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살때 필요한 돈이

jhhgdf 조회수 : 2,969
작성일 : 2026-02-17 13:58:36

누가 게시물에 올렸는데

집값이 3.3억이면  내돈 1억, 대출 2.3억, 매달갚는돈이 116만원

5억이면 1.5억/3.5억 /167만원

6억이면 1.8억/4.2억/200만원

6.7억이면  2억/4.7억/236만원

9억이면 3억/6억/304만원

12억이면 6억/6억 /304만원

15억이면 9억/6억 304만원

이렇다네요

이게 이자만 내는건지

이자 원금 같이내는건지 모르겠지만

매달 304만원을 지불하려면 그냥 가족 누군가의 월급은 통째로...ㅠㅠ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2:03 P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무슨 소린지…
    그럼 공짜로 ( 예를 들어) 반포자이 들어갈 생각?
    월급 통째로??
    그럼 월급을 더 받도록 노|~~오력을 하든지
    월급 60퍼센트에 맞는 집을 찾든가

    이런 전파낭비 글, 법적 제재 필요하다 봄

  • 2. 저축
    '26.2.17 2:04 PM (59.4.xxx.194)

    저건 빚이 아니라 저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죠.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서 오른 가격 생각하면 갚는 게
    고생하는 건 아니래요. 특히 맞벌이들이 많으니까

  • 3. ..
    '26.2.17 2:16 PM (220.71.xxx.57)

    그쵸..
    주담대 경우는 대출보다는 적금개념이죠
    시세를 못마추니 하루라도 빨리 계약하려했죠

  • 4. 고연봉
    '26.2.17 2:18 PM (110.70.xxx.42)

    커플이 많아요

  • 5. 제 돈
    '26.2.17 2:24 PM (218.51.xxx.191)

    8억있고 월수1200이어도
    9억5천 집 사려니 후덜거려요
    나이 45일때 저지를걸
    55에는 머든 무섭네요

  • 6. 서울인가요
    '26.2.17 2:53 PM (180.65.xxx.21)

    8억있고 월수1200이어도
    9억5천 집 사려니 후덜거려요
    나이 45일때 저지를걸
    55에는 머든 무섭네요

    —-
    와 저 같으면 당장 사겠네요

  • 7. 서울아니고
    '26.2.17 2:57 PM (218.51.xxx.191)

    경기도 교통좋은곳으로 옮길까해서
    요며칠 집보러 다녔거든요
    제 집은 8억인데
    교통좋은곳은 9억5천
    남편은 사자는데 전 겁나서 싫다고 했어요ㅜㅜ

  • 8. ........
    '26.2.17 3:28 PM (110.70.xxx.190)

    대기업 맞벌이면 한 명 월급을 고스란히 낸다치면 월 300만원 대출 갚는 거는 별 무리 없어요.

  • 9. ..
    '26.2.17 9:42 PM (221.167.xxx.116)

    매달 원금+이자겠죠.
    20년동안 낼 생각하면 너무 갑갑한데
    다들 그렇게 대출내고 더 열심히 사나봐요.
    저도 고민 좀 해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86 47세 이별 상담(?) 90 007 2026/02/18 12,450
1796085 시가와 절연하니 11 큰며느리 2026/02/18 5,317
1796084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2026/02/18 1,621
1796083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2026/02/18 5,083
1796082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11 ... 2026/02/18 2,399
1796081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7 에휴 2026/02/18 6,093
1796080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2026/02/18 2,562
1796079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2 ../.. 2026/02/18 523
1796078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2026/02/18 2,934
1796077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6 풍수 2026/02/18 5,702
1796076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2 .... 2026/02/18 2,107
1796075 레이디 두아 질문 11 ... 2026/02/18 4,324
1796074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23 ........ 2026/02/18 4,755
1796073 쳇gpt요~ 4 ........ 2026/02/18 1,597
1796072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54 나무 2026/02/18 10,679
1796071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8 후 … 2026/02/18 6,368
1796070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4 ㆍㆍ 2026/02/17 2,829
1796069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7 ㅇㅇ 2026/02/17 1,276
1796068 남자가 사별하면 22 639 2026/02/17 5,967
1796067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25 시누 2026/02/17 14,455
1796066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8 냥냐옹 2026/02/17 2,638
1796065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13 치매 2026/02/17 5,659
1796064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6 명절 2026/02/17 3,086
1796063 아들이 결혼한대요 50 이런 날이 2026/02/17 19,260
1796062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26 qpqp 2026/02/17 4,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