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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명절 조회수 : 1,963
작성일 : 2026-02-17 17:55:00

부모님 한분 돌아가시고 한분은 요양병원에 계시면서 본가에 큰오빠가 와 있어요.큰언니 그러니까  와이프는 그냥 오빠집에 있고요 명절에 제사를 안지내서 큰오빠 식구들은 안내려와요 또 다들 결혼했구요 

 

저는 타지역에서 근무하고요

 

명절에 큰오빠만 본가집에 있는데 내려 가는게 맞을까요?  이번에 내려왔는데 물론 오빠들이랑 언니만나면 재밌게 놀고 맛있는거 해먹거나 사먹고 그러는데

다음엔 명절 내내 있지말고 하루정도만 있다가 가거나 혼자 여행을 갈까 생각중인데  어떻게 생각할까요?

 

 

IP : 117.111.xxx.1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6.2.17 5:59 PM (220.125.xxx.191)

    요양병원에 계신 부모님을 뵈러 가겠습니다

  • 2. ..
    '26.2.17 6:00 PM (211.208.xxx.199)

    평소에 잘 안보는 사이면
    명절 핑게로 하루 얼굴은 보겠어요.
    서로 오래 있지는 말고요.

  • 3.
    '26.2.17 6:07 PM (221.138.xxx.92)

    한끼정도 식사 하는 정도.

  • 4. 네네
    '26.2.17 6:23 PM (117.111.xxx.138)

    당연히 요양병원 부모님은 뵈러가야쥬~ 하루나 한끼정도 식사후 요양병원 면회 !!!감사합니다

  • 5. 다른
    '26.2.17 6:24 PM (49.167.xxx.252)

    다른 지역이면 굳이?
    부모님 있는 요양병원만 가도 되죠.

  • 6. 친형제간
    '26.2.17 7:00 PM (60.53.xxx.213)

    사이가 나쁘지 않다면 볼수있으면 좋지 않나요?
    만나서 요양병원계시는 부모님뵈러 같이가면되죠.

  • 7. ㅇㅇ
    '26.2.17 7:45 PM (175.213.xxx.190)

    큰오빠랑 외식하고 부모님께 같이 가보세요

  • 8. 네네
    '26.2.17 9:19 PM (117.111.xxx.138)

    형제들 우애 좋아요 근데 그냥 궁금해서요 가끔은 명절때 여행해보거 싶어서요

  • 9. ~~~
    '26.2.17 10:26 PM (221.151.xxx.151)

    부모님 뵙고 혼자 생활도 필요해요.
    혼자 여행도 미리 연습해야지요.전 혼자 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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