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생일에 식구들과 외식하고
내 생일이니까 음식은 따로
만들기 싫어서 밖에서 먹고 선물 받고
지나갔는데요.
최근에 남편과 다투고 감정이 좋지 않아서
곧 다가오는 이번 생일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나갈까 생각중이네요.
나이 드니까 그날이 그날이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생일인데
서운할거 같기도 하고요
본인 생일 되면 잘 챙기게 되던가요
그동안은 생일에 식구들과 외식하고
내 생일이니까 음식은 따로
만들기 싫어서 밖에서 먹고 선물 받고
지나갔는데요.
최근에 남편과 다투고 감정이 좋지 않아서
곧 다가오는 이번 생일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나갈까 생각중이네요.
나이 드니까 그날이 그날이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생일인데
서운할거 같기도 하고요
본인 생일 되면 잘 챙기게 되던가요
사실 오늘인데 그냥 누워있어요 매년 생일 때마다 별로 기쁘지 않아요 그래도 그 핑계로 뭔가 거하게 먹는데 하필 설 당일이라 여의치 않네요
별로요 서운할것도 없고
친구랑 점심 먹거나
암편이랑 외식 정도 해요
용돈받아서 내맘에 드는거 사고 땡 외식도 별로고요
생일에 아무도 없는 곳에 혼자 여행가서 혼자 자축하며 보내보는게 소망
전 갈비굽고 미역국에
한상 차립니다
난 소중하니까요
결혼생활이 힘들어서 제 생일은 챙기지도 못했어요. 이혼해서 첫 생일인데 올해는 혼자라도 맛있는거 먹으러 갈거예요.
생일이 특별하게 여겨지지 않아요
생일이 특별하지 않다는게 아니라 생일 외의 364일이나 생일이나 다 특별한 날이란 생각이 들어서요
매일 웃을 수 있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사랑한다 고맙다 말할 수 있고 하늘을 보며 나무를 보며 감사할 수 있다면 생일에 의식 치루듯 영혼없이 하루 먹고 선물받고 하는 것보다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도 몇년 전까지 장보고 미역국 끓이고 생선 굽고 불고기 등 한상 차려서 식구들 먹였어요
내가 나를 사랑하고 존중해야겠다 생각 했어요
이젠 미역국만 끓여요
모든 가족 생일 이주전부터
떠들어요
제 생일포함
재밌잖아요
맛있는거 먹으러 갈 계획세우고
예약하고 좋잖아요
챙기는 게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한창 더운 여름 휴가철인데요.
제가 먹고 싶은 케이크, 제가 가서 사와요.
따로 뭐, 음식은 안해요.
어떤 해엔 미역국 정식 배달로 주문해 먹기도 했네요.
생일과 휴가가 항상 겹쳐서..7말 8초 ..
생일날 일은 안나가네요~ㅎㅎ
집안일 하나도 안하고 외식하고 편하게 쉬거나 놀러가거나 합니다 그게 내 생일축하~
안해요. 양가 부모님 생신 챙기는 것만으로도 너무 힘들어요.
엄마 나 낳느라 고생했겠다 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4023 | 엄청 큰 자수정 반지 4 | ... | 2026/02/18 | 2,026 |
| 1794022 |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16 | ... | 2026/02/18 | 3,087 |
| 1794021 |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3 | 이게머야 | 2026/02/18 | 1,695 |
| 1794020 |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2 | 김천 | 2026/02/18 | 3,724 |
| 1794019 | 청소년기의 잠 1 | .. | 2026/02/18 | 1,129 |
| 1794018 | 철학자의 요리 | 넷플 | 2026/02/18 | 1,429 |
| 1794017 |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10 | 명절이야기 | 2026/02/18 | 6,126 |
| 1794016 |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 jj | 2026/02/18 | 2,146 |
| 1794015 |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 그냥 | 2026/02/18 | 2,970 |
| 1794014 |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 | 2026/02/18 | 1,232 |
| 1794013 |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7 | 설날연휴 | 2026/02/18 | 3,760 |
| 1794012 |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 일본 | 2026/02/18 | 1,072 |
| 1794011 |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6 | 시 | 2026/02/18 | 2,357 |
| 1794010 |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14 | 소설 | 2026/02/18 | 2,985 |
| 1794009 |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3 | 펌 | 2026/02/18 | 1,660 |
| 1794008 |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8 | ㅇㅇ | 2026/02/18 | 3,727 |
| 1794007 |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 됩니다. | 2026/02/18 | 1,721 |
| 1794006 |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7 | .. | 2026/02/18 | 5,298 |
| 1794005 |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7 | 어우 | 2026/02/18 | 2,902 |
| 1794004 |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86 | 라라 | 2026/02/18 | 16,649 |
| 1794003 | 어이 없는 jtbc 신작 예능 jpg 8 | 무당의나라 | 2026/02/18 | 4,065 |
| 1794002 | 끝내 남의 편 4 | 레아두 | 2026/02/18 | 2,279 |
| 1794001 | 부동산, 주식 6 | Iop | 2026/02/18 | 2,773 |
| 1794000 | 이런 팔자는 뭔가요? 4 | ........ | 2026/02/18 | 2,360 |
| 1793999 |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4 | ㅇ | 2026/02/18 | 3,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