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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시댁

ㅁㅁ 조회수 : 3,863
작성일 : 2026-02-18 12:20:03

예단 예물은 생략하는데 

저희 어머니가 시댁에 이불을 보내고 싶다해서

제가 부피도 크고 싫다고 했더니

그럼 시어머니 핸드백을 사주겠다 하시네요

원래 이런 문화가 있는건가요?

 

IP : 104.28.xxx.25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8 12:22 PM (222.108.xxx.71)

    예단이요 근데 그러면 그쪽에서도 신부 예물하고 이쪽에서도 신랑 예물하고 끝이 없는데

  • 2. Zzz
    '26.2.18 12:25 PM (180.64.xxx.207) - 삭제된댓글

    안하기로 했으면 이거도 깔끔하게 안해야지요
    시모가 좀 욕심스러운 스타일

  • 3. ,,,
    '26.2.18 12:25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안 하기로 했는데 왜 그러신대요?
    딸 가진 죄인 마인드 장착된 분인가요?
    왜 그리 굽실굽실

  • 4. 안하기로했다면
    '26.2.18 12:26 PM (221.138.xxx.92)

    안그러셔도 될 것 같은걸요.

  • 5.
    '26.2.18 12:27 PM (104.28.xxx.24)

    엄마가 체면상 말이라도 꺼내보라는데 말씀드려야할까요? 제가 그냥 컷해도 되겠죠? 결혼하면 앞으로 선물할 날 많을텐데..

  • 6. 무슨
    '26.2.18 12:32 PM (180.229.xxx.203)

    체면상 말이라도 해서
    사돈댁에서
    아니라고 하면
    나는 할거 다 했다 하시려고 하는거 아니면
    그렇게 하시는거 아닙니다.
    해주고 싶으면 그냥 하시고요.
    아니면 빈말이라도 그런말 꺼내시는거 아닙니다.
    사람 떠보는것도 아니고..
    정 해주고 싶으면 아이들 한테 보테 주던지..

  • 7. 그 돈
    '26.2.18 12:36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달래서 집깂이나 보태요

  • 8. .....
    '26.2.18 12:39 PM (175.117.xxx.126)

    시댁에서
    처음에 하지 말라 했다가
    나중에 가서 며느리가 빈 손으로 시집왔다고 말 바꾸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가 걱정되어서 그러시는 것인 듯요.

  • 9.
    '26.2.18 12:41 PM (14.50.xxx.208)

    그래도 컷하세요. 자꾸 주면 오히려 더 바래요.
    차라리 집값을 보태라든지 아님 그 돈 비자금 만들어서 딸 주면 좋겠네요.

  • 10. ㅇㅇ
    '26.2.18 12:50 PM (222.108.xxx.71)

    그런말을 꺼내면 아 예산이 남나보네 하고 그럼 신혼여행비에 보태라 하면 억울함없이 보탤건가요…?

  • 11. ,,,
    '26.2.18 12:52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나중에 말 바꾸는 사람이 웃기는 거지
    그거 무서워 알아서 길 필요 없어요
    어머니가 원래 남 눈치 많이 보고
    걱정 사서 하는 분인가요?

  • 12. ㅇㅇ
    '26.2.18 12:54 PM (222.108.xxx.71)

    글고 사서 보내는거랑 말만 꺼내는건 넘 달라요
    줄 마음이 있음 사서 교환권 넣어 보내면 되고 혹시 사드릴까 하는데 어떻게 받을 마음이 있으세요?? 이러면 누가 어 받고싶다 하나요…
    근데 그럼 아니야 하면서도 기분은 나빠요

  • 13.
    '26.2.18 12:55 PM (221.138.xxx.92)

    위에 댓글 적어주신분..빙고

  • 14. 양가가
    '26.2.18 12:59 PM (203.128.xxx.74)

    생략으로 합의를 했으면 생략인거죠
    참 희한한것이 안하기로 했는데 하는거에요
    상대방 못되고 나쁜 인간 만들기인가요

    그래도 그게 아니다~~이러면서 아니긴 뭐가 아닌지

    그거 받으면 시집에서도 뭘할텐데 그럼 생략하잔 합의는
    어디로 가는건가요?

    없기로 했으면 언급하지 마세요

  • 15. 핸드백은
    '26.2.18 1:23 PM (112.168.xxx.110)

    취향을 너무 타서 싫은데요, 저 시모.
    집값 저희가 백프로 내서 그런지 선물을 많이 하시는데, 유기그릇세트 보내셨는데 바로 며느리 줬습니다.
    체면 보다는 저도 실속파라 잘 판단하세요.

  • 16. ....
    '26.2.18 1:29 PM (211.209.xxx.216)

    결혼하면 선물할일 별로없음.

    근데 왜 이불을 꼭하고싶으실까요.
    본인의 딸혼수 로망이 있으신것같네요.
    그돈으로 자기이불. 가방사라하세요.

  • 17. 진짜
    '26.2.18 2:41 PM (14.40.xxx.149)

    진심으로 드리고 싶은 선물이라면..,
    지금 말고 나중에 신행 다녀와서 드려도 될듯한데...
    물어보고는 정말 아니고...
    지금 그냥 선물드리면 예단 느낌이라 시어머니쪽에서도 답례품 챙기셔야하니 정말 이건 아닙니다

  • 18. ..
    '26.2.18 5:1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시댁에서 집에 보탠 돈이 무척 많으면, 고맙다는 마음에 시어머니 선물을 챙기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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