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밖에서는 태도관리를 잘해요. 그래서 늘 상냥하고 명랑하고 감정조절도 잘하는 편이죠. 나름 감정노동이 필요한 직업을 갖고 있긴 해요. 아무튼 늘 밝고 차분한 사람으로 평가받긴 해요.
그런데 집에서는 제 민낯을 너무 자주 보여줘요.
남편이나 아이한테도 좀 좋은 습관 가져보려구요.
일단 저는 밖에서는 태도관리를 잘해요. 그래서 늘 상냥하고 명랑하고 감정조절도 잘하는 편이죠. 나름 감정노동이 필요한 직업을 갖고 있긴 해요. 아무튼 늘 밝고 차분한 사람으로 평가받긴 해요.
그런데 집에서는 제 민낯을 너무 자주 보여줘요.
남편이나 아이한테도 좀 좋은 습관 가져보려구요.
남편이나 아이한테도 밝고 차분한 사람이 되면 좋죠.
밖에서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사람의 에너지는 한정돼 있기 때문에 집에서 그렇게 되는 면도 있을거예요.
밖에서 에너지 많이 쓴날 웃을 기운이 없을때가 있어요. 그나마 운동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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