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슨 생각?

집매매 조회수 : 449
작성일 : 2026-02-17 11:37:03

아파트 1층에 살다 집을 내놨어요. 전에 옆집에서 전세로 살던 사람들이 다른 아파트로 이사갔다 다시 이 아파트로 오려고 집을 보러 왔어요.

저는 빨리 집을 팔고 싶어서, 중개인에게 500은 깎아줄 용의가 있다고 했고요. 그날 저녁에 중개인이 전화가 와서 그 사람들이 계약하기를 원한다며, 우선 2, 300 가계약금을 넣을 것이라고 해서 알았다고 했죠.

그런데 조금 있다 다시 전화가 와서, 그 사람들이 다주택자라 취득세 문제 때문에 설연휴 지나고 세무사나 국세청에 알아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는 거에요.

본인들이 다주택자인지 몰랐던 것도 아닐테고, 이런 경우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IP : 220.83.xxx.7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계약이라도
    '26.2.17 11:45 AM (182.225.xxx.72)

    하기전까지는 아무도 의무라는게 없으니 그런갑다해야죠,
    대신 마냥기다릴수는 없으니 집 보러오는 다른 사람있으면 집 보여줄테고 그 사이 계약할 수도 있다고 얘기하세요.

  • 2. 원글
    '26.2.17 11:57 AM (220.83.xxx.76)

    당연히 다른 사람이 와서 보고 계약 하겠다면 그렇게 할거에요. 이 사람들은 그냥 핑계를 댄 건지, 아니면 진짜인지 궁금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9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66 ㅎㅎ 16:36:26 13,774
1796068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4 희망봉 16:25:46 3,773
1796067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8 밥밥밥 16:25:08 2,325
1796066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16:17:51 2,830
1796065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16:11:11 2,856
1796064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5 콤팩트 16:10:54 1,118
1796063 내용 펑 16 세뱃돈 16:10:40 2,786
1796062 현재 200만원이 십년후엔 얼마정도 가치일지요? 4 그러니까 16:09:53 1,627
1796061 조의금 5 00 15:58:37 1,034
1796060 동남아 미등록 아동한테 세금이 쓰입니다. 54 굳이왜 15:50:19 3,643
1796059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봄오세요 15:50:04 2,319
1796058 전찌개 맛없는분도 있나요? 29 전찌개 15:49:44 2,332
1796057 잘못 키웠어요 33 내 발등 15:48:28 5,518
1796056 쉬니까.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ㅠ 시간아 멈추어다오 오늘 15:35:24 539
1796055 내일 옷차림 코트 vs 무스탕 4 ㅌㅌ 15:32:19 1,521
1796054 비듬약 6 염색 15:29:19 508
1796053 드라마 2개 중 몰아서 보기 뭘 볼까요. 14 .. 15:28:09 3,215
1796052 “4월까지 집 좀 팔아주세요” 다주택자 던지자 매수우위지수 올 .. 3 ㅇㅇ 15:24:31 3,132
1796051 말. 전하는 사람이 젤 나쁘다는데 8 ㅡㅡ 15:17:49 2,310
1796050 집들 비교하면 3 Tax 15:16:47 1,094
1796049 겨울패딩 할인 언제 할까요? 5 15:14:29 2,101
1796048 개인카페에서 눈치 40 개인카페 15:09:03 6,063
1796047 진지하게.. 명절 아침은 빵을 먹자고 제안하는거 어떨까요 26 15:08:55 4,395
1796046 맛없는 과일 환불 안될까요? 9 ㅇㅇ 15:08:22 1,287
1796045 인간관계가 허무하신 분들은.. 10 깨달음 14:54:32 3,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