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ㆍㆍ 조회수 : 3,404
작성일 : 2026-02-17 23:59:00

굳이 왜 헬스장 까지와서 전화를 하는걸까요

듣고 싶지 않은 정말 시덥잖은 남의 사생활을 강제로 들어야 하는거 너무 싫어요

사업상 중요한 얘기도 아니고

히히덕 거리며 농담 따먹기 연예인 드라마 애기

진짜 매너 좀 장착했으면.

혼자 조용히 운동하고 싶어서 헬스 다니는데

굳이 러닝머신 걸으면서 다른 사람들 다 들리게 통화를 해야하나요

그 한사람 때문에 빈자리 나자 다들 피해서 도망가고 이게 무슨 민폐인가요

사람들이 쳐다보고 눈총 줘도 그 저렴한 말투로  계속 떠드는데 진짜 너무 무식해보여요

헬스장에서 누가 전화를 쓸데없이 길게하나요

길어질것 같으면 나가서 통화하고 들어오죠

그럴거면 동네 산책이나하지 헬스장은 왜 다니는건지 어휴  

지하철에서 통화하는 민페 캐릭터랑 똑같네요

지하철이든 카페든 마트에서든 목소리 크게 통화하는 사람들 정말 개념좀 챙기길...

어디든 남의 강제 사생활 청취 너무 싫어요

IP : 223.39.xxx.9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es
    '26.2.18 12:01 AM (39.123.xxx.130)

    이거 진짜 미치죠.
    저희 아파트헬스장에 진짜 뛰는 내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통화하는 미친x 하나 있어요.
    남잔데 무슨 통화를 뛰면서 항상 하는지 모르겠어요.
    마누라도 가끔 같이 오던데 와 그런놈과 사는 여자도 있더라구요.
    진짜 혐오스러워요.

  • 2. 일본
    '26.2.18 12:02 AM (118.216.xxx.190)

    뮈라 하지만
    지하철이든 어디든 소곤소곤 통화하더라구요

  • 3. 아까
    '26.2.18 12:04 AM (118.216.xxx.190)

    아파트내의 피트니스에서 폰으로 동영상 소리나게 틀고 다니는 사람 있었어요
    별로 나이 많지 않은 남자가요

  • 4. ㆍㆍ
    '26.2.18 12:04 AM (223.39.xxx.175)

    진짜 안겪어 보면 몰라요
    미칩니다 진짜 그 입을 때려주고 싶어요

  • 5. ㆍㆍ
    '26.2.18 12:07 AM (223.39.xxx.241)

    저도 오늘 제 옆 진상 남자였어요
    속으로 온갖 욕을 퍼부었어요
    ㅂㅅ, 루저ㅅㄲ, 키도 나 만해서 저 조둥아리로 에너지 다 쓰네하면서요
    그 인간 때문에 운동하다 오히려 더 스트레스 쌓여서
    20분만에 내려왔어요

  • 6. ..
    '26.2.18 12:08 AM (211.208.xxx.199)

    한술 더 떠서 스피커폰으로 통화 함. ㅎㅎ

  • 7. 아아악
    '26.2.18 12:10 AM (223.39.xxx.203)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 8. 저는
    '26.2.18 12:28 AM (180.211.xxx.201)

    죽이고 싶어요.그런 인간들..
    헬스장내 작은 찜질방도 그런인간 있어요.
    통화하거나 잡담하거나..

  • 9. 맞아요
    '26.2.18 12:33 AM (223.39.xxx.100)

    데쓰노트에 이름 쓰고 싶어요
    자기 밖에 모르고 이기적인데다 무식하기 까지 한 ㅠ

  • 10. 그게
    '26.2.18 12:42 AM (118.235.xxx.61)

    반쪽 짜리 대화를 듣는거라 스트레스 라고 하더라고요
    뇌가 끊임없이 나머지 반쪽을 생각해내려 한다나
    헬스장에 민원 넣으세여

  • 11. 에고
    '26.2.18 1:09 AM (175.127.xxx.213)

    그동네도 있군요
    울아파트 지하헬스장에도
    그런뇨자 하나있어요.
    제가 몇번 눈치주고
    저는 밖에나가서 하거든요.

    또 왜 헬스장운동화 집에서부터
    신고오는 인간들도 왜그러는지.

  • 12. 라다크
    '26.2.18 8:31 AM (169.211.xxx.228)

    그러지 말라고.
    너무 괴롭다고 당사자에게 직접 얘기하면 안되나요?

  • 13. ...
    '26.2.18 9:52 AM (58.127.xxx.147)

    전 엘베에서 대화하는거도 너무 듣기싫던데.. 밀폐된공간이라선지 그런종류의 인간들이 목소리가큰건지 너무 시끄럽게들려요... 사적 대화는 제발 개인공간이나 카페 식당 이런곳에서만 했으면 좋겠어요...

  • 14. ㆍㆍ
    '26.2.18 6:00 PM (223.39.xxx.138)

    라다크님
    많은 사람들이 불편하면서도 말을 못하는데는 이유가 인겠죠. 그런 짓을 아무렇지 하는 부류라면 정상적인 사고가 되는 사람은 아닐수 있으니까요
    세상에 정말 정신 이상한 사람이 많아요

    저도 엘베같은 좁은 공간이나
    매장에서 물건 구입하면서 바로 옆에서 통화하는거 너무 싫어요. 그런 종류의 인간들이 목소리가 크기도하고 또 말투나 목소리가 듣기 거북한 저렴함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85 코스피 다시 6000 찍어 줬네요 ㅇㅇ 2026/04/14 747
1804084 압력솥 2.5리터, 3.5리터 둘중 골라주세요. 13 고민 2026/04/14 779
1804083 계속 신고가! 하이닉스 2 ㅇㅇ 2026/04/14 1,847
1804082 파크골프 싼가요? 파크골프 2026/04/14 542
1804081 조국대표 보궐 평택을 출마 50 ... 2026/04/14 2,885
1804080 불후의 명곡, 방송 15년 만 역대 최저 시청률 8 ㅇㅇㅇ 2026/04/14 3,139
1804079 칫솔 살균기 사용하시나요? 어디에 거치하세요? 6 .. 2026/04/14 668
1804078 하이닉스 날아오르네요ㅎ 6 ㅇㅇㅇ 2026/04/14 2,535
1804077 주식창은 쳐다보면 안될듯해요 15 2026/04/14 3,693
1804076 JMW에어팜 써보신분 계세요? 1 주니 2026/04/14 712
1804075 쏘카 이용 해보신 분 계신가요? 7 지방러 2026/04/14 693
1804074 트럼프, 2기 첫 주한대사에 한국계 前하원의원 미셸 스틸 지명(.. 7 MAGA 2026/04/14 1,361
1804073 어린나이에 임신하게 되면...낙태가 최선이겠죠..? 5 ........ 2026/04/14 2,550
1804072 주식이란건 참... 하루하루 어쩜 이렇게 맘이 왔다갔다하는지 1 ........ 2026/04/14 1,585
1804071 하이닉스 신고가 쳤네요 14 .... 2026/04/14 3,849
1804070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 2026/04/14 790
1804069 롤링스톤 방탄소년단 인터뷰 괜찮네요 7 karel 2026/04/14 1,118
1804068 간병비 계산은 24시간 계산하나요 날짜로 하나요 17 간병비 2026/04/14 1,798
1804067 악의 축 이스라엘 4 제발 2026/04/14 1,498
1804066 자려고 누우면 토할 것 같이 속이 미식거려요 5 .. 2026/04/14 1,587
1804065 밑에 기초수급자 여자가 많다의 글 쓴 이유를 모르겠네요. 32 여성혐오 2026/04/14 2,682
1804064 삼닉스 얼마에 파실건가요? 11 ........ 2026/04/14 3,321
1804063 부모님 키와 본인 키 어떻게 되세요? 30 2026/04/14 2,280
1804062 전한길 백악관 초청 맞나요? 16 ㄱㄴ 2026/04/14 3,065
1804061 요새도 고터에서 옷쇼핑 많이 하나요 20 abcd. .. 2026/04/14 3,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