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쉬니까.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ㅠ 시간아 멈추어다오

오늘 조회수 : 644
작성일 : 2026-02-17 15:35:24

이번 설은 사정상 다 미리.다녀오고

집에 고양이들과 남편 아이와 인절미처럼 쇼파에서 보내고있여요 ㅋㅋ (저와 고양이들이 특히)

아이는 이제 곧 집을 떠나 기숙사가는 대학신입생이고

이제 이렇게 맘편히 쉬는날도 곧 없을꺼라 생각하니 마음이 흑..

오늘이 좀 천천히 가면 좋겠어요 

IP : 183.107.xxx.21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23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7 .. 2026/02/17 4,073
    1795922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2026/02/17 2,433
    1795921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1,538
    1795920 산소에서 모였는데 며느리 아무도 안오고 저만 갔는데 눈물이 38 2026/02/17 14,925
    1795919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9 ... 2026/02/17 2,129
    1795918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2,788
    1795917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1,931
    1795916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123
    1795915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2 .. 2026/02/17 692
    1795914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7,744
    1795913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22 금성대군 2026/02/17 5,275
    1795912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5,801
    1795911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2,750
    1795910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3,884
    1795909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273
    1795908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232
    1795907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391
    1795906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853
    1795905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7 ㅁㅁ 2026/02/17 2,891
    1795904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3,669
    1795903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2 ... 2026/02/17 5,952
    1795902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2026/02/17 1,252
    1795901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81 ㅎㅎ 2026/02/17 25,902
    1795900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2 희망봉 2026/02/17 4,767
    1795899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7 밥밥밥 2026/02/17 2,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