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나는 과연 남들만큼 똑똑한가

♧♧♧ 조회수 : 956
작성일 : 2026-02-17 09:15:21

인간은 매우 흥미로운 존재다.

오랜 시간 ‘나는 남들만큼

 똑똑하지 않아’라고 믿으면

정말로 지성이 부족하게 된다.

하지만 ‘나는 과연 남들만큼 똑똑한가?’

라는 똑같은 의구심이 들어도,

‘나의 지성은 지금 잠시

휴면 상태일 뿐이야.

연습이 부족할 뿐이야.’라고 정하고

지성을 연마한다.

그러면 목적한 바를 이루어내는 데

한계가 없다.

IP : 14.4.xxx.6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08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22 금성대군 2026/02/17 5,293
    1795907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5,808
    1795906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2,758
    1795905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3,892
    1795904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276
    1795903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237
    1795902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395
    1795901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859
    1795900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7 ㅁㅁ 2026/02/17 2,896
    1795899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3,675
    1795898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2 ... 2026/02/17 5,956
    1795897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2026/02/17 1,258
    1795896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81 ㅎㅎ 2026/02/17 25,922
    1795895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2 희망봉 2026/02/17 4,774
    1795894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7 밥밥밥 2026/02/17 2,831
    1795893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2026/02/17 3,386
    1795892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2026/02/17 3,481
    1795891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6 콤팩트 2026/02/17 1,482
    1795890 내용 펑 17 세뱃돈 2026/02/17 3,129
    1795889 현재 200만원이 십년후엔 얼마정도 가치일지요? 4 그러니까 2026/02/17 2,064
    1795888 조의금 5 00 2026/02/17 1,258
    1795887 동남아 미등록 아동한테 세금이 쓰입니다. 54 굳이왜 2026/02/17 4,327
    1795886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봄오세요 2026/02/17 2,799
    1795885 전찌개 맛없는분도 있나요? 29 전찌개 2026/02/17 2,873
    1795884 잘못 키웠어요 32 내 발등 2026/02/17 7,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