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듬약

염색 조회수 : 628
작성일 : 2026-02-17 15:29:19

50 후반입니다.

40대 부터 새치가 많이 나서 그때부터 전체 염색을 했고

염색약은 비겐 크림톤으로만 했습니다.50 넘어가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줄더군요.그러다가 50중반 어느

때부터 두피가 아주 가렵기 시작하더니 비듬이 엄청 많아

지네요,검은옷 입고 나가면 눈내리듯 합니다. 두피 보호

영양제도 좀 하고 비듬 샴프도 사용 하는데 안 없어집니다.

좋은 방법이나 약 없을까요? 

IP : 37.203.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피도 피부
    '26.2.17 3:33 PM (58.29.xxx.96)

    왜사람들이 피부각질떨어지면 비듬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피부보습을 해주셔야지요
    피부가 벗겨지느건데

    아토피로션 발사주세요
    세라마이드들어간 제품

  • 2.
    '26.2.17 3:53 PM (219.249.xxx.171)

    두피 가렵고 비듬 많았는데
    헤드앤 숄더 샴푸 쓰고
    가려움 비듬 많이 완화됐어요

  • 3. ??
    '26.2.17 4:50 PM (114.201.xxx.32)

    일단 피부과에서 처방 받고 니조랄 정도 받아서 진정 시키세요
    그다음 샴푸를 바꿔서 사용해보세요
    저도 비듬과 가려움 있었는데
    정말 인생 샴푸 만나서 해방 됐어요
    친구는 그 샴푸 그냥 그랬다고 하니
    사람 마다 맞는 제품이 있는듯

  • 4. ......
    '26.2.17 5:07 PM (115.41.xxx.211)

    두피에 자극없는 샴푸쓰셔야돼요 이거한번 써보세요 아침에 어떤글에도 추천했는데 전 탈모 뽀드락지가 심했어요
    https://naver.me/FXnhLuMP

    근데 오늘 탈모관련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명절스트레스....ㅋ

  • 5. 원글
    '26.2.17 6:48 PM (37.203.xxx.94) - 삭제된댓글

    조금전 거의 한달 반만에 비겐 크림톤으로 염색을 했는데
    두피가 쓰라리고 너무 아파 죽을것 같았네요,샴프는 5만원
    짜리 비싼것 사서 감은지 몇달인데 겨의 효과가 없습니다.
    니조랄은 진작에 아예 효과 없구요.두피 면역이 떨어진건지
    윗분 말씀대로 아토피가 생긴건지...지금 염색하고 너무...
    밖에를 안나가거나 일을 안한다면 백발로도 다니겠지만
    종종 대기업 프리로 일하는데 거의 젊은 사람들이라 염색을
    안할수도 없습니다.

  • 6. 원글
    '26.2.17 6:50 PM (37.203.xxx.94)

    염색약이 독해서 그렇다네요.
    나이 들어 두피가 견디질 못하나 봅니다.
    염색약도 아시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 7. ...
    '26.2.17 10:46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뭐라나...두피가 충격받아서 그래요.
    가라앉고 진정될때까지 자극 덜 주는게 나을듯.

    전 비듬은 없고 두피가 가려워서 헤드앤~그 샴푸쓰는데
    별 반응 모르겠어요.
    비듬말고 가려움전용 샴푸없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20 친정가면 답답 8 토토토 2026/02/17 4,075
1796019 인간관계에서… 7 .. 2026/02/17 3,352
1796018 넷플릭스 가입, 탈퇴 3번 반복했는데 접속이 안되는데 2 ㅁㅅㅇ 2026/02/17 2,395
1796017 뉴이재명 세력의 지선 정당지지 여론조사 37 한겨레 2026/02/17 1,429
1796016 박시동 이광수는 장기투자 하지 말라는데… 11 dd 2026/02/17 4,531
1796015 충주맨 퇴사 후 오늘 올라온 영상 34 미쳤어 2026/02/17 17,711
1796014 제가 안풀리는 이유가 이걸까요? 3 uㄱㄷ 2026/02/17 3,427
1796013 시어머니가 자연친화적 모빌을 만들어주셨대요 ㅋㅋ 4 하하하 2026/02/17 3,146
1796012 尹 대통령실 'PC 초기화' 또 있었다‥누가 지시했나? 5 이것들이 2026/02/17 1,874
1796011 어떤 전문가가 집값안정화를 위해 강남 집값부터 낮춰야 한다는데 .. 10 집값 안정화.. 2026/02/17 2,753
1796010 이 경우 시모의 심리를 읽어주세요 ! 13 ........ 2026/02/17 3,698
1796009 정신과에 가면 나르대처법을 알려주나요? 37 지나다 2026/02/17 3,980
1796008 더쿠에서 인도네시아 여자들 글이 왜이렇게 많아요? 9 .. 2026/02/17 2,727
1796007 한과가 선물로 들어왔는데 넘넘좋아요 30 ㅎㅎ 2026/02/17 6,728
1796006 살아보니 참 그래요. 44 @@ 2026/02/17 17,628
1796005 과식하고 나서야 기분이 좋네요 3 돼지 2026/02/17 1,530
1796004 2년 된 묵은지 요리 후기 4 sts 2026/02/17 3,203
1796003 금성대군이 끝까지 단종 편에 선 이유가 있었네요. 15 금성대군 2026/02/17 7,012
1796002 명절마다 시댁욕하는거 전염시키고픈게 못난여자 심성이에요 7 .... 2026/02/17 2,274
1796001 외숙모가 해준 집만두 너무 맛잇어요 10 .... 2026/02/17 4,494
1796000 와인 어디 팔데 없을까요? 당근안되죠. 21 ... 2026/02/17 3,858
1795999 부부가 식탐이 다른데요 2 ㅇㅇ 2026/02/17 1,627
1795998 아직도 추합 다 안돌았어요? 7 추합 2026/02/17 2,373
1795997 다음주 혼자 여행하기 좋은 국내 따뜻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3 민브라더스맘.. 2026/02/17 1,253
1795996 박나래 방송 복귀했나요? 정말 2026/02/17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