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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전처와 교류하는거본적있으세요?

재혼 조회수 : 5,091
작성일 : 2026-02-18 11:34:20

아이 어릴때 이혼하고 아이는 아빠가 키웠어요

아이 성인된후 재혼했는데...

재혼한 부인과 전부인이 소통하거나 교류하는거 본적있으세요??

한국에서요!

세계관이 혼란이올  지경이라^^;

남자도 어리둥절해하던데요

'나도 우찌된일인지 모르겠다,자기들끼리 만났다더라ㅡㆍㅡ'

남자는  아이 결혼 문제로 최근에 전처와 통화한번한거외엔 소통없었다고...

IP : 221.164.xxx.7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때문에라도
    '26.2.18 11:3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교류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 2. ㅇㅇ
    '26.2.18 11:37 AM (218.39.xxx.136)

    대부분 교류를 안하죠
    일면식도 없을텐데 특이하네요

  • 3. 남자가
    '26.2.18 11:37 AM (223.38.xxx.224)

    별론데 여기서도 왜 여자만 욕?

  • 4. 원글
    '26.2.18 11:38 AM (221.164.xxx.72)

    앞으로 아이 문제로 의논하거나
    일있으면 같이 소통하고 만나기로했다고...
    분위기 좋았다고했다는데
    이게 있을수있는일인가요??

  • 5. 전처와
    '26.2.18 11:38 AM (223.38.xxx.92) - 삭제된댓글

    후처가 아이문제로 교류하는게 어찌 당연한건가요? 본인 일이라고 대입해 보시죠

  • 6. 가능할듯
    '26.2.18 11:40 AM (115.139.xxx.148)

    어릴때 이혼, 성인 후 재혼.
    그럼 여자들끼리 감정 상할것도 없고 서로 성격들이 잘 통하나보죠.
    아이나 남자로 공통화재도 있고.
    전 안될건 없다 봐요.

  • 7. 가능할듯
    '26.2.18 11:41 AM (115.139.xxx.148)

    위에 오타가.
    오타에 민감하시니. 화제.

  • 8. 그래서
    '26.2.18 11:41 AM (223.38.xxx.224)

    원글은 누군데요?
    친구? 시누? 동생? 남편?
    남자도 어리둥절햤다고요?
    그 남자 현 여친?
    알아서 하겠죠 애 얘긴데..

  • 9. 재혼후
    '26.2.18 11:41 AM (221.164.xxx.72)

    아이는 아빠와는 친밀하니 재혼하신분께 예의있게 챙기고 최소한의 소통만 원하고 그렇게하고있어요

  • 10.
    '26.2.18 11:42 AM (221.138.xxx.92)

    본인들이 교류하겠다는데 제3자가 무슨 할말이 있나요?

  • 11. ㅎㅎ
    '26.2.18 11:44 AM (121.154.xxx.224)

    여자들 끼리 친밀하면
    남자가 오히려 열폭한다는 말을 들은 적 있어요

  • 12. 그니까
    '26.2.18 11:45 AM (223.38.xxx.78)

    원글은 누구냐고요 그들과 무슨 관계냐고요

  • 13. ----
    '26.2.18 11:50 AM (211.215.xxx.235)

    남자가 불안한가보네요.

  • 14. 감정 없으니
    '26.2.18 11:56 AM (117.111.xxx.128)

    가능하죠.
    추호의 미련도, 이성의 감정도 없고
    그냥 인생 큰 흐름에서 별 의미 없다고 하면.

  • 15. 근데
    '26.2.18 12:03 PM (180.68.xxx.52)

    아이가 이미 결혼앞둔 성인인데 친모와 계모가 서로 소통하고 의견 나눌 일이 뭐가 있을까요?
    아이가 어리다면 아이 상황이나 진로에 대해 서로 당연히 소통하고 의견나눠야 할 것 같지만요...
    그리고 사실 자녀에게는 계모라기 보다는 아빠의 현 부인입장일텐데...

  • 16. ,,
    '26.2.18 12:15 PM (223.56.xxx.95)

    현재처가 남편이 전처와 못 만나게 하려는 거 아닌가요?

  • 17. 옛날에는
    '26.2.18 12:28 PM (203.128.xxx.74)

    큰마누라 작은마누라 한집에 살며 형님 동생 하기도 했는데
    지구촌 어디에서는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이죠
    서로 상대방 팔자를 안쓰러워 하면서...

  • 18. 물어보살
    '26.2.18 1:25 PM (118.235.xxx.181)

    직접본건 아니고 물어보살에 같은 내용의 사연올라온적있어요. 재혼한 아내가 말하길 어린애들이 친엄마를 너무 그리워해서 보다못해 면접교섭권 이외에도 아이보고싶을때 언제든지 보러오라고 전처에게 연락했더니 집으로 왔더래요. 서로 얘기하다 술한잔했더니 의외로 너무 잘통하고 애들도 좋아해서 자주연락한다는 소리듣고 서장훈한테 혼꾸녕나더라구요ㅎㅎ

  • 19. 원글이
    '26.2.18 2:17 PM (117.111.xxx.88) - 삭제된댓글

    재혼녀고 아이 결혼에 재혼남이 전처랑 교류해서 그런거 같아요
    아빠랑 자기 낳아준 엄마랑 교류하는게
    막을일이고 화낼일인가요? 결혼문제에요.
    님은 재혼할때 부모님께 상의도 없이 결혼했슈?
    전처일 냅두고 재혼한 남편일에만 신경쓰면 되지요.
    이걸로 님이 신경 곤두서고 계속 입질하면
    또 이혼할거에요. 남편 자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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