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저도 어렸을 때만 반짝 한 거라서
저 혼자 살기도 버거운데
부모님이 너는 원래 잘났지 않냐면서 자꾸 저한테 짐을 지워주려고 해요
그럼 좀 입시 공부하고 뭐하고 할 때 도와주든가...
문제는 저도 어렸을 때만 반짝 한 거라서
저 혼자 살기도 버거운데
부모님이 너는 원래 잘났지 않냐면서 자꾸 저한테 짐을 지워주려고 해요
그럼 좀 입시 공부하고 뭐하고 할 때 도와주든가...
버겁다 하세요. 부담스럽다고
그걸 인정하면 자기들 현실이 무너지니까
곧 죽어도 니가 잘났으니 책임지라는 식이예요
제가 자기들보다 좋은 학교 나왔거든요 ㅎㅎ...
아 나도 어디 가서 보살핌받고 이해받고 싶네요
저도 없어요
무한반복하세요ㅡㅜ
안보면 편해요
전화도 차단하시고요
차단한지 오랜데 이제 주변인 통해서 연락이 와요
나이들고 아쉬워서 그러시는거 같은데 표면상으로는 어떻게 부모가 자식을 버리냐 어쩌구 저쩌구..... 그러게 좀 잘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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