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은 무사?히 끝냈고
평소에 재래시장에서 1-2kg씩 떡국떡사다 소분해놓고 먹어요
이번명절은 가족수도적고 있는걸로 잘 먹고 지냈는데요
기왕 오늘 쉬는날이고 별일도없어 갑자기 경동시장생각이나네요
광장시장은 관광객시장이라 당연 열었겠지만
제가 본 경동시장은 진짜 장보러가는시장같아요
지난 추석이던가 운좋게 주차후 사람에 떠밀려 여기만 명절이구나 했거든요 ㅎ
명절음식 진짜 하나도 안해서 어차피 오늘 외식이나 사다먹어야해서...
혹시 정보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거리는 상관없어요 바람쐴겸 어디도 가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