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dd 조회수 : 2,180
작성일 : 2026-02-17 22:43:38

물론 집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요즘 눈여겨 보는 동네 아파트 연식이

대부분 8-10년차 정도에요

 

이 연차가 참 애매한데

부분 공사 한다고 해도

기본적인 도배 마루 타일 공사하게 되면

어차피 또 어딘가에 임시거주 해야되는

번거로운 연차네요

 

냥이들을 키워서

얘네 데리고 거주지 자주 바뀌는게

서로 힘을더라고요ㅠㅠ

 

 

 

 

IP : 124.61.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2.17 10:52 PM (106.101.xxx.40)

    그 정도는 거의 신축아닌가요?
    샤시 다 훌륭할테고 바닥도 멀쩡할텐데
    도배 깨끗하게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 2. 신축
    '26.2.17 11:01 PM (175.116.xxx.138)

    16년차 아파트에 사는데 12년차에 들어올때
    전세라 입주청소만 하고 들어왔어요
    살아보니 만약 자가라면 도배랑 필요한 수납장 조명 방충망 정도 하면 될것같더라구요
    도배 빼고 살면서 해도 되는것들이네요

  • 3. 나고
    '26.2.17 11:07 PM (117.111.xxx.6)

    저희가 8년차 아파트인데
    매수하고 들어오는 경우 전부 다 고치고 입주해요
    재작년부터 1년 내내 인테리어 공사 중 어떤 달은 두 세대씩 겹치기도 하고 그래요

  • 4. ...
    '26.2.17 11:08 PM (218.53.xxx.90)

    저도 궁금하네요.
    도배는 기본으로 하고,
    싱크대, 붙박이장, 욕실은 새로 하고 싶은데 돈이 얼마나 들지 모르겠어요.

  • 5. 준신축
    '26.2.18 2:04 AM (14.51.xxx.134)

    7~8년차 아파트 알아보고 2월에 입주하는데
    세대별로 갈리던데요
    2개단지정도 돌아봤는데
    중장년층은 기본적인것만 도배 주방필름지
    조명 정도만 교체하고
    젊은층은 싹다 리모델링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30~34평 기준 구조변경 없이 2~4천만원
    잡더라고요

  • 6. ..
    '26.2.18 7:37 AM (221.151.xxx.149)

    만10년차 아파트에 전세로 이사와 1년 좀 넘게 살았는데 이 아파트 기준 최소한으로 한다면 도배와 마루 부분 보수, 씽크대와 후드 인덕션 정도요.
    하지만 이사오시는 분들 대부분은 1달정도 인테리어 하고 오시는거 같아요. 살면서는 고치기 힘드니 4-5년 이상 산다고 생각하면 처음에 다 고치는게 정답이더라고요

  • 7. ..
    '26.2.18 9:40 AM (59.20.xxx.246)

    살아보니 화장실 씽크대 등은.손봐야겠더라고요.
    살면서 문제 생기더라고요.

  • 8. 제가
    '26.2.18 10:10 AM (112.168.xxx.44)

    지금 8년차 넘어간 아파트 사는데,
    저라면 10년차 입주하면 시스템 에어컨, 욕실, 주방싱크대, 도배 할 것 같아요.
    (올인테리어하면 더욱 좋구요.)
    최소 5년 이상 살 생각이면 그정도는 해야 후회가 없을듯요

  • 9.
    '26.2.18 8:10 PM (121.167.xxx.120)

    이사 안가고 10년이상 사실거면 수리하고 들어가세요
    도배 바닥 싱크대 화장실 샷시 손보고
    문도 손보세요
    페인트 칠 (베란다 다용도실)도 다시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40 철학자의 요리 넷플 2026/02/18 1,053
1795939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11 명절이야기 2026/02/18 5,729
1795938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jj 2026/02/18 1,761
1795937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그냥 2026/02/18 2,581
1795936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2026/02/18 848
1795935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7 설날연휴 2026/02/18 3,384
1795934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체포...의정부교도소 수감 4 와우 2026/02/18 2,227
1795933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일본 2026/02/18 671
1795932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6 2026/02/18 1,980
1795931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14 소설 2026/02/18 2,626
1795930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3 2026/02/18 1,233
1795929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8 ㅇㅇ 2026/02/18 3,349
1795928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2026/02/18 1,379
1795927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8 .. 2026/02/18 4,891
1795926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7 어우 2026/02/18 2,525
1795925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88 라라 2026/02/18 16,133
1795924 어이 없는 jtbc 신작 예능 jpg 8 무당의나라 2026/02/18 3,714
1795923 끝내 남의 편 5 레아두 2026/02/18 1,933
1795922 부동산, 주식 6 Iop 2026/02/18 2,397
1795921 이런 팔자는 뭔가요? 4 ........ 2026/02/18 1,989
1795920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4 2026/02/18 3,025
1795919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7 ㅠㅠ 2026/02/18 3,701
1795918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8 미나리 2026/02/18 3,339
1795917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71 지나다 2026/02/18 4,649
1795916 주 3-4회 한 시간씩 옆 방 피아노 첼로 소리 ᆢ 11 옆집 2026/02/18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