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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이렇게 하려구요

올해목표 조회수 : 1,879
작성일 : 2026-02-17 21:56:00

일단 저는 밖에서는 태도관리를 잘해요.  그래서 늘 상냥하고 명랑하고 감정조절도 잘하는 편이죠.  나름 감정노동이 필요한 직업을 갖고 있긴 해요.  아무튼 늘 밝고 차분한 사람으로 평가받긴 해요. 

그런데 집에서는 제 민낯을 너무 자주 보여줘요. 

남편이나 아이한테도 좀 좋은 습관 가져보려구요.    

 

IP : 175.193.xxx.2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9:58 PM (59.20.xxx.246)

    남편이나 아이한테도 밝고 차분한 사람이 되면 좋죠.

  • 2. ...
    '26.2.17 10:00 PM (211.36.xxx.250)

    밖에서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사람의 에너지는 한정돼 있기 때문에 집에서 그렇게 되는 면도 있을거예요.

  • 3. 그건그래요
    '26.2.17 10:01 PM (175.193.xxx.206)

    밖에서 에너지 많이 쓴날 웃을 기운이 없을때가 있어요. 그나마 운동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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