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식하고 나서야 기분이 좋네요

돼지 조회수 : 2,075
작성일 : 2026-02-17 20:38:51

정말정말 미련하지만 이거 외에는 딱히 스트레스 풀리는게 없어요 절망스러운 일이 있다는 핑계로 연휴 내내 먹었더니 배가 다 얼얼해요

내일부턴 정신 차리기를

IP : 118.235.xxx.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도 한때
    '26.2.17 10:22 PM (211.208.xxx.87)

    소화 안되는 날이 오더라고요. 즐기세요. 일단 살아야죠.

  • 2. 맞아요
    '26.2.18 12:40 AM (118.235.xxx.61)

    과식할 수 있는 것도 한때네요 감사하단 생각으로 바뀌었어요 생각의 전환 감사합니다

  • 3. 감사하고
    '26.2.18 2:20 AM (211.208.xxx.87)

    행복하게. 힘내서 또 살자고요. 새해 복 많이 받읍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46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2026/02/18 1,842
1787145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7 .. 2026/02/18 5,463
1787144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7 어우 2026/02/18 3,054
1787143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85 라라 2026/02/18 16,868
1787142 어이 없는 jtbc 신작 예능 jpg 8 무당의나라 2026/02/18 4,197
1787141 끝내 남의 편 4 레아두 2026/02/18 2,388
1787140 부동산, 주식 6 Iop 2026/02/18 2,899
1787139 이런 팔자는 뭔가요? 4 ........ 2026/02/18 2,502
1787138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4 2026/02/18 3,535
1787137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7 ㅠㅠ 2026/02/18 4,222
1787136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8 미나리 2026/02/18 3,800
1787135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66 지나다 2026/02/18 5,337
1787134 주 3-4회 한 시간씩 옆 방 피아노 첼로 소리 ᆢ 11 옆집 2026/02/18 1,880
1787133 시댁 인연 끊은분들 장례식도 안가시나요? 25 .. 2026/02/18 4,495
1787132 분노조절 장애 오빠 4 ㄱㄴ 2026/02/18 2,778
1787131 사람들과의 모임이 점점 지치는데... 17 에헤라뒤여 2026/02/18 4,291
1787130 두 선택지만 있다면 어느 남자를 선택하시겠어요? 18 선택 2026/02/18 2,757
1787129 pc에서 유투브 보다가 갑자기 안되는데 지금 유투브 잘나오나요?.. 5 ㅇㅇ 2026/02/18 1,879
1787128 아이들 명절에 배터지게 먹었는데 몸무게가 2 몸무게 2026/02/18 2,181
1787127 전민철 발레리노 7 fjtisq.. 2026/02/18 3,666
1787126 김치국물에 물 섞어도 되요?? 10 ... 2026/02/18 1,263
1787125 소비기한 두 달 지난 “비싼” 커피믹스 17 말랑 2026/02/18 4,623
1787124 대입앞두고 어디도 여행 안가고 알바도 안하고 안한 친구있나요 11 Gngn 2026/02/18 2,562
1787123 왜 집주인이 월세로 전환할까요? 20 .. 2026/02/18 5,315
1787122 30세에 5억이면 엄청 많이 모은거죠? 5 ㅇㅇ 2026/02/18 2,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