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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살때 필요한 돈이

jhhgdf 조회수 : 3,446
작성일 : 2026-02-17 13:58:36

누가 게시물에 올렸는데

집값이 3.3억이면  내돈 1억, 대출 2.3억, 매달갚는돈이 116만원

5억이면 1.5억/3.5억 /167만원

6억이면 1.8억/4.2억/200만원

6.7억이면  2억/4.7억/236만원

9억이면 3억/6억/304만원

12억이면 6억/6억 /304만원

15억이면 9억/6억 304만원

이렇다네요

이게 이자만 내는건지

이자 원금 같이내는건지 모르겠지만

매달 304만원을 지불하려면 그냥 가족 누군가의 월급은 통째로...ㅠㅠ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2:03 P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무슨 소린지…
    그럼 공짜로 ( 예를 들어) 반포자이 들어갈 생각?
    월급 통째로??
    그럼 월급을 더 받도록 노|~~오력을 하든지
    월급 60퍼센트에 맞는 집을 찾든가

    이런 전파낭비 글, 법적 제재 필요하다 봄

  • 2. 저축
    '26.2.17 2:04 PM (59.4.xxx.194)

    저건 빚이 아니라 저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죠.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서 오른 가격 생각하면 갚는 게
    고생하는 건 아니래요. 특히 맞벌이들이 많으니까

  • 3. ..
    '26.2.17 2:16 PM (220.71.xxx.57)

    그쵸..
    주담대 경우는 대출보다는 적금개념이죠
    시세를 못마추니 하루라도 빨리 계약하려했죠

  • 4. 고연봉
    '26.2.17 2:18 PM (110.70.xxx.42)

    커플이 많아요

  • 5. 제 돈
    '26.2.17 2:24 PM (218.51.xxx.191)

    8억있고 월수1200이어도
    9억5천 집 사려니 후덜거려요
    나이 45일때 저지를걸
    55에는 머든 무섭네요

  • 6. 서울인가요
    '26.2.17 2:53 PM (180.65.xxx.21)

    8억있고 월수1200이어도
    9억5천 집 사려니 후덜거려요
    나이 45일때 저지를걸
    55에는 머든 무섭네요

    —-
    와 저 같으면 당장 사겠네요

  • 7. 서울아니고
    '26.2.17 2:57 PM (218.51.xxx.191)

    경기도 교통좋은곳으로 옮길까해서
    요며칠 집보러 다녔거든요
    제 집은 8억인데
    교통좋은곳은 9억5천
    남편은 사자는데 전 겁나서 싫다고 했어요ㅜㅜ

  • 8. ........
    '26.2.17 3:28 PM (110.70.xxx.190)

    대기업 맞벌이면 한 명 월급을 고스란히 낸다치면 월 300만원 대출 갚는 거는 별 무리 없어요.

  • 9. ..
    '26.2.17 9:42 PM (221.167.xxx.116)

    매달 원금+이자겠죠.
    20년동안 낼 생각하면 너무 갑갑한데
    다들 그렇게 대출내고 더 열심히 사나봐요.
    저도 고민 좀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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