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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치매 조회수 : 5,561
작성일 : 2026-02-17 23:30:26

치매는 혼자 사는 노인에게.

그리고 사별후 혼자된 노인에게 사별 몇년안에 잘 발생한다 하네요.

 

하루종일 말할 사람 없고. 외롭고 사별의 슬픔까지 더해지면

치매가 급히 온데요.

IP : 223.38.xxx.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구도 몰라
    '26.2.17 11:33 PM (58.123.xxx.22)

    치매가 우울증을 동반하는데
    혼자 사는것보다는 가족과 살아도 발병

  • 2. 82하면
    '26.2.17 11:33 PM (58.29.xxx.96)

    치매 안와요ㅎ

  • 3. 도파민부족
    '26.2.17 11:37 PM (118.235.xxx.160)

    도파민이 부족하면 치매 올 확률이 높대요.
    즐거운 취미 생활하고
    감사하고 즐겁게 보내면 좀 낫겠죠.

  • 4. ㅇㅇ
    '26.2.17 11:43 P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사별하고 혼자 남았을 때
    자식, 손주들이 관심 가질 때
    좀 안부전화하고 싶은 말을 하면 그 연락이 계속 가지만
    부정적이고 징징거리는 소리 화풀이 언사 늘어놓으면
    버프 꺼진 후엔 전화 진짜 의무 느끼는 자식이 꾸역꾸역 하는 전화 뺘곤
    안부전화도 안와요
    부정적이고 징징거리고 말한마디를 해도
    기분나쁘게 하는 사람은 더 늦기전에 그거 고쳐야 해요. 배우자 사망 후
    반짝 관심은 어차피 끝나고, 연락도 점점 안오고
    또 혼자서 그런거 곱씹다가 뭐에 씌인사람처럼 보이기도 하고
    나이도 있다보니 그냥 뇌가 망가지더라구요

  • 5. 한글
    '26.2.17 11:47 PM (115.138.xxx.158)

    남의 말 전달시 많대요 많대요 많대요

  • 6. 인자가
    '26.2.17 11:49 PM (211.234.xxx.100)

    있지 않나요?
    뇌에 어떤 단백질이 쌓이는 무슨 인자가 높은 사람이 치매 가능성도 더 높다고 들은것 같아요.

    주변 보니 귀에 난청이 생긴 경우 치매로 발병되고

    친지중 평소 의심과 욕심 많던 분이 치매 발병 되었는데
    치매환자인데도 가족간 이간질을 멈추지 않더라구요

  • 7.
    '26.2.17 11:50 PM (115.90.xxx.26)

    싸울 배우자라도 있어야..
    졸혼이 그닥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 8. ㅡㅡ
    '26.2.17 11:59 PM (58.123.xxx.22)

    학력도 직업도 좋고, 가족관계 좋아도 발병하는게 치매임

    얼마전 외국어 학습이 좋다는 글 올라왔으나
    몇 개 국어를 습득하고 노후에 취미 활동으로 운동,
    성악, 악기 연주 등 다양했어도 예외가 없습니다.
    발병시 환자를 안정시키고 자극하지 않는 환경 외에는..

    원인도 치료약도 제대로 빨리 밝혀지기를 바랄뿐이고
    하루하루 스트레스 없게 살 수밖에요.

  • 9. ㆍㆍ
    '26.2.18 12:14 AM (118.220.xxx.220)

    치매 원인과 치료법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가장 비참한 병인것 같아요

  • 10. 부모한쪽
    '26.2.18 3:34 AM (73.149.xxx.240)

    돌아가시면 비혼인 자식이 복인거죠. ㅠ 어쩔수없이 같이 모시고 살수밖에 없어요. 요양원 넣기 싫으면..

  • 11. 지긋지긋
    '26.2.18 6:25 A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혼자이신 엄마 맨날 하는 말이
    혼자 살먄 치매 걸린다더라 하면서
    내 앞에서 유난히 초기 치매환자 증상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걱정돼서 병원가자니 치매라할까봐 무서워서 못간다고 ㅋ
    주변 얘기 들어보면 나보다도 총기충천
    만성두통 핑계로 종합병원 예약해서
    MRA 찍었더니 뇌상태 놀라울 정도로 좋다는 결과

  • 12. . .
    '26.2.18 6:26 AM (14.55.xxx.159)

    난청 지아부실로 씹지못하는 것
    우울증

  • 13. kk 11
    '26.2.18 8:32 AM (114.204.xxx.203)

    아무래도 혼자살면 획률이 크죠

  • 14. ..
    '26.2.18 8:49 AM (58.228.xxx.67)

    맞아요 주변이 그래요

  • 15. 그렇다고
    '26.2.18 10:41 AM (172.226.xxx.33)

    같이 살 자식이 어딨나요?
    주변 사람이랑 잘 지낼 궁리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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