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휴내내 누워있음

독거비혼 조회수 : 2,871
작성일 : 2026-02-17 19:06:35

먹을때빼곤 내내 누워있어요

극강의 게으른자 입니다

이제 허리아프네요

저같은분 계실까요 ....

IP : 222.107.xxx.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7:11 PM (59.20.xxx.246)

    평소 주말에 그렇게 살아요.

  • 2. 아무
    '26.2.17 7:12 PM (124.49.xxx.19)

    아무 일(나쁜) 없으니 누워서 맘껏 게으름도 피울 수 있는거 아닐까요?
    즐기세요.
    게으름 피울 수 있는 순간이 살다보니 많지고 않더만요.

  • 3. ㅇㅇ
    '26.2.17 7:42 PM (118.235.xxx.53)

    저도 별다는일 없으면 늘 그렇게 지내요

  • 4. 저도요.
    '26.2.17 9:13 PM (223.39.xxx.233)

    허리 아플정도로 누워지내다
    오늘 전시회보러 외출 했어요.
    남은 이틀도 누워 지낼듯...ㅎ

  • 5. 여기요
    '26.2.17 9:32 PM (61.39.xxx.40)

    저도 청소는 로봇이다하고 설거지는 식기세척기가 하고 빨래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다하니 누워있다고 배고프면 먹고 게을러서 밖에 나가지도 않고 있네요 연휴가 넘긴건 아닌지 ㅎㅎ 새해복많이 받으셔요~~

  • 6. 추가 한명이요!
    '26.2.18 12:19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작년부터 제사고 차례고 다 없앴어요. 30년 했으면 할만큼 했다싶어 작년부터 제사고 차례고 더는 안하겠다 했고 하고싶은 사람 있으면 하시라 했더니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작년 한해 편히 보냈고 올 역시 아무것도 준비 안했습니다. 아예 장도 안봤어요. 느즈막히 일어나 양가에 전화로 새해인사 하고 아점으로 토스트와 커피 마시고 전자책 보다가 자고 저녁이 다 되어 일어났어요. 저녁으로 죽 끓여놓은거 먹고 또 뒹굴뒹굴. 낮에 실것 잤더니 허리 아프고 잠도 안 옵니다.

    작년과 올해가 내 평생 가장 편안한 명절이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도 살 수 있었는데 지난 수십년 왜 그리 힘들게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 7. 추가 한명이요?
    '26.2.18 12:21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작년부터 제사고 차례고 다 없앴어요. 30년 했으면 할만큼 했다싶어 더는 안하겠다 했고 하고싶은 사람 있으면 하시라 했더니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작년 한해 편히 보냈고 올 역시 아무것도 준비 안했습니다. 아예 장도 안봤어요. 느즈막히 일어나 양가에 전화로 새해인사 하고 아점으로 토스트와 커피 마시고 전자책 보다가 자고 저녁이 다 되어 일어났어요. 저녁으로 죽 끓여놓은거 먹고 또 뒹굴뒹굴. 낮에 실것 잤더니 허리 아프고 잠도 안 옵니다.

    작년과 올해가 내 평생 가장 편안한 명절이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도 살 수 있었는데 지난 수십년 왜 그리 힘들게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 8.
    '26.2.18 12:34 PM (203.132.xxx.49)

    저요
    이런 연휴는 처음이네요 ㅎㅎ
    소파에 누워서 넷플 시리즈물 열심히 보고 있어요

  • 9.
    '26.2.18 9:07 PM (121.167.xxx.120)

    저도 그래요
    지난주 토요일부터 몸의 피로가 다 풀렸어요
    아침에도 6시에 일어 났는데 9시까지 누워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27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2026/02/18 2,660
1795826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2 ../.. 2026/02/18 593
1795825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2026/02/18 3,040
1795824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5 풍수 2026/02/18 5,820
1795823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2 .... 2026/02/18 2,196
1795822 레이디 두아 질문 11 ... 2026/02/18 4,556
1795821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22 ........ 2026/02/18 4,890
1795820 쳇gpt요~ 4 ........ 2026/02/18 1,683
1795819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53 나무 2026/02/18 10,929
1795818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2026/02/18 6,485
1795817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4 ㆍㆍ 2026/02/17 2,981
1795816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8 냥냐옹 2026/02/17 2,776
1795815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13 치매 2026/02/17 5,805
1795814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6 명절 2026/02/17 3,169
1795813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25 qpqp 2026/02/17 4,770
1795812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13 늦ㄴ귿 2026/02/17 7,891
1795811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65 Vl 2026/02/17 20,846
1795810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9 우울 2026/02/17 5,011
1795809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8 며느리 2026/02/17 5,797
1795808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9 dd 2026/02/17 2,191
1795807 부동산 관련 KBS 여론조사 충격이네요 25 Oo 2026/02/17 10,004
1795806 2000년대초에 윤선생 교재 기억하는 분 있으세요? 3 2026/02/17 1,681
1795805 집주인들도 집값 안오르기를 10 ㅓㅗㅎㄹ 2026/02/17 2,979
1795804 시댁에 대한 마음 19 키쉬 2026/02/17 5,835
1795803 여자 입장에서 북한과 통일은 주저되는 이유 24 op 2026/02/17 3,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