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방송 보면서 제일 신기한 사람이 안정환이예요.

0-0 조회수 : 9,959
작성일 : 2026-02-17 20:05:51

예전에 선수때는 기자들 인터뷰에 세상 숫기없는 운동선수였는데... 

요새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보면 어쩌면 저렇게 전문 방송인보다

더 예능감에 센스있게 진행을 잘하는지? 볼수록 신기해요.

IP : 220.121.xxx.2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6.2.17 8:08 PM (175.213.xxx.4)

    https://www.youtube.com/watch?v=RrjV-w4d5vk

  • 2.
    '26.2.17 8:09 PM (118.235.xxx.134)

    뭐든 톱찍은 사람들은 머리가 좋은 거라던데
    그래서 금방 배웠나봐요

  • 3. 일단
    '26.2.17 8:10 PM (106.101.xxx.104)

    일찍 결혼하고 안정을 찾은거죠
    90%는 와이프 덕인듯

    그리고 선수끼리는 잘지냈던거 같아요
    서로 안정환하고 같은 숙소 쓰고싶어했대요
    깔끔하고 꼰대짓 안하고 원래 성격이 좋았나봐요

  • 4. 서장훈
    '26.2.17 8:13 PM (180.65.xxx.21) - 삭제된댓글

    서장훈도 상상이나 했나요.
    한승깔 했죠. ㅎ

  • 5. ..
    '26.2.17 8:15 PM (211.202.xxx.125)

    어떤 운동이든 탑 찍으려면 머리도 좋아야.
    인정..

  • 6. 궁금
    '26.2.17 8:25 PM (14.138.xxx.15)

    어렸을 때 할머니하고만 살았고 먹을 음식이 없어 굿 하고 남은 음식 주워 먹었다는데
    사회성도 좋고 사람이 어디 버릴때가 없어요. 깔끔하고..
    어렵게 자랐는데 결정적으로 욕심이 많다거나 꼬인곳이 없어 신기해요.

  • 7. 11
    '26.2.17 8:46 PM (211.60.xxx.168)

    가난했어도 굉장히 잘생겨서 어딜가든 대접받으며 살았을테니 구김이 없죠

  • 8. 저도
    '26.2.17 8:52 PM (74.75.xxx.126)

    대단하다 싶어요.
    냉부팬이라 거의 다 본 것 같은데 안정환 김성주 케미 훌륭하고 아무리 대본이라지만 순발력 순간적인 판단력 그런 건 탑선수의 모습이 보이던데요. 오래오래 방송생활 해 주시길 바래요

  • 9. ...
    '26.2.17 8:53 PM (116.32.xxx.97) - 삭제된댓글

    가난하고 엄마가 그리 이상해도, 안 비뚤어지고 잘 큰 것도 대견한데, 예능인으로 자리 잘 잡은 거 봐도 기특하죠.

  • 10. ㅡㅡ
    '26.2.17 8:5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인정.
    크게 물의 일으킨적 없고,
    방송 센스도 있고.
    저도 대단하다 생각해요.

  • 11.
    '26.2.17 9:07 PM (221.149.xxx.157)

    https://youtu.be/-T7oOEmV-WY?si=xTavXTo1MXzqTi8C

    안정환 하면 이 장면이 생각나요

  • 12. ..
    '26.2.17 9:53 PM (146.88.xxx.6)

    안정환 재치있고 진짜 웃겨요.
    김성주랑 마리텔(?) 축구방송해설하는거 찾아보세요. 숨넘어갑니다 ㅋㅋㅋ

    https://youtu.be/bFf3ULPpZmY?si=fiqQGtY2tCWIr36m

  • 13. ㅇㅇ
    '26.2.17 10:28 PM (169.213.xxx.75)

    숯기없는 I형 같았는데
    요즘 넉살 좋은거보면 신기해요

  • 14. 사람 자체가
    '26.2.17 10:30 PM (223.38.xxx.5)

    괜찮아보여요
    기본 품성도 괜찮아보이고 인물도 좋잖아요
    방송센스도 있고22222

  • 15. 저도
    '26.2.18 12:17 AM (59.28.xxx.228)

    안정환보면 신기해요
    어릴때 가정환경이 어려웠는데
    저렇게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수 있는지
    운동실력이야 본인이
    타고난거에 죽도록 노력해서 얻은거라쳐도
    삶의지혜나 논리적인 언변
    당당함 여유로움이 다 어우러져
    점점 더 멋져지는거 같아요

  • 16. ㄱㄴㄱㄴ
    '26.2.18 6:29 AM (118.235.xxx.245)

    안정환 진짜 젊어서 잘생겼죠 지금도 잘생겼고요
    왠만한 배우 모델보다 잘생긴얼굴이었어요

  • 17. 너무 잘생겼죠
    '26.2.18 9:52 AM (14.45.xxx.188)

    와이프 고딩 졸업사진 보면 의느님
    애들이 엄마 닮아서 인물이 좀 없죠.

  • 18. ㅇㅇ
    '26.2.18 2:48 PM (174.224.xxx.54)

    순발력도 좋지만 머리도 좋고 속이 깊어 보여요
    사람이 내면 외면 어쩜 저리 왼벽할까 싶어요

  • 19. . .
    '26.2.18 4:04 PM (81.84.xxx.224)

    아빠어디가 때
    김성주가 안정환을 티나게 좋아하더라구요
    그이후 김성주가 자기프로마다 같이하며 승승장구
    그것도 일단 인성이좋으니 가능한거겠죠

  • 20. 와이프
    '26.2.18 7:50 PM (180.69.xxx.254)

    미코 출신인데 인물없대..

  • 21. ㅇㅇ
    '26.2.18 8:00 PM (61.43.xxx.130)

    와이프. 미코 출신인데 인물없대 222
    지나가다 웃습니다. ㅋㅋ ㅋㅋ

  • 22. ㅇㅇ
    '26.2.18 8:08 PM (112.154.xxx.18)

    저처럼 생각한 분들이 많으시군요.
    신기했어요.

  • 23. ㅇㅇ
    '26.2.18 8:11 PM (112.152.xxx.234)

    안정환 진짜 만찢남이었어요
    지금 살찌고 아저씨됐어도 여전히 살을 뚫고나오는 잘생김이 있어요
    게다가 넉살도 좋고 순발력도 좋고 삐진척할때도 밉지가 않아요.
    초중학교때 돈이없어 배고프면 학고 수돗가에서 수돗물 틀고 물배 채웠다던데 축구한 계기도 빵이랑 우유를 줘서 시작했다잖아요?
    외모,성격,축구실력, 모든거 다 갖추었는데 부잣집에서 태어났으면 어땠을지 상상만 해도 어휴

  • 24. 안정환리즈
    '26.2.18 8:17 PM (211.235.xxx.202) - 삭제된댓글

    안정환 일본 무슨 유명한 아이돌들이 요리해주는 프로에 출연한거 봤거든요
    근데 거기나오는 일본아이돌들이 엄청인기많고 유명한 사람들인데
    땡볕에서 운동만 한 안정환이 걔네 다 압살하더라고요 와..

    귀티나고 매력적이고 넘나 잘생겼더군요

  • 25. 안정환리즈
    '26.2.18 8:18 PM (211.235.xxx.202)

    안정환 젊을때 일본 무슨 유명한 아이돌들이 요리해주는 프로에 출연한거 봤거든요
    근데 거기나오는 일본아이돌들이 엄청인기많고 유명한 사람들인데
    땡볕에서 운동만 한 안정환이 걔네 다 압살하더라고요 와..

    귀티나고 매력적이고 넘나 잘생겼더군요

  • 26. 제가
    '26.2.18 8:20 PM (211.235.xxx.202)

    어디서 읽었기로는 아버지가 교사출신이시고 어머니는 그학교 학생 이었다고 봤거든요. 사제지간 결혼한 경우라고
    저는 이렇게 기억하는데 맞는지는 확실히
    암튼 안정환 호감가요.

  • 27. .,.,...
    '26.2.18 8:50 PM (59.10.xxx.175)

    윗님 영상 진짜 웃기네요 ㅎㅎㅎ 짠것도 아니고 짤수도 없는..
    그와중에 안정환 리즈 화보 진짜 레전드다 라는 말이 절로나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44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5 2026/02/18 2,894
1796143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8 ㅠㅠ 2026/02/18 3,584
1796142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9 미나리 2026/02/18 3,239
1796141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71 지나다 2026/02/18 4,474
1796140 주 3-4회 한 시간씩 옆 방 피아노 첼로 소리 ᆢ 11 옆집 2026/02/18 1,247
1796139 시댁 인연 끊은분들 장례식도 안가시나요? 26 .. 2026/02/18 3,814
1796138 분노조절 장애 오빠 5 ㄱㄴ 2026/02/18 2,188
1796137 사람들과의 모임이 점점 지치는데... 18 에헤라뒤여 2026/02/18 3,628
1796136 두 선택지만 있다면 어느 남자를 선택하시겠어요? 19 선택 2026/02/18 2,151
1796135 pc에서 유투브 보다가 갑자기 안되는데 지금 유투브 잘나오나요?.. 5 ㅇㅇ 2026/02/18 1,387
1796134 아이들 명절에 배터지게 먹었는데 몸무게가 2 몸무게 2026/02/18 1,672
1796133 전민철 발레리노 10 fjtisq.. 2026/02/18 2,949
1796132 김치국물에 물 섞어도 되요?? 10 ... 2026/02/18 695
1796131 소비기한 두 달 지난 “비싼” 커피믹스 17 말랑 2026/02/18 3,959
1796130 대입앞두고 어디도 여행 안가고 알바도 안하고 안한 친구있나요 12 Gngn 2026/02/18 1,968
1796129 왜 집주인이 월세로 전환할까요? 25 .. 2026/02/18 4,669
1796128 30세에 5억이면 엄청 많이 모은거죠? 5 ㅇㅇ 2026/02/18 2,457
1796127 시어머니의 치매 증상인건지 봐주세요(추가) 44 오렌지1 2026/02/18 4,565
1796126 지금 유튜브 되나요 19 숙이 2026/02/18 2,684
1796125 오복이란 가수 아시나요? 2 ... 2026/02/18 1,021
1796124 급) 카톡으로 받은 사진이 안 보여요. 도와주세요 5 ........ 2026/02/18 769
1796123 14살인데 '6살 몸무게'…우리에 남매 가두고 학대한 미 양모 .. 5 2026/02/18 2,962
1796122 딱 하루만 못생겨봤으면 좋겠어요 8 전요 2026/02/18 2,654
1796121 40세 넘어보니 외모는 중요치 않아요 21 그렁가 2026/02/18 12,967
1796120 브랜든 이불압축파우치 세탁하고 사용하시나요 1 ... 2026/02/18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