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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조회수 : 4,098
작성일 : 2026-02-17 16:54:49

만나서 한두끼만 먹고 헤어지거나..

한두끼도 사먹거나 빵사먹고..

아무 일도 하지 맙시다..

IP : 211.186.xxx.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6.2.17 4:55 PM (221.138.xxx.92)

    이제 그런시대는 지났다고 보는데
    여전한 집도 꽤 되나봐요...

  • 2.
    '26.2.17 4:56 PM (118.235.xxx.134)

    남자들은 상만 받고 쓱 빠지고
    실무자인 종년(?)들끼리 아웅다웅.

  • 3. ,,
    '26.2.17 4:58 PM (118.235.xxx.143)

    여전히 제사 신봉하는 시모가 많아요
    말 안통하고 고집불통인 노인네들..
    1년에 한 번인데 그게 뭐가 힘드냐는 댓글
    줄줄이 달리잖아요

  • 4. ㅇㅇ
    '26.2.17 5:06 PM (117.111.xxx.240)

    그래도 82에서 그런 글들이 한해 한해 다르게 줄어가네요. 몇년 전까지는 명절앞뒤로는 시댁 뒷담화만 몇 페이지씩이었는데요.

  • 5. 요즘은
    '26.2.17 5:08 PM (58.29.xxx.185)

    명절 차례 없앤 집들이 점점 늘어나서
    시간이 갈수록 앞으로는 그와 관련된 갈등들도 점점 줄어들듯.

  • 6. ㅇㅇㅇ
    '26.2.17 5:21 PM (119.67.xxx.6)

    생각보다 빨리 세태가 변하는 것 같아요
    지난 추석 때보다 더 음식 안 하고 외식한다는 글이 많이 보여요
    점점 명절이라고 집에서 복닥거리며 음식 하거나
    친지가 모이는 것도 줄어들 것 같아요
    결혼한 딸도 제사는 시부모 두 분이서 지내고
    밖에서 만나 외식하고 헤어진다네요
    지금 80대인 부모님들 돌아가시면 제사도 없어질 듯요

  • 7. 친정부터
    '26.2.17 5:40 PM (203.128.xxx.74)

    교육을 하면 될거같아요
    내친정이 이러한데 시집이 바뀌겠어요

    내친정부터 며느님들 손에 물안묻히고 손님대접에
    정성을 기울이면 머지않아 내 딸도 그런대접 받겠죠

  • 8. ㄱㄱ
    '26.2.17 6:08 PM (61.83.xxx.73)

    먹는 것에 집착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이번 명절 외식하고 카페가니 넘 좋아요
    명절문화 바꿉시다

  • 9. ...
    '26.2.17 6:24 PM (14.46.xxx.97)

    82가 늙어서 그래요
    과거엔 며느리 입장이다가 이제는 시모 입장이라 그렇겠죠.

  • 10. 흠흠
    '26.2.17 6:46 PM (219.254.xxx.107)

    아 진짜 하기싫어요
    맛도없고 지겹고 지루하고

  • 11. ...
    '26.2.17 7:34 PM (223.39.xxx.5)

    코로나 이후로 많이 바뀌긴했어요
    가족이 명절관련된 사업하는데 코로나 이후로 매출이 팍팍 줄어드는게 보인다고....

  • 12. 음..
    '26.2.17 8:47 PM (222.109.xxx.135)

    최소 설겆이는 분담해서 해야 합니다. 자기가 먹은거 자기가 설겆이 하든지.. 쉼없이 설겆이 하는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에요.

  • 13. ..
    '26.2.17 11:43 PM (1.235.xxx.154)

    다 모이면 12명
    저는 아직은 할만해요
    근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나도 아프고나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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