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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숙모가 해준 집만두 너무 맛잇어요

.... 조회수 : 5,205
작성일 : 2026-02-17 20:33:02

저희 외숙모가 손맛이 좋으신데

집만두를 빚으셨네요

이번 설에

시댁 친정 다 안가고 남편만 보냈는데

남편이 가져온 외숙모집만두 먹고 기운이 생겨요 ㅎㅎ

 

IP : 221.160.xxx.1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8:35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그집 외숙모는 요즘 세상에 만두를 얼마나 많이 만들었길래 시누딸네까지 만두를 보냈을까요..
    만두속부터 일 어마어마하던데...

  • 2.
    '26.2.17 8:36 PM (121.131.xxx.8) - 삭제된댓글

    뭐라도 보내세요

  • 3. 그럼
    '26.2.17 8:37 PM (74.75.xxx.126)

    레시피도 같이. 비법 공유해주세요.

  • 4. 만두
    '26.2.17 8:4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쉬운데
    만두피만 사고
    속은 다지는 기계로 대충갈면

  • 5.
    '26.2.17 8:43 PM (49.174.xxx.134)

    집에만 계서서 입맛이 살아있는 ㅎㅎ
    울 어머니댁 만두도 맛나지만 차리고 치우고 하다보니
    입맛이 도망가요~

  • 6. :::
    '26.2.17 8:47 PM (223.38.xxx.44)

    직접 만든 게 아니라 얻어먹은 건데 레시피를 달라는 분은
    글을 안 읽은 건가요 아니면
    만두 주신 분한테 레시피도 달라고 하라는 건가요.

  • 7. 만두다지는 기계
    '26.2.17 8:49 PM (221.149.xxx.194)

    가 어떤건가요? 추천 좀 ...

  • 8. ㅇㅇ
    '26.2.17 8:52 PM (14.36.xxx.31) - 삭제된댓글

    몇만년만에 만두를 만들었는데 준비하느라 지쳐서인지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 맛있지가 않네요ㅠ
    좀 뻑뻑하고 청정ㅇ만두피가 너무 두꺼워요
    앞으로는 그냥 사먹는거로ᆢ
    외숙모님 고마우신 분이네요

  • 9.
    '26.2.17 9:20 PM (223.39.xxx.200)

    남편의 외숙모님? 남편만 갔다니요
    솜씨좋은 분 곁에계실때 고급레시피 받아두셔요
    ᆢ부럽네요 ^^

  • 10. 다음에
    '26.2.17 9:46 PM (221.151.xxx.151)

    뵐 때 너무 맛있다고 레시피 여쭈어 보세요.
    저는 큰엄마 빈대떡이 그런데 며느리들이 그 재료로 하면 그 맛이 아니에요.제가 그 얘기하면 큰아빠가 농담처럼 내 제사때는 손수 해서 조카딸도 먹여라.며느리들 웃고 그래요::,
    할머니 손 맛이라 그런건데.

  • 11. 이걸로
    '26.2.17 10:58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GB3b3LCN
    다져요
    김치 숙주 야채는 저걸로 다지면 천천히 갈려요.
    그래서 칼질 안해도 딱좋아요.

  • 12. 000
    '26.2.18 7:21 AM (49.173.xxx.147)

    만두 재료 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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