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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해서

뒷방마님 조회수 : 1,498
작성일 : 2026-02-17 07:02:30

두식구입니다

명절 아침 떡국 해먹고 점심과저녁

서운해서 전이랑 나물이랑 조금씩 해서 

어제는 바삐 움직였는데 이제 그것도 귀찮네요 명절 하루는 집에서 간다하게 먹고

연휴에 그냥 외식하는게 편하네요

IP : 59.19.xxx.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2.17 8:10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외식이 편한가요?
    우린 차리고 나서는게 더 성가신 성격들이라

  • 2. 어제부터
    '26.2.17 8:14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저희는 세식구
    올사람도없도 갈데도 없습니다
    이렇게된지 2-3년이에요 주부 20년차넘었는데 뭐 처음부터 말도몬하게 ㅋㅋㅋ 엄청난음식을
    결혼초부터 시모가 미루고 전 어버버 했나바요 하여간 지금은 단촐단촐해요

    어제는 잡채 딱 1끼양만 하고 냉동찌개로 저녁...
    오늘은 냉동부침개 딱 1접시
    떡국은 좀 신경써봤고요 김치하고 이렇게에요
    먹고 가까운데 까페가서 커피한잔 하고오고 저녁은 신경안쓸예정이에요
    내일은 외식 근데 가벼운외식예정이에요 짬뽕 생각중이에요

  • 3. 플랜
    '26.2.17 8:27 AM (125.191.xxx.49)

    식구들이 떡국 전 안좋아해서 갈비찜과 나물 3종만 만들었어요

    수육하고 파채무침 김치찌개나 끓여서
    연휴 보내려구요

  • 4. 뒷방마님
    '26.2.17 8:39 AM (59.19.xxx.95)

    간단해서 좋네요
    김치찌개ㆍ짬뽕 참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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