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하루에 두서너마디가 끝인 사람, 어디를 가고 뭘 했는지, 직장에서 뭔 일이 있었는지 전혀 말 안해요.
장남이라 제사를 지내는데 친척들이 오니 봇물 터지듯 말을 하네요.
원래도 정없는 사이였지만 그런 모습을 보면 정나미가 뚝 떨어져요.
제사 음식 진두 지휘도 본인이 직접해요.
시어머니 시즌 2를 보는 기분...
제가 뭐 하나 잘못 하면 쯧쯧 거리면서..
주식으로 수천 해먹은 거는 괜찮고 계란 세 알 깨뜨린 건 그렇게 화가 나는지..
원래도 하루에 두서너마디가 끝인 사람, 어디를 가고 뭘 했는지, 직장에서 뭔 일이 있었는지 전혀 말 안해요.
장남이라 제사를 지내는데 친척들이 오니 봇물 터지듯 말을 하네요.
원래도 정없는 사이였지만 그런 모습을 보면 정나미가 뚝 떨어져요.
제사 음식 진두 지휘도 본인이 직접해요.
시어머니 시즌 2를 보는 기분...
제가 뭐 하나 잘못 하면 쯧쯧 거리면서..
주식으로 수천 해먹은 거는 괜찮고 계란 세 알 깨뜨린 건 그렇게 화가 나는지..
받아줘서 그래요.
악악~해주세요.
원글님도 쯧쯧해주세요.
주식 수천 해 먹은 주제에 뭔 소리냐고
주식 수천해먹고 계란세알에 ㅉㅉ 거린다니..
너같은 ㄷㅅ하고 못살아
서류내밀어보세요
그런것들은 최후통첩을 받아야
어 하드라구요
시댁 그까이꺼 이때껏 참았으믄 끊어냅시다
그런넘하고 왜 사는거예요?
그러고도 사니까 계속 더 선넘는 거잖아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