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님 치아상태

요양원 조회수 : 2,615
작성일 : 2026-02-17 12:41:53

치매로 요양원계셔요

제가 누구인지 모르셔요

아들만 알아보시고 손자들도 못 알아보시죠ㅡㅜ

치아상태가 엉망입니다

치석에 썩어가는이에ㅡㅠㅠ

원래 관리가 안되는가요?

치매면 양치를 안하시나요?

IP : 211.208.xxx.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6.2.17 12:45 PM (221.138.xxx.92)

    하겠나요..정신이 있어도 잘 안되는건데..

  • 2. ,,
    '26.2.17 12:48 PM (182.231.xxx.174)

    틀니를 하는데 병원 방문하기도 힘들었고
    겨우 해도 잘 맞지않아 불편해 했어요
    안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그때 했고
    그냥 두고보기도 그렇고 애매한 상황이
    그냥 노후가
    본인도 자식도 너무 힘들어요

  • 3. 스켈링
    '26.2.17 12:54 PM (211.235.xxx.59) - 삭제된댓글

    치과진료 요칑해요.양치시켜달라해요

  • 4. ....
    '26.2.17 12:55 PM (211.202.xxx.120)

    제정신인 나도 내 손으로 내 치아 닦는것도 힘든데 칫솔질만 한다고 깨끗한것도 아니고
    친자식도 부모 입안 칫솔질 매일 해주기 힘든데 거기서 그 누가 해주겠어요
    기저귀나 제때 갈아주면 다행이죠

  • 5. 그게
    '26.2.17 1:03 PM (58.225.xxx.216)

    일단 입을안벌리고
    칫솔질하면 물고
    치약 뱉고 헹구는걸 거부하니 점점 안하게 되더라고요

    저희 시어머니도 이가 다 썩고 빠졌어요ㅠ

    병원에 모시고 가도 치료베드에 눕지를 않으시니..
    치료불가예요 ㅜ

  • 6. kk 11
    '26.2.17 1:08 PM (114.204.xxx.203)

    보호사가 해주긴 하지만 열악하죠

  • 7. ㅇㅇ
    '26.2.17 1:13 PM (112.166.xxx.103)

    요양병원에서 조선족 보호사가 6 명 관리하는 데
    기저귀 하루에 3 번 시간 정해놓고 갈아줘여
    그래서 욕창 생기고
    양치는 안해준다 봄
    밥이나 제댜로 떠먹여줄까?

  • 8. 면회
    '26.2.17 1:18 PM (211.235.xxx.59)

    갈때 해드려요.가그린두요.

  • 9.
    '26.2.17 2:09 PM (203.229.xxx.238)

    치아가 제일중요하대요.
    충치있으면 몸에 다른병 생겨요.
    꼭 충치치료는해야된대요.
    요양원에 계시면 어쩔수없지만
    82님들 충치치료는 꼭 하세요

  • 10. 골다공증
    '26.2.17 2:35 PM (116.41.xxx.141)

    주사맞는다니까 80대 노인 턱관절로 간건데도 안봐주더라구요 치과에서
    어차피 입도 못벌리는데 아파서 ㅠ

    그때 119 불러 병상에 누워 치과에 들어오는 할배 봤네요 치통땜에 일단 급성으로 입장은 했는데 ㅜ
    와 충격 ..

    그래서 집에 엄마 양치 꼭 하라고 닥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5 대입앞두고 어디도 여행 안가고 알바도 안하고 안한 친구있나요 12 Gngn 2026/02/18 1,994
1796064 왜 집주인이 월세로 전환할까요? 25 .. 2026/02/18 4,716
1796063 30세에 5억이면 엄청 많이 모은거죠? 5 ㅇㅇ 2026/02/18 2,490
1796062 시어머니의 치매 증상인건지 봐주세요(추가) 44 오렌지1 2026/02/18 4,640
1796061 지금 유튜브 되나요 19 숙이 2026/02/18 2,703
1796060 오복이란 가수 아시나요? 2 ... 2026/02/18 1,085
1796059 급) 카톡으로 받은 사진이 안 보여요. 도와주세요 5 ........ 2026/02/18 794
1796058 14살인데 '6살 몸무게'…우리에 남매 가두고 학대한 미 양모 .. 5 2026/02/18 2,993
1796057 딱 하루만 못생겨봤으면 좋겠어요 8 전요 2026/02/18 2,693
1796056 40세 넘어보니 외모는 중요치 않아요 21 그렁가 2026/02/18 13,137
1796055 브랜든 이불압축파우치 세탁하고 사용하시나요 1 ... 2026/02/18 409
1796054 갈비에 무는 안 넣는 건가요 13 ㅇㅇ 2026/02/18 1,917
1796053 머리 안좋고 재능없고 건강하지 않으면.. 15 정말.. 2026/02/18 3,176
1796052 공급부족이라 오른다는말 35 ... 2026/02/18 3,133
1796051 악성민원&악성 진상 학부모 2 ㅇㅇ 2026/02/18 1,516
1796050 굿모닝충청 만평과 댓글Jpg 2 정신차려라 2026/02/18 1,398
1796049 주방 사용 질색하는 어머니 두신 분 계세요? 17 11 2026/02/18 3,375
1796048 중학교 때 내신에 공들이는거만큼 쓸데없는 짓이 없는거 같은데 19 Dd 2026/02/18 2,652
1796047 명절 동안 0.4 킬로 밖에 안쪘네요.. 2 2026/02/18 1,017
1796046 이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자들 아니라 돈 되게 만든 정치인들….. 3 . . . 2026/02/18 1,589
1796045 호캉스에서 본 노년층 9 삭제 2026/02/18 6,221
1796044 재수하는 조카 세뱃돈 어떻게 할까요? 5 ... 2026/02/18 1,596
1796043 중드 당궁기안 2 여주인공 이.. 2026/02/18 500
1796042 80대 부모님 보시는 영화 3 진주 2026/02/18 1,116
1796041 연끊은 시모 전화왔어요 65 ... 2026/02/18 19,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