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대학졸업식에 여친이 온다는데...

질문 조회수 : 4,551
작성일 : 2026-02-17 13:50:18

사진으로만 보았지 실제로 만난적은 없는데 사귄지는 2년정도 된거 같아요.

같이 식사할 예정인데 학교와 집은 2시간거리에 있어요.(타도시)

식사후 저혼자 집으로 돌아오고 아들은 여친과 시간보내다 오는것이 나을까요?

아님  식사후 바로 아들과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게 나을까요?

아들은 전날  학교근처에 일정이 있어  가는 김에 여친을 만나고올 예정입니다.

IP : 125.191.xxx.10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이원하는데로
    '26.2.17 1:51 PM (122.150.xxx.156)

    아들한테 물어보세요.
    아드님 졸업 축하드립니다.

  • 2. ..
    '26.2.17 1:5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식사 후 엄마 먼저 갈께 놀다와~
    하세요.

  • 3. 둘이
    '26.2.17 1:52 PM (211.206.xxx.191)

    시간 보내라고 먼저 와야죠.

  • 4. 아들둘애미
    '26.2.17 1:52 PM (221.138.xxx.92)

    아들과 상의하세요.
    그럴때는 부모가 빠지죠.
    굳이 여친이 없어도 애들 약속있다고 식 끝나고 식사하고 없어짐요.ㅎㅎㅎ

  • 5. ,,,
    '26.2.17 1:55 PM (106.101.xxx.9) - 삭제된댓글

    전자가 낫죠
    아들도 엄마보다는 여친일 겁니다

  • 6. 둘이보내도록
    '26.2.17 1:59 PM (59.4.xxx.194)

    끝까지 가는 커플들이 거의
    없더라고요.

  • 7. kk 11
    '26.2.17 2:10 PM (114.204.xxx.203)

    당연히 먼저 가마 널다 와라 해야죠

  • 8. 에이
    '26.2.17 2:19 PM (121.187.xxx.252)

    둘이 집에 와서 뭐하게요~
    여자친구가 설마 밥만 먹고 가려고 졸업식에 왔을까요,
    그런 사정이면 벌써 얘기가 나왔겠죠.

  • 9. ...
    '26.2.17 2:26 PM (220.75.xxx.108)

    친구아들이 고등 졸업할때 친구가 님과 똑같은 고민을 ㅋㅋ
    심지어 걔는 그날 당일에 여친이 온다는 걸 알아서 졸지에 셋이 점심을 먹으면서 저한테 카톡으로 상담을 하더라구요. 자기 어째야하냐고...

    뭘 고민하냐 당장 둘이 놀라고 빠지고 너는 나랑 놀자 하고 만나서 돌아다니다가 중간에 아들커플이랑 스쳐지나가면서 손 흔들고 그랬네요.

    둘이 놀라 하고 님은 빠져주세요.

  • 10. ㅡㅡ
    '26.2.17 2:5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아들은 두고 와야죠.

  • 11. 낄끼빠빠
    '26.2.17 3:04 PM (172.224.xxx.2)

    아들은 두고와야죠
    저희 아들 고등졸업식도 애들끼리 논다고 해서 갔다가 차몰고 돌아왔어요. 서서히 놔주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12. 아들둘애미
    '26.2.17 3:5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전 결혼약속 잡기전까지는 여친 방문 불가..입니다.
    밖에서야 뭘하든 말이죠.
    몇명이 드나들지 모르잖아요 ㅎㅎ

  • 13.
    '26.2.17 5:15 PM (211.211.xxx.168)

    아들의 의견이 중요하지요. 왜 이걸 여기다 물어보시는지?

  • 14. ..
    '26.2.17 5:34 PM (59.20.xxx.246)

    이들 일정이니 아들에개 물어보시면 됩니다.
    아마 전저겠죠?

  • 15. ..
    '26.2.17 9:04 PM (125.185.xxx.26)

    같이 밥만먹고 맛있는거 사먹고 데이트 하고오라고
    용돈주고 빠져주셔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102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2026/02/18 6,846
1794101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4 ㆍㆍ 2026/02/17 3,314
1794100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8 냥냐옹 2026/02/17 3,110
1794099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13 치매 2026/02/17 6,262
1794098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5 명절 2026/02/17 3,505
1794097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25 qpqp 2026/02/17 5,126
1794096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13 늦ㄴ귿 2026/02/17 8,286
1794095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61 Vl 2026/02/17 21,225
1794094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9 우울 2026/02/17 5,358
1794093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8 며느리 2026/02/17 6,205
1794092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8 dd 2026/02/17 2,526
1794091 부동산 관련 KBS 여론조사 충격이네요 24 Oo 2026/02/17 10,379
1794090 2000년대초에 윤선생 교재 기억하는 분 있으세요? 3 2026/02/17 2,035
1794089 집주인들도 집값 안오르기를 10 ㅓㅗㅎㄹ 2026/02/17 3,308
1794088 시댁에 대한 마음 18 키쉬 2026/02/17 6,192
1794087 여자 입장에서 북한과 통일은 주저되는 이유 22 op 2026/02/17 3,858
1794086 1세대 실손을 5세대로 바꾸면 1세대 보험료 환급해주나요? 10 실손보험 2026/02/17 3,649
1794085 아너 2 드라마 2026/02/17 1,853
1794084 전원주 할머니 보면 며느리랑 사이 좋아요 20 전원주 2026/02/17 6,208
1794083 그럼 앞으로 로봇공학과만 9 ㄱㄴ 2026/02/17 2,528
1794082 친척들 명절인사 얼마나 하세요? 5 .. 2026/02/17 1,888
1794081 코스트코 바이타믹스 3 몽땅쥬스 2026/02/17 2,118
1794080 군대에간 아들이 전화왔는데 4 2026/02/17 4,875
1794079 소변이 살짝 붉은데.. 12 .. 2026/02/17 3,615
1794078 새해에는 이렇게 하려구요 3 올해목표 2026/02/17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