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ㆍㆍ 조회수 : 3,399
작성일 : 2026-02-17 23:59:00

굳이 왜 헬스장 까지와서 전화를 하는걸까요

듣고 싶지 않은 정말 시덥잖은 남의 사생활을 강제로 들어야 하는거 너무 싫어요

사업상 중요한 얘기도 아니고

히히덕 거리며 농담 따먹기 연예인 드라마 애기

진짜 매너 좀 장착했으면.

혼자 조용히 운동하고 싶어서 헬스 다니는데

굳이 러닝머신 걸으면서 다른 사람들 다 들리게 통화를 해야하나요

그 한사람 때문에 빈자리 나자 다들 피해서 도망가고 이게 무슨 민폐인가요

사람들이 쳐다보고 눈총 줘도 그 저렴한 말투로  계속 떠드는데 진짜 너무 무식해보여요

헬스장에서 누가 전화를 쓸데없이 길게하나요

길어질것 같으면 나가서 통화하고 들어오죠

그럴거면 동네 산책이나하지 헬스장은 왜 다니는건지 어휴  

지하철에서 통화하는 민페 캐릭터랑 똑같네요

지하철이든 카페든 마트에서든 목소리 크게 통화하는 사람들 정말 개념좀 챙기길...

어디든 남의 강제 사생활 청취 너무 싫어요

IP : 223.39.xxx.9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es
    '26.2.18 12:01 AM (39.123.xxx.130)

    이거 진짜 미치죠.
    저희 아파트헬스장에 진짜 뛰는 내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통화하는 미친x 하나 있어요.
    남잔데 무슨 통화를 뛰면서 항상 하는지 모르겠어요.
    마누라도 가끔 같이 오던데 와 그런놈과 사는 여자도 있더라구요.
    진짜 혐오스러워요.

  • 2. 일본
    '26.2.18 12:02 AM (118.216.xxx.190)

    뮈라 하지만
    지하철이든 어디든 소곤소곤 통화하더라구요

  • 3. 아까
    '26.2.18 12:04 AM (118.216.xxx.190)

    아파트내의 피트니스에서 폰으로 동영상 소리나게 틀고 다니는 사람 있었어요
    별로 나이 많지 않은 남자가요

  • 4. ㆍㆍ
    '26.2.18 12:04 AM (223.39.xxx.175)

    진짜 안겪어 보면 몰라요
    미칩니다 진짜 그 입을 때려주고 싶어요

  • 5. ㆍㆍ
    '26.2.18 12:07 AM (223.39.xxx.241)

    저도 오늘 제 옆 진상 남자였어요
    속으로 온갖 욕을 퍼부었어요
    ㅂㅅ, 루저ㅅㄲ, 키도 나 만해서 저 조둥아리로 에너지 다 쓰네하면서요
    그 인간 때문에 운동하다 오히려 더 스트레스 쌓여서
    20분만에 내려왔어요

  • 6. ..
    '26.2.18 12:08 AM (211.208.xxx.199)

    한술 더 떠서 스피커폰으로 통화 함. ㅎㅎ

  • 7. 아아악
    '26.2.18 12:10 AM (223.39.xxx.203)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 8. 저는
    '26.2.18 12:28 AM (180.211.xxx.201)

    죽이고 싶어요.그런 인간들..
    헬스장내 작은 찜질방도 그런인간 있어요.
    통화하거나 잡담하거나..

  • 9. 맞아요
    '26.2.18 12:33 AM (223.39.xxx.100)

    데쓰노트에 이름 쓰고 싶어요
    자기 밖에 모르고 이기적인데다 무식하기 까지 한 ㅠ

  • 10. 그게
    '26.2.18 12:42 AM (118.235.xxx.61)

    반쪽 짜리 대화를 듣는거라 스트레스 라고 하더라고요
    뇌가 끊임없이 나머지 반쪽을 생각해내려 한다나
    헬스장에 민원 넣으세여

  • 11. 에고
    '26.2.18 1:09 AM (175.127.xxx.213)

    그동네도 있군요
    울아파트 지하헬스장에도
    그런뇨자 하나있어요.
    제가 몇번 눈치주고
    저는 밖에나가서 하거든요.

    또 왜 헬스장운동화 집에서부터
    신고오는 인간들도 왜그러는지.

  • 12. 라다크
    '26.2.18 8:31 AM (169.211.xxx.228)

    그러지 말라고.
    너무 괴롭다고 당사자에게 직접 얘기하면 안되나요?

  • 13. ...
    '26.2.18 9:52 AM (58.127.xxx.147)

    전 엘베에서 대화하는거도 너무 듣기싫던데.. 밀폐된공간이라선지 그런종류의 인간들이 목소리가큰건지 너무 시끄럽게들려요... 사적 대화는 제발 개인공간이나 카페 식당 이런곳에서만 했으면 좋겠어요...

  • 14. ㆍㆍ
    '26.2.18 6:00 PM (223.39.xxx.138)

    라다크님
    많은 사람들이 불편하면서도 말을 못하는데는 이유가 인겠죠. 그런 짓을 아무렇지 하는 부류라면 정상적인 사고가 되는 사람은 아닐수 있으니까요
    세상에 정말 정신 이상한 사람이 많아요

    저도 엘베같은 좁은 공간이나
    매장에서 물건 구입하면서 바로 옆에서 통화하는거 너무 싫어요. 그런 종류의 인간들이 목소리가 크기도하고 또 말투나 목소리가 듣기 거북한 저렴함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479 시스템 에어컨 청소 5 ... 2026/03/12 1,437
1795478 돈문제로 남편이 속썩이는 분들 어찌사셔요? 8 iasdfz.. 2026/03/12 2,813
1795477 성인 태권도 배우고 싶은데 비현실적이라는 고민 4 으라차 2026/03/12 1,000
1795476 메가커피에서 이젠 치킨도 팔아요 11 ........ 2026/03/12 4,575
1795475 남자가 키 작으면 무시 당하고 마음 고생 하면서 살어요 18 ㅐㅈ 2026/03/12 4,457
1795474 최민희 과방위 민생법안들 본회의 통과! 10 ../.. 2026/03/12 1,382
1795473 먹는것과 건강관련 뭐가 젤 중요할까요? 11 .. 2026/03/12 2,270
1795472 언론개혁을 막았다는 문재인 유시민 21 ㅇㅇ 2026/03/12 1,768
1795471 그랜드캐년 렌트카로 가 보신 분 24 ㅇㅇㅇ 2026/03/12 1,928
1795470 김동연 자기가 이재명 정신을 이어갈 사람이라네 13 2026/03/12 1,744
1795469 실내자전거만으로 다 된다는데요? 27 .... 2026/03/12 6,468
1795468 30대 신혼부부 1 선물추천 2026/03/12 2,454
1795467 오늘 삼성전자우를 샀는데요 4 ㅡㅡ 2026/03/12 4,795
1795466 디스크 파열 수술안하면 어떻게 되나요? 4 ... 2026/03/12 1,607
1795465 나경원 한동훈이 공소취소로 ㄱㄴ 2026/03/12 1,189
1795464 아는것 만큼 보인다 3 아는것 2026/03/12 1,541
1795463 미국 직구했는데 취소됐다고 6 AL 2026/03/12 1,753
1795462 대마도 4월초 1박2일 갈까요 7 2026/03/12 1,580
1795461 싱가폴에 집 사는 거 어떤가요? 7 ... 2026/03/12 3,740
1795460 좁은방에서 쓸만한 운동기구 뭐가있나요? 6 ㅣㅣ 2026/03/12 1,539
1795459 1~3kg 살이 쪘을 때 살 빼는 방법 5 음.. 2026/03/12 4,564
1795458 내새끼의 연애 이성미 딸이 제일 참하지 않나요? 8 ...1 2026/03/12 4,463
1795457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출마 공개 영상 깜짝 3 연화 2026/03/12 1,500
1795456 잇몸 통증이 심해 치과 갔는데 17 ... 2026/03/12 5,595
1795455 주린이 주식 상담 부탁드려요ㅠ (현대차) 12 주린이 2026/03/12 4,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