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연락하고 미주알고주알 떠들수록 잠깐 속은 시원할지몰라도 나중에 더 멀어지기 쉬운것 같아요. 괜히 몰라도 될 저 사람의 속물근성이나..선 넘는 발언들? 편견이라던지 알게 되니까 물론 저도 그렇겠구요
인간이 참 한결같기가 어려워요
그냥 어쩌다 한번씩 안부묻고 기분좋게 화이팅하는 정도가 좋은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자주 연락하고 미주알고주알 떠들수록 잠깐 속은 시원할지몰라도 나중에 더 멀어지기 쉬운것 같아요. 괜히 몰라도 될 저 사람의 속물근성이나..선 넘는 발언들? 편견이라던지 알게 되니까 물론 저도 그렇겠구요
인간이 참 한결같기가 어려워요
그냥 어쩌다 한번씩 안부묻고 기분좋게 화이팅하는 정도가 좋은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맞아요...
너무 공감해요
예전엔 사람과 굉장히 깊게 사귀고자하는 열망이 가득했는데
이젠 두번다시 욕심내지말자
적당한 거리가 가장 관계를 건강하게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다! 라는 깨달음을 얻었어요..
그게 지혜구나. 란 생각도 들어요.
너무 가까워지려고도 하지 말고.
너무 기대하지도 말고.
있으면 있는 그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그게 지혜인데 체화되기가 쉽지가 않아요... ㅠㅠ
워낙 그렇게 생겨먹지 않아서요...
그런 느슨한 관계로는 만족할 수 없는 또 뭔가가 있잖아요
참 딜레마예요
비밀을 누설하면 위험해진다는걸
알면서도 떠들면 도파민이 터져서 멈출수가 없다네요.
인간관계는 난로 같다는 말이 맞아요.
너무 가까워도 너무 멀어도 안좋다는 말.
가장 이상적인건 깊고 가까이 지내도 서로 좋은 사람으로 죽 유지되는거겠지만요. 그게 쉽진않겠죠.
오래전 엄마가 친구랑 너무 붙어다니지 말라고
하시던 말씀 이제야 느낍니다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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