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숙모가 해준 집만두 너무 맛잇어요

.... 조회수 : 4,548
작성일 : 2026-02-17 20:33:02

저희 외숙모가 손맛이 좋으신데

집만두를 빚으셨네요

이번 설에

시댁 친정 다 안가고 남편만 보냈는데

남편이 가져온 외숙모집만두 먹고 기운이 생겨요 ㅎㅎ

 

IP : 221.160.xxx.1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8:35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그집 외숙모는 요즘 세상에 만두를 얼마나 많이 만들었길래 시누딸네까지 만두를 보냈을까요..
    만두속부터 일 어마어마하던데...

  • 2.
    '26.2.17 8:36 PM (121.131.xxx.8) - 삭제된댓글

    뭐라도 보내세요

  • 3. 그럼
    '26.2.17 8:37 PM (74.75.xxx.126)

    레시피도 같이. 비법 공유해주세요.

  • 4. 만두
    '26.2.17 8:40 PM (58.29.xxx.96)

    쉬운데
    만두피만 사고
    속은 다지는 기계로 대충갈면

  • 5.
    '26.2.17 8:43 PM (49.174.xxx.134)

    집에만 계서서 입맛이 살아있는 ㅎㅎ
    울 어머니댁 만두도 맛나지만 차리고 치우고 하다보니
    입맛이 도망가요~

  • 6. :::
    '26.2.17 8:47 PM (223.38.xxx.44)

    직접 만든 게 아니라 얻어먹은 건데 레시피를 달라는 분은
    글을 안 읽은 건가요 아니면
    만두 주신 분한테 레시피도 달라고 하라는 건가요.

  • 7. 만두다지는 기계
    '26.2.17 8:49 PM (221.149.xxx.194)

    가 어떤건가요? 추천 좀 ...

  • 8. ㅇㅇ
    '26.2.17 8:52 PM (14.36.xxx.31)

    몇만년만에 만두를 만들었는데 준비하느라 지쳐서인지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 맛있지가 않네요ㅠ
    좀 뻑뻑하고 청정ㅇ만두피가 너무 두꺼워요
    앞으로는 그냥 사먹는거로ᆢ
    외숙모님 고마우신 분이네요

  • 9.
    '26.2.17 9:20 PM (223.39.xxx.200)

    남편의 외숙모님? 남편만 갔다니요
    솜씨좋은 분 곁에계실때 고급레시피 받아두셔요
    ᆢ부럽네요 ^^

  • 10. 다음에
    '26.2.17 9:46 PM (221.151.xxx.151)

    뵐 때 너무 맛있다고 레시피 여쭈어 보세요.
    저는 큰엄마 빈대떡이 그런데 며느리들이 그 재료로 하면 그 맛이 아니에요.제가 그 얘기하면 큰아빠가 농담처럼 내 제사때는 손수 해서 조카딸도 먹여라.며느리들 웃고 그래요::,
    할머니 손 맛이라 그런건데.

  • 11. 이걸로
    '26.2.17 10:58 PM (58.29.xxx.96)

    https://naver.me/GB3b3LCN
    다져요
    김치 숙주 야채는 저걸로 다지면 천천히 갈려요.
    그래서 칼질 안해도 딱좋아요.

  • 12. 000
    '26.2.18 7:21 AM (49.173.xxx.147)

    만두 재료 다지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87 딱 하루만 못생겨봤으면 좋겠어요 8 전요 2026/02/18 2,717
1795986 40세 넘어보니 외모는 중요치 않아요 21 그렁가 2026/02/18 13,205
1795985 브랜든 이불압축파우치 세탁하고 사용하시나요 1 ... 2026/02/18 428
1795984 갈비에 무는 안 넣는 건가요 13 ㅇㅇ 2026/02/18 1,934
1795983 머리 안좋고 재능없고 건강하지 않으면.. 15 정말.. 2026/02/18 3,195
1795982 공급부족이라 오른다는말 35 ... 2026/02/18 3,154
1795981 악성민원&악성 진상 학부모 2 ㅇㅇ 2026/02/18 1,542
1795980 굿모닝충청 만평과 댓글Jpg 2 정신차려라 2026/02/18 1,424
1795979 주방 사용 질색하는 어머니 두신 분 계세요? 17 11 2026/02/18 3,400
1795978 중학교 때 내신에 공들이는거만큼 쓸데없는 짓이 없는거 같은데 19 Dd 2026/02/18 2,675
1795977 명절 동안 0.4 킬로 밖에 안쪘네요.. 2 2026/02/18 1,036
1795976 이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자들 아니라 돈 되게 만든 정치인들….. 3 . . . 2026/02/18 1,605
1795975 호캉스에서 본 노년층 9 삭제 2026/02/18 6,246
1795974 재수하는 조카 세뱃돈 어떻게 할까요? 5 ... 2026/02/18 1,619
1795973 중드 당궁기안 2 여주인공 이.. 2026/02/18 526
1795972 80대 부모님 보시는 영화 3 진주 2026/02/18 1,139
1795971 연끊은 시모 전화왔어요 65 ... 2026/02/18 19,249
1795970 해외연수시 입을 옷 물어 보는글 1 아까 2026/02/18 777
1795969 사도신경 질문이요 2 성경 2026/02/18 791
1795968 초등 세뱃돈 5만원, 괜찮은 거죠? 11 세뱃돈 2026/02/18 1,571
1795967 마운자로 6kg 빠졌는데 티가 하나도 안나요 ㅋㅋㅋㅋㅋ 11 ㅇㅇㅇ 2026/02/18 2,411
1795966 정말 하루종일 말하는 직장상사 7 시끄러워 2026/02/18 1,366
1795965 서울 아파트 전월세 폭등이면 공급부족이에요. 11 서울 아파트.. 2026/02/18 2,010
1795964 레이디 두아 질문이요 강스포 15 ... 2026/02/18 3,497
1795963 시가랑 인연끊은 며느리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48 ..... 2026/02/18 6,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