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로 요양원계셔요
제가 누구인지 모르셔요
아들만 알아보시고 손자들도 못 알아보시죠ㅡㅜ
치아상태가 엉망입니다
치석에 썩어가는이에ㅡㅠㅠ
원래 관리가 안되는가요?
치매면 양치를 안하시나요?
치매로 요양원계셔요
제가 누구인지 모르셔요
아들만 알아보시고 손자들도 못 알아보시죠ㅡㅜ
치아상태가 엉망입니다
치석에 썩어가는이에ㅡㅠㅠ
원래 관리가 안되는가요?
치매면 양치를 안하시나요?
하겠나요..정신이 있어도 잘 안되는건데..
틀니를 하는데 병원 방문하기도 힘들었고
겨우 해도 잘 맞지않아 불편해 했어요
안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그때 했고
그냥 두고보기도 그렇고 애매한 상황이
그냥 노후가
본인도 자식도 너무 힘들어요
치과진료 요칑해요.양치시켜달라해요
제정신인 나도 내 손으로 내 치아 닦는것도 힘든데 칫솔질만 한다고 깨끗한것도 아니고
친자식도 부모 입안 칫솔질 매일 해주기 힘든데 거기서 그 누가 해주겠어요
기저귀나 제때 갈아주면 다행이죠
일단 입을안벌리고
칫솔질하면 물고
치약 뱉고 헹구는걸 거부하니 점점 안하게 되더라고요
저희 시어머니도 이가 다 썩고 빠졌어요ㅠ
병원에 모시고 가도 치료베드에 눕지를 않으시니..
치료불가예요 ㅜ
보호사가 해주긴 하지만 열악하죠
요양병원에서 조선족 보호사가 6 명 관리하는 데
기저귀 하루에 3 번 시간 정해놓고 갈아줘여
그래서 욕창 생기고
양치는 안해준다 봄
밥이나 제댜로 떠먹여줄까?
갈때 해드려요.가그린두요.
치아가 제일중요하대요.
충치있으면 몸에 다른병 생겨요.
꼭 충치치료는해야된대요.
요양원에 계시면 어쩔수없지만
82님들 충치치료는 꼭 하세요
주사맞는다니까 80대 노인 턱관절로 간건데도 안봐주더라구요 치과에서
어차피 입도 못벌리는데 아파서 ㅠ
그때 119 불러 병상에 누워 치과에 들어오는 할배 봤네요 치통땜에 일단 급성으로 입장은 했는데 ㅜ
와 충격 ..
그래서 집에 엄마 양치 꼭 하라고 닥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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