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갈등나면 남편이 등신이다 중재 못해서그렇다며 헨리키신저급 외교력을 요구하고.
반대로 장서갈등엔 며느리가 중재서나요?
고부갈등나면 남편이 등신이다 중재 못해서그렇다며 헨리키신저급 외교력을 요구하고.
반대로 장서갈등엔 며느리가 중재서나요?
그럼 안서요...
키신저급 안 필요해요
애초에 남편들은 고부 갈등에 참여조차 안 하는데요 그냥 팔짱 끼고 있지
그럼 잘 차단하고 무리한 요구 안 하는 남편들은 뭘까요 키신저가 한국에 그렇게 많았구나
장서갈등도 딸이 문제
사실 딸이랑 사위가 만날일이 크게 없은 근데 문제란건 딸이 말전하거나
하소연 하거나 등등
자기 원가족이랑 자기가 좋아 데려온 와이프 중재좀 하면 키신저씩이나 되다니
고부갈등은 남편이
장서 갈등은 아내가
딸문제 맞아요. 딸이 대부분 엄마편이거든요
처신을 잘해야죠.
딸이든 아들이든.
아닌가요?
갈등이 있는 집은 그 부모의 자식들이 무능하기 때문이죠.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무능력한 인간들이 문제.
물론 더 큰 문제는 원인제조기지만 그렇게 따지면 결국 결혼은 왜 했냐로 가기때문에.
서보신적있나요? 누구편 들었나요?
중재서보신적있나요? 진짜로 서보신적이 있나요?
중간에서 잘 중재하면 애초에 갈등 요소를 안 만들어요
내 남편이 모자란게 아니고 시어머니나 시누이가 모자라단 얘길 하고 싶으신거 같은데
장서갈등때 엄마편들면서 남편같이 욕하면욕했지 남편마냥 중재서거가 친가쪽에 쎄게말하는 사람 단 한번도 본적이없어요.
시모랑며느리 당사자들끼리 싸우면 안되나요?
전업이거나 맞벌이라도 끕 떨어지는 아내맞아서 안그래도 고생인데 명절때마다 눈치에 중재에 남편들 참 피곤하게살거든요.
그래여 원글님 말대로 명절 정도는 자기 집에서 편하게 있게 들어온 식구들인 여자들끼리 싸우는 걸로
그나마 할것은해야죠.
표현력에 웃네요
며느리들 중에 헨리키신저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친정부모와 사위 사이에서 갈등 중재하는 며느리는 거의 없을 겁니다 ㅎㅎㅎㅎ
요즘은 며느리와 장모가 기세 등등, 사위와 시모는 쭈그리죠
고부갈등 있는집이 장서갈등은 왜 없겠어요
시어머니가 며느리만 잡겠어요?
사위도 잡더만요
장서갈등엔 딸이 나서야죠
요즘은 며느리와 장모가 기세 등등, 사위와 시모는 쭈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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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가 왜 기세등등이고 사위는 쭈그리죠?
딸엄마 희망사항인가봐요ㅋㅋㅋ
사위는 장모 마음대로 되는줄 착각하나보네요
며느리가 기세등등이고 시모가 쭈그리면
여기서 며느리들 속풀이글이 왜 있겠나요
애초에 장서갈등이 안생겼겠죠
고부갈등도 그렇고 중간에 있는자들이 제대로 처신못한값
안 믿을거면서 왜 물어보시는지
저는 오히려 시부모와 문제 없고 친정 엄마가 문제에요
결혼전부터 낌새가 보였고 제가 다 잘라요
다행이 집에 아들이 없어 망정이지 며느리 있었으면 장난 아니었을 듯
제가 워낙 칼같이 자르니 엄마가 저보다 남편 착하다고 그래요
아에 남편 인사시키러 데려오기전 못 박았어요.
반대비슷한 맘도 품지 말라고 난 무조건 결혼할거니까 무슨 불만이 있어도 말하지 말고 좋아하려고 노력하시라 했어요.
그 이후에도 불만생기면 무조건 남편 편이고 엄마랑은 중간에 헤어져도 남편이랑은 끝까지 간다주의라 엄마가 결국 저보다 남편과 더 친해졌어요.
제가 원래 엄마말 안듣고 멋대로 하는 딸이라 그래요.
다정하고 말잘하는 남편이 당근 맘에 드시는거고.
전 쓸데없는 감정낭비 싫어해서 엄마한테 싫은점 찾을 구실을 안드린거구요.
엄마가 남편 싫다고하면 내가 엄마를 안보게 되는데 엄마가 그 수를 두겠나요?
암튼 전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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