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는 혼자 사는 노인에게.
그리고 사별후 혼자된 노인에게 사별 몇년안에 잘 발생한다 하네요.
하루종일 말할 사람 없고. 외롭고 사별의 슬픔까지 더해지면
치매가 급히 온데요.
치매는 혼자 사는 노인에게.
그리고 사별후 혼자된 노인에게 사별 몇년안에 잘 발생한다 하네요.
하루종일 말할 사람 없고. 외롭고 사별의 슬픔까지 더해지면
치매가 급히 온데요.
치매가 우울증을 동반하는데
혼자 사는것보다는 가족과 살아도 발병
치매 안와요ㅎ
도파민이 부족하면 치매 올 확률이 높대요.
즐거운 취미 생활하고
감사하고 즐겁게 보내면 좀 낫겠죠.
사별하고 혼자 남았을 때
자식, 손주들이 관심 가질 때
좀 안부전화하고 싶은 말을 하면 그 연락이 계속 가지만
부정적이고 징징거리는 소리 화풀이 언사 늘어놓으면
버프 꺼진 후엔 전화 진짜 의무 느끼는 자식이 꾸역꾸역 하는 전화 뺘곤
안부전화도 안와요
부정적이고 징징거리고 말한마디를 해도
기분나쁘게 하는 사람은 더 늦기전에 그거 고쳐야 해요. 배우자 사망 후
반짝 관심은 어차피 끝나고, 연락도 점점 안오고
또 혼자서 그런거 곱씹다가 뭐에 씌인사람처럼 보이기도 하고
나이도 있다보니 그냥 뇌가 망가지더라구요
남의 말 전달시 많대요 많대요 많대요
있지 않나요?
뇌에 어떤 단백질이 쌓이는 무슨 인자가 높은 사람이 치매 가능성도 더 높다고 들은것 같아요.
주변 보니 귀에 난청이 생긴 경우 치매로 발병되고
친지중 평소 의심과 욕심 많던 분이 치매 발병 되었는데
치매환자인데도 가족간 이간질을 멈추지 않더라구요
싸울 배우자라도 있어야..
졸혼이 그닥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학력도 직업도 좋고, 가족관계 좋아도 발병하는게 치매임
얼마전 외국어 학습이 좋다는 글 올라왔으나
몇 개 국어를 습득하고 노후에 취미 활동으로 운동,
성악, 악기 연주 등 다양했어도 예외가 없습니다.
발병시 환자를 안정시키고 자극하지 않는 환경 외에는..
원인도 치료약도 제대로 빨리 밝혀지기를 바랄뿐이고
하루하루 스트레스 없게 살 수밖에요.
치매 원인과 치료법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가장 비참한 병인것 같아요
돌아가시면 비혼인 자식이 복인거죠. ㅠ 어쩔수없이 같이 모시고 살수밖에 없어요. 요양원 넣기 싫으면..
혼자이신 엄마 맨날 하는 말이
혼자 살먄 치매 걸린다더라 하면서
내 앞에서 유난히 초기 치매환자 증상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걱정돼서 병원가자니 치매라할까봐 무서워서 못간다고 ㅋ
주변 얘기 들어보면 나보다도 총기충천
만성두통 핑계로 종합병원 예약해서
MRA 찍었더니 뇌상태 놀라울 정도로 좋다는 결과
난청 지아부실로 씹지못하는 것
우울증
아무래도 혼자살면 획률이 크죠
맞아요 주변이 그래요
같이 살 자식이 어딨나요?
주변 사람이랑 잘 지낼 궁리를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