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운자로 좋은점이요.

ㅇㅇㅇ 조회수 : 3,271
작성일 : 2026-02-18 07:48:45

평소 식탐도 많도 배고픈걸 못 참고 배고프면 머리속에서 먹을것만 생각나고 생각합니다.

탄수화물에서도 밥은 대접에 먹고 과자도 엄청 먹었거든요.

뭐 먹어야지 뭐 먹어야지 그리고 배부를때 까지 먹고  배부를때까지 먹어야 직성이 풀리구요.

그렇게 살아오다가 머리속에서 먹을 생각에서 자유로와 지니 좋습니다.

물론 살도 엄청 쪘구요 

마운자로 하니 그건 없어져서 좋네요.

물론 나중에 요요는 오겠지만 어쩌겠어요.

식단조절해서 다이어트 했지만 관리가 안되 요요가 다시 온 이후로 다시 다이어트 할 의지도 많이 사라졌고 몸도 무거우니 더 그런거 같구요.

맘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됬지만요.

IP : 118.235.xxx.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는
    '26.2.18 7:52 AM (120.23.xxx.191)

    단순히 식욕 조절 못하는 건 항우울제로도 고쳐져요
    뇌가 아파서..
    신약 사용은 신중해야 하는 게
    사람대상 실험이.비싸고
    힘드니까 일단 풀고 나중에 부작용 빅데이터 받자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맘 편하게 받아드리실 문제는 아닌 듯 하네요

  • 2. ...
    '26.2.18 9:01 AM (1.232.xxx.112)

    저도 식욕 없으니 편해요.
    그냥 살 다 뺄 때까지 맞으려고 합니다.
    몸도 가벼워지니 좋고요

  • 3. ᆢ;
    '26.2.18 10:05 AM (112.155.xxx.109)

    맞아요 살빠지는거도 좋지만
    먹는거 좋아해서 항상 식욕의 노예였는데
    뭐먹을까?하는 생각을 안할수있는게 너무 좋아요
    이제 목표체중도달해서 중단해야하는데
    또 식욕의 노예가 될까봐 두렵네요

  • 4. ㅇㅇ
    '26.2.18 5:01 PM (175.114.xxx.36)

    항우울제같이 향정신성의약품보다 훨씬 낫죠. 내성없고 호르몬 조절되니 각종 수치 좋아지고. 요요야 운동만 안해도 오는거고. 현시점 비만치료의 게임체인저는 맞아요.

  • 5. 저도
    '26.2.18 6:46 PM (58.29.xxx.200)

    지난주에 시작하고 일주일됐는데
    늘 뭐 먹고싶다 뭐 먹지
    하면서 먹는 생각하고 부엌
    뒤져서 과자 초콜렛등 먹었는데
    지금은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서 너무 좋아요
    소화불량 입마름등 부작용이 전혀 없네요
    단 배고픔은 느껴요
    식사 시 양껏 먹을 수 있는데 조절하느라 수저 내려놓는 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08 김남국이 친문 모임에서 거절당한 이유 4 2026/02/21 2,851
1786607 식기세척기추천 10 리모델링 2026/02/21 2,272
1786606 50에서 100정도 옷 살만한거 있을까요? .. 2026/02/21 1,427
1786605 제가 다이어트 결심하고 제일 많이 한 것 7 ㅇㅇ 2026/02/21 5,324
1786604 (K뱅크)공모주 청약 처음 해보는데요 4 초보 2026/02/21 2,876
1786603 밑에 밥만 먹었다는 글 읽고 10 ㅇㅇ 2026/02/21 3,763
1786602 민주당의원 공소취소모임은 정청래가 미적거리면서 일을 안했기때문 36 ㅇㅇ 2026/02/21 2,454
1786601 시스터.......영화 영화 2026/02/21 1,582
1786600 부동산 무식자인데요. "“다주택자 대출 연장 없다… 1.. 22 ㅇㅇ 2026/02/21 5,483
1786599 대학의 가치는 결국 6 ㅓㅗㅎㅎ 2026/02/21 3,787
1786598 어제 희한한(?) 꿈을 꿨는데요 7 2026/02/21 2,646
1786597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5 ... 2026/02/21 2,009
1786596 통제적인 남편 8 2026/02/21 3,480
1786595 펑. 39 ㅡㅡ 2026/02/21 22,173
1786594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5 슬퍼요 2026/02/21 2,306
1786593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22 멜라토닌 2026/02/21 4,138
1786592 넷플 파반느 좋네요 13 넷플 2026/02/21 6,878
1786591 기숙사 싱글 침대에 패드는 슈퍼싱글 괜찮겠죠? 2 ... 2026/02/21 1,450
1786590 강아지 맡기고 여행갔다왔더니 9 동이맘 2026/02/21 5,573
1786589 강아지 산책 때문에 분란 11 맘맘 2026/02/21 3,110
1786588 새로 이사온 집에서 인사차 소금을 주기도 하나요? 6 이사 2026/02/21 3,109
1786587 강아지들 뻥튀기종류 싫어하나요? 1 땅지맘 2026/02/21 1,267
1786586 강아지도ㅠ울죠???? 7 2026/02/21 2,448
1786585 오늘 정확히 계산해봤는데.. 주식 1억 넘게 벌었다고 했던 42 ㅇㅇㅇ 2026/02/21 17,824
1786584 밥만 먹고 결국 10kg 감량했어요 49 다이어트 2026/02/21 2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