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하루종일 말하는 직장상사

시끄러워 조회수 : 1,781
작성일 : 2026-02-18 09:11:22

본문삭제합니다

IP : 39.7.xxx.1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8 9:16 AM (59.20.xxx.246)

    직장에서 2시간씩 사적 통화하는게 가능한가요?

  • 2. 시끄러워
    '26.2.18 9:26 AM (175.196.xxx.234)

    대기업 아니고 작은 직장이고
    저 사람 위로 거의 없어서 가능합니다.
    손으로 일 하면서 이어폰 꽂고 계속 통화하고
    화장실 갖다온다면서 가서 한참 통화하고
    고객과 소통 중에도 통화합니다 - 어이없죠.
    뭐라 할 사람이 없으니 가능은 합니다. 다른 사람들만 속 터지죠.
    혼자 키워낸 자식들이라 하늘 아래 가장 귀하고 애틋한지 겅사구별이 전혀 안 되고
    다른 건 다 뒷전이고 자식이랑 시시콜콜 일상얘기가 더 중요한가봐요. 퇴근하고 통화해도 될 내용인데-옆에서 뭔 얘긴지 다 짐작 가능하고 통화 끝나면 뭔 통화인지도 또 다 복기해서 모를 수가 없어요- 꼭 근무중에 통화를 해요.

  • 3. 시끄러워
    '26.2.18 9:28 AM (175.196.xxx.234)

    잘 모르지만 집에 가서도 또 통화할지도모르죠. 그것까지 알고 싶지도 않네요. ㅠㅠ
    위에 겅사구별은 공사구별의 오타입니다.

  • 4. ㅇㅇ
    '26.2.18 9:51 AM (106.101.xxx.49)

    다른 정신적인 문제는 없어보이나요?
    그렇게 이상할 정도로 말을 계속 하는데
    시일이 조금 지난후 정신질환
    발병 한 사람을 봐서
    전 너무 말많은 사람보면
    좀 걱정돼요

  • 5. 시끄러워
    '26.2.18 9:58 AM (175.196.xxx.234)

    원래도 말이 많았는데 위로 눈치볼 상사가 없어지니 더 그렇게 된 것 같아요. 십년 넘게 지켜본 사람 말로는 원래도 저랬는데 최근에 눈치 볼 상사 없어지고 애들 독립하니 더 심해졌다고 하네요.
    학벌은 좋은데 나르시시스트+adhd성향인 것 같아요.
    자기 말하는 데 빠지면 아무것도 다른 건 듣지도 느끼지도 못하고 주변이 항상 지저분해요. 다 늘어놓고 다니고 남 배려 없고. 근데 자기가 제일 깔끔하고 정돈하는 사람인 줄 알아요. 남들이 일 하는데 방해되니까 치워서 그런 건데.

  • 6. 위로드립니다
    '26.2.18 10:00 AM (211.206.xxx.180)

    말 많은 사람 최악임.

  • 7. ㅇㅇ
    '26.2.18 11:15 AM (118.235.xxx.71)

    입이 쉬질 않아요
    옆에 와서 00씨-하고 불러서라도 말을 겁니다
    ㅡㅡㅡㅡㅡ
    우리 회사에도 있어요. 옆 사람 진을 다 빼요, 본인은 몰라요.
    싱글맘아니고 남편 자식 다 있어요
    댓글처럼 징신질환 전조 증상일수도 있겠네요.
    평범하진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631 저 기분이 너무 좋아서요. 8 .. 2026/02/20 3,544
1794630 조선 후궁중에 4 ㅗㅎㄹㄹ 2026/02/20 2,458
1794629 대학병원 치과교정과에서 교정상담 받아보신 분? 4 ... 2026/02/20 994
1794628 마의 3초벽 깬 9세 큐브신동 1 링크 2026/02/20 1,235
1794627 장동혁...니가 굳이 그 길을 가는구나.. 13 ..... 2026/02/20 3,019
1794626 국회는 사면금지법을.즉각 통과시켜야 한다. 8 미래내란재발.. 2026/02/20 904
1794625 반려주식.. ㅠ 1 반려주식 2026/02/20 2,086
1794624 이마트 종이봉투 요 7 세아이맘 2026/02/20 1,816
1794623 육류실에 설 전에 온 굴로 어리굴젓 안 되나요? 4 식히기 2026/02/20 853
1794622 바람핀 남편 19 적반하장 2026/02/20 4,761
1794621 주식커뮤에서 말하는 기영이가 뭔가요? 4 주린이 2026/02/20 3,209
1794620 진보는 원래 사형 반대 아닌가요? 31 ... 2026/02/20 1,617
1794619 “위험한 일은 맡기세요” 로봇 신입사원이 제철소 바꾼다 ㅇㅇ 2026/02/20 1,072
1794618 서울이 10년 뒤 받은 청구서 7 ... 2026/02/20 2,045
1794617 돈 걱정없으면 하고싶은거 35 갖고싶다 2026/02/20 6,317
1794616 퇴직연금 굴리기 10 안맞네 2026/02/20 2,484
1794615 대학원 졸업식 가시나요 10 .. 2026/02/20 1,594
1794614 태국 물가 비싸졌네요 12 유튜브 2026/02/20 3,501
1794613 명절전 집보러 많이왔는데 어제 오늘 집보러 안오내요. 2 자00 2026/02/20 2,330
1794612 3대가 현역으로 복무했으면 신청하세요! 19 병역명문가 2026/02/20 3,304
1794611 종류가 너무 많아요. 2 주방칼 2026/02/20 1,057
1794610 주식품목중 액티브라고 붙은건 뭔가요? 5 ㅇㅇ 2026/02/20 2,122
1794609 주린이 개미들 털어먹기 딱 좋은 장이네요. 11 주식 2026/02/20 4,462
1794608 스벅 리유저블컵 좋은가요? 5 ... 2026/02/20 1,356
1794607 미국 멜라토닌 추천 5 멜라토닌 2026/02/20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