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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가는데 밥하시는

밥밥밥 조회수 : 2,786
작성일 : 2026-02-17 16:25:08

시가 친정 각각20분거리에 살아요

제사없고 당일아침에 시가와서 점심먹고 

오후에 친정가서 저녁먹는 매년 루틴인데요

점심에 떡국먹고 배부른데 고기양념해놨다 저녁은 친정가서 먹을라꼬? 라시며 밥을 한~솥하시는(혼자계심)

시엄니마음을 좋게 이해하고싶은데..사실 미워요

IP : 116.37.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4:26 PM (106.101.xxx.70) - 삭제된댓글

    일정대로 가세요
    그 심보 알아요
    모른척 네 어머니 많이드세요 하고 가세요

  • 2.
    '26.2.17 4:26 PM (221.138.xxx.92)

    남편을 시가에 자주 보내요.
    님 남편도 설마 혼자 못가는 병에 걸렸을까요...

  • 3. 하시덩가
    '26.2.17 4:26 PM (220.78.xxx.213)

    말시덩가 신경 안쓰심 돼요
    똑같은 루틴인데도 매번 떠보는거 진짜 밉죠만 노인들 종특이거니...하세요

  • 4.
    '26.2.17 4:2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속이 보이는 늙은 여자의 의도를 무시해 보세요

  • 5. 늙은이 입장
    '26.2.17 4:41 PM (223.38.xxx.162) - 삭제된댓글

    저녁에 친정가니
    저녁밥 안해도 되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도 고기랑 밥해놓는 거는
    혹시 안 갈까봐 해놓는 거고
    안 간다고 하면
    뭐라도 더 만들어서 내놓아야하니
    물어보는거에요
    뚱하니 앉아있는 며느리에게
    두끼나 해드릴 생각은 없을거에요
    걱정마시고 친정 일찍 가세요

  • 6. 그러거나
    '26.2.17 4:41 PM (118.235.xxx.238)

    말거나죠. 다음은 친정에서 점심 먹고 저녁에 시가 가세요

  • 7. kk 11
    '26.2.17 4:52 PM (114.204.xxx.203)

    그러거나 말거나 일어나야죠

  • 8. 점점
    '26.2.17 4:58 PM (223.38.xxx.76)

    예 그래야죠 허고 나와야죠

  • 9.
    '26.2.17 5:15 PM (116.42.xxx.47)

    아들만 맡겨두고 가세요

  • 10. 고기
    '26.2.17 5:51 PM (125.185.xxx.27)

    양념해논거 왜 점심땐 못내놓음?

    밥 왜그렇게 많이하세요?
    고기양녕한거 좀 주세요..하세요.
    해놓고 왜 안주셨엉ᆢ? 말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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