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70만이 넘엇어요..
저런 타입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건지... 차분하고 성시경같이 생겻어요
정말 대박이에요. 여행유투버 살아남기 힘들다던데.. 광고도 많이 붙고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70만이 넘엇어요..
저런 타입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건지... 차분하고 성시경같이 생겻어요
정말 대박이에요. 여행유투버 살아남기 힘들다던데.. 광고도 많이 붙고
원글님
저 지금 꾸준 유튜브 시청중이에요
목소리도 좋고
잔잔하고
너무 좋네요
이번 연휴때 여행 유튜브 이것저것 시청하다가
꾸준 이분이 제 스타일이네요
30대 초반?이던데 너무 어른스럽고 성숙해요
뭔가 수도하는 사람 같은 정제된 느낌 ㅎㅎ
그 울릉도였나 어디 여행갔다가 식당에서 고기 바가지 씌우는거 이슈돼서 뉴스까지 나오고
그 이후 더 유명해진거 같아요
잘 봐요
허세가 없고 솔직하고 E같은 I성향으로 보이는데 그냥 틀어놓고 보기 좋더라구요
30대 초반?이던데 너무 어른스럽고 성숙해요
뭔가 수도하는 사람 같은 정제된 느낌 ㅎㅎ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고 디자인했던 사람이라 센스도 있고
그 울릉도였나 어디 여행갔다가 식당에서 고기 바가지 씌우는거 이슈돼서 뉴스까지 나오고
그 이후 더 유명해진거 같아요
맞아요, 저런 타입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심하게 애늙은이같던데ㅎ
몇 개 봤는데 재미 없어서 더 안보게 되던데
저는 요즘 조튜브 라는 채널 재미 있어서 그거 봐요.
무조건 깔깔깔 하게 해주는 그런게 저는 취향에 맞더라고요.
등장인물들이 다 재미 있어요 ㅋㅋㅋ
꾸준님 초창기 팔로워 얼마 안될 때, 마침 제가 필요한 내용을 딱 올려줘서 봤는데 내용이 괜챊아서 쭉 봤거든요 사람이 한결 같고, 저는 그런 차분하면서 도파민 안 터지는 스타일이 좋더라구요 초기 내용도 찾아 보세요 아마 지난 울릉도 비계 삼겹살 논란으로 떡상했지 싶어요 초기에는 젊은 청년이 이렇게 한국에 집도 절도 없이 떠돌아 다니니 부모님 걱정하시겠다 하며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봤는게 지금은 ㅎㅎㅎ 이 붐이 그렇다는 건 어니고 유튜브 조회수가 30만에서 60만 저도 꾸준히 나오면 한 달에 수입이 2천 정도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 꾸준님 조회수 얼마 나오는 지는 모르겠는데 한 인간의 성장 서사를 보는 것 같아서 제가 다 뿌듯..
"태미월드"라는 여행유투버의 영상을 며칠만에 뚝딱해치워답니다
짧고 빨리빨리 넘어가서 좋았습니다 다보고나서 생각나는말
"그런데. . . "
담담하고 잔잔하고
그러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그 여행지에 대해서 정보도 얻고
그래서.꾸준히 보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