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보는건자유
'26.2.17 2:51 PM
(118.235.xxx.28)
많은사람들이 좋아하니 출연하는거죠
2. ㅇㅇ
'26.2.17 2:55 PM
(223.118.xxx.87)
저두요. 그냥 믿거해요. 요즘은 찐 외국인들이 한국말 너무 잘해서 그사람들 컨텐츠가 훨씬 더 재밌음
3. 너도??
'26.2.17 2:56 PM
(223.38.xxx.179)
나도
근데 아직 강주은 나오는 프로가 있어??
4. ㅇㅈ
'26.2.17 2:58 PM
(1.234.xxx.233)
그런데 글 쓰면서 저는이라고 안 하고 나는이라는 것 보면
나이 많은 듯
강주은보다도 많은가 봐요
여기 정말 노령층 많네요.
5. 노령층
'26.2.17 3:00 PM
(211.206.xxx.191)
많은 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가입한지 20년도 넘었는데 나이 많은 게 어때서.
6. 그니까
'26.2.17 3:04 PM
(223.38.xxx.89)
211아
나이 많은 게 문제가 아니라
한국어 하면서 대뜸 반존대 내지는 갑툭 불특정 다수에게 하대하는 소리하니 좀 그렇다 이거야
우리나라가 그런 나라가 아니거든..
알랑가몰라
아직도, 그 나이 들어서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뭐 그럼 어쩔 수 없다 야
알아서 살어
7. ㅇㅇ
'26.2.17 3:06 PM
(14.48.xxx.230)
교육 특강 다녔다는게 제일 코미디죠
자기 자식들 그렇게 키워놓고 교육 전문가 행세 하고 다녔더라구요
8. 오호
'26.2.17 3:11 PM
(211.234.xxx.54)
-
삭제된댓글
정확히는 별 관심없는데
굳이 따지자면 호거든요 그냥 따뜻한사람 같아서요 간간히 웃기기도하고요
말투라든가 태도가 싫은분들이 많으시군요...
하긴 그냥 사람싫은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저희 남편도 키작고 뚱뚱한 여자연예인들 극혐이라
화면에 나오면 돌려버리거든요
그들이 해꼬지 하는것도 아닌데 뭘그래? 하면
그냥 보면 기분이 안좋아지니 안보는거라 하더군요
밖에나가선 티내지마 하고 마는데..이런 호불호는 바꾸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9. .....
'26.2.17 3:11 PM
(211.202.xxx.120)
좋아하는 사람은 영상보고 물건도 구입하는거고 저는 그 영상 떠도 딴거볼거많아서 안봐요
님은 열등감 느껴서 못견디겠어서 이런 글까지 쓰는 사람이구요
10. 그니까야
'26.2.17 3:16 PM
(211.206.xxx.191)
너 참 성질 더러우시네요.
반말 지껄이는 것 부터 예의는 밥 말아 드셨고.
가입 한지 오래 되었고 신규 회원 안 받은지도 오래된 사이트라
나이 많은 회원이 주류인 곳에 와서 심심하면 회원들 나이타령 하니 그렇죠.
나이 든 것 보다 예의는 1도 없는 그니까 같은 분이 더 싫음.
원글님 저도 강주은 매력 없더라고요.
11. 211아…
'26.2.17 3:26 PM
(223.38.xxx.123)
나이에만 꽂혀서 이러면 어쩔??
그게 그 소리가 아니잖아
애초에,
나이 불문하고 인터넷 공간에서도
최소의 예의를 챙기자는 소리잖아..
그것도 모르고 뭔 밥을 말아먹고 싫고 말고 에휴…
이렇게 설명해줘도 못 알아들어???
알아서 살아 그럼
12. 뭐예요
'26.2.17 3:27 PM
(110.70.xxx.193)
그니까
'26.2.17 3:04 PM (223.38.xxx.89)
211아
나이 많은 게 문제가 아니라
한국어 하면서 대뜸 반존대 내지는 갑툭 불특정 다수에게 하대하는 소리하니 좀 그렇다 이거야
우리나라가 그런 나라가 아니거든..
알랑가몰라
아직도, 그 나이 들어서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뭐 그럼 어쩔 수 없다 야
알아서 살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인도 갑툭 반말은 뭐예요?
211이랑 나이 민증으로 확인했나요?
13. 뭐예요
'26.2.17 3:29 PM
(110.70.xxx.193)
저는 그냥 가끔 봐요.
그리고 외국인학교에서 직원으로 일 꽤나 한 걸로 알아요.
애들 한국어 못하는 건 진짜 에러지만 그집 애들이 언어적으로 이중언어할 능력이 안되는 것 같더라고요.
14. ㅇㅇㅇ
'26.2.17 3:31 PM
(119.67.xxx.6)
-
삭제된댓글
댓글로 괜한 싸움 마세요들
원글님 제목에 이라고 쓴 건 예의가 아니에요
15. ㅇㅇㅇ
'26.2.17 3:32 PM
(119.67.xxx.6)
댓글로 괜한 싸움 마세요들
원글님 제목에 '나는'이라고 쓴 건 예의가 아니에요
16. 취향
'26.2.17 3:41 PM
(221.138.xxx.92)
저는 불호. ㅎㅎ
굳이 찾아보진 않지만 지나가다 보면
아직 한국말 서투른거 보면 너무 미련해보여요 ㅎㅎ
17. ㅇㅇ
'26.2.17 3:44 PM
(14.48.xxx.230)
또 편드는글 나왔네요 이중언어가 안되서? ㅋㅋㅋㅋ
18. 저도
'26.2.17 3:50 PM
(106.101.xxx.126)
너무 별로에요.
본인이 정주영사주라고 하면서, 진짜 정주영처럼 되어야 하는데 최민수땜에 안된 거 같이 여러번 얘기하고.
너무 교만해요.
한국에서 돈벌어서 먹고 살면서
자식들은 한국어도 못하고.
천민주의에 우월의식이 쩔어요.
19. 턱쭈가리
'26.2.17 4:44 PM
(211.36.xxx.30)
보는 거 너무 불편함
순수함이라곤 1도 없는 성정도
20. …
'26.2.17 4:52 PM
(223.118.xxx.87)
-
삭제된댓글
엥 저 강주은씨보다 한참 어려요. 노령층은 82하면 안돼요? 본인댓글도 나보다 쉰내나는데;;
21. Df
'26.2.17 4:57 PM
(58.236.xxx.207)
저도 티비나오면 바로 채널돌려요
금요일 아침에 엠비씨에서 뭐하든데
도대체 왜? 라는 소리가 나오네요
그렇게 따지면 전국민의 반은 의사겠네요
몇년전에 아들앞에 두고 엄마가 의사를 포기하고 결혼아쩌고하는데
가스라이팅이 저런거구나 싶었어요
추성훈도 바로 채널돌려요
22. ㅇㅇ
'26.2.17 5:21 PM
(223.118.xxx.87)
엥 저 강주은씨보다 한참 어려요. 근데 노령층은 82하면 안돼요? 강주은 소속사인가; 강주은 편든답시고 노령층을 후려치네
그러는 본인댓글도 나보다 쉰내나는데
23. ..
'26.2.17 5:21 PM
(59.20.xxx.246)
허영이 심한 사람 같아서 안봐요.
24. 홈쇼핑도
'26.2.17 6:00 PM
(118.235.xxx.232)
안봐져요 처음에 약간 신선한 이미지였는데 너무 소비를 했는지 요즘은 안보고싶어요
25. ...
'26.2.17 6:06 PM
(122.37.xxx.108)
옛날 교포라면 좀 신비롭게 보던시절에 영어섞어가며 있어보이려 애쓰다
이젠 완전 흔하디 흔한 상황으로 그간 오래 버텼죠
솔직히 남편덕에 유명인 행세로 돈벌었으면서
최민수 발끝도 못따라간 외모와 능력인 아들들이랑 합세해서 아버지를 하찮게 대하는것도 불편하고.
26. 전
'26.2.17 6:13 PM
(180.211.xxx.201)
-
삭제된댓글
그 여자 나오면 무조건 돌려요.
진짜 너무 싫은 사람.
시녀들이 질투라고 하면 코웃음.
질투할게 뮈있지?
27. 전
'26.2.17 6:14 PM
(180.211.xxx.201)
그 여자 나오면 무조건 돌려요.
진짜 너무 싫은 사람.
시녀들이 질투라고 하면 코웃음.
질투할게 뭐가 있죠?
28. 안봄
'26.2.17 7:16 PM
(49.164.xxx.115)
불쾌한 느낌.
29. 솔직히
'26.2.17 8:36 PM
(74.75.xxx.126)
저도 불편해서 안 보고 나오면 채널 돌려요. 저는 캐나다 근처 미국에서 30년 살아서 다양한 한국 교포 겪어 봤는데 이 정도 불편한 사람은 별로 없거든요. 왜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허세와 가식? 외모가 예쁜 것도 아니고 남편이 부러운 것도 자식들이 부러운 것도 아니고 별거 아닌 사람이 왜 저렇게 나대나 그런 느낌인지요. credential이 없는데 자랑해서 부풀려서 그 뻥으로 먹고 살아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