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해에는 이렇게 하려구요

올해목표 조회수 : 1,882
작성일 : 2026-02-17 21:56:00

일단 저는 밖에서는 태도관리를 잘해요.  그래서 늘 상냥하고 명랑하고 감정조절도 잘하는 편이죠.  나름 감정노동이 필요한 직업을 갖고 있긴 해요.  아무튼 늘 밝고 차분한 사람으로 평가받긴 해요. 

그런데 집에서는 제 민낯을 너무 자주 보여줘요. 

남편이나 아이한테도 좀 좋은 습관 가져보려구요.    

 

IP : 175.193.xxx.2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9:58 PM (59.20.xxx.246)

    남편이나 아이한테도 밝고 차분한 사람이 되면 좋죠.

  • 2. ...
    '26.2.17 10:00 PM (211.36.xxx.250)

    밖에서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사람의 에너지는 한정돼 있기 때문에 집에서 그렇게 되는 면도 있을거예요.

  • 3. 그건그래요
    '26.2.17 10:01 PM (175.193.xxx.206)

    밖에서 에너지 많이 쓴날 웃을 기운이 없을때가 있어요. 그나마 운동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6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2026/02/18 1,576
1795866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18 ㅇㅇ 2026/02/18 7,106
1795865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2 ㅇㅇㅇ 2026/02/18 3,257
1795864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3 시슬 2026/02/18 2,290
1795863 47세 이별 상담(?) 90 007 2026/02/18 12,748
1795862 시가와 절연하니 11 큰며느리 2026/02/18 5,447
1795861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2026/02/18 1,694
1795860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2026/02/18 5,204
1795859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11 ... 2026/02/18 2,524
1795858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7 에휴 2026/02/18 6,236
1795857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2026/02/18 2,644
1795856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2 ../.. 2026/02/18 581
1795855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2026/02/18 3,026
1795854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5 풍수 2026/02/18 5,804
1795853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2 .... 2026/02/18 2,183
1795852 레이디 두아 질문 11 ... 2026/02/18 4,529
1795851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22 ........ 2026/02/18 4,873
1795850 쳇gpt요~ 4 ........ 2026/02/18 1,672
1795849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53 나무 2026/02/18 10,904
1795848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2026/02/18 6,469
1795847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4 ㆍㆍ 2026/02/17 2,964
1795846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25 시누 2026/02/17 14,684
1795845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8 냥냐옹 2026/02/17 2,763
1795844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13 치매 2026/02/17 5,787
1795843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6 명절 2026/02/17 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