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례제사 없애고 위령 미사 다녀왔어요

...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26-02-17 13:15:29

천주교 입문한지 3년차예요

오늘 위령미사와 분향식 한다고 해서

가지고 있는 옷 중에 젤 아끼는 코트입고

예쁘게 꽃단장하고 미사 올리고

이제 놀러가는데

집에 들러서 패딩이랑

와이드 이지팬츠로 바꿔입었네요 ㅎㅎ

역시 전 편안한 핏이 젤 잘 맞나봐요 

IP : 211.234.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주교신자
    '26.2.17 2:41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천주교신자 10년넘었는데 최근엔 주일미사도 ........
    명절에 위령미사가본적이 없네요
    주일미사와 어떻게 다른지 준비는 따로하는게없는지 여쭤도되까요
    제 부모님은 명절에 납공당에 못가보니 알고싶고 기도라도하고싶단 생각이드네요
    다음 추석부턴 성당으로 가야겠네요

  • 2. ..
    '26.2.17 3:32 PM (211.234.xxx.186)

    저도 차례잆애고 위령미사가는데요. 작년 위령미사때는 정말 차례상처럼 온갖 음식 차린 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신부님 바뀌고 보니 음식상은 없네요? 6시 새벽미사라 그런건지 신부님마다 스타일이 다른건지? 암튼 위령미사 좋아요. ~~

  • 3.
    '26.2.17 3:48 PM (118.235.xxx.236)

    아침 명절상 차려 먹고
    11시 위령 미사갑니다.
    새벽이라 상차림이 없었을 것 같아요.
    성지 성당인데 상 있었어요.
    다른 점은 봉헌때 분향이 있어요.
    전 개신교 신자라..다른 점은 이거랑 위령기도 올리는 거..요렇게만 압니다.

  • 4. .......
    '26.2.17 4:02 PM (211.234.xxx.115)

    위령미사 헌금 준비하고 미사형식은 같아요
    마지막에 줄서서 분향식 했구요
    다들 잘 차려입고 오셔서 보기도 좋고
    음식노동에서 해방되니 진정한 추모가 되더라구요.
    첫댓님은 일단 냉담부터 풀고 영성체 모시고 시작하셔야해요
    냉담기간이 길면 고해만으로는 안 되는 거 같던데
    성당에 문의해보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906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2 ㅇㅇㅇ 2026/02/18 3,642
1792905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3 시슬 2026/02/18 2,762
1792904 47세 이별 상담(?) 86 007 2026/02/18 13,281
1792903 시가와 절연하니 11 큰며느리 2026/02/18 5,850
1792902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2026/02/18 2,071
1792901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11 ... 2026/02/18 3,005
1792900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6 에휴 2026/02/18 6,677
1792899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2026/02/18 3,033
1792898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2 ../.. 2026/02/18 955
1792897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5 풍수 2026/02/18 6,196
1792896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2 .... 2026/02/18 2,559
1792895 레이디 두아 질문 10 ... 2026/02/18 5,066
1792894 쳇gpt요~ 4 ........ 2026/02/18 2,059
1792893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53 나무 2026/02/18 11,455
1792892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2026/02/18 6,889
1792891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4 ㆍㆍ 2026/02/17 3,352
1792890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8 냥냐옹 2026/02/17 3,149
1792889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13 치매 2026/02/17 6,333
1792888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5 명절 2026/02/17 3,536
1792887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25 qpqp 2026/02/17 5,166
1792886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13 늦ㄴ귿 2026/02/17 8,331
1792885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61 Vl 2026/02/17 21,278
1792884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9 우울 2026/02/17 5,398
1792883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8 며느리 2026/02/17 6,277
1792882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8 dd 2026/02/17 2,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