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구입니다
명절 아침 떡국 해먹고 점심과저녁
서운해서 전이랑 나물이랑 조금씩 해서
어제는 바삐 움직였는데 이제 그것도 귀찮네요 명절 하루는 집에서 간다하게 먹고
연휴에 그냥 외식하는게 편하네요
두식구입니다
명절 아침 떡국 해먹고 점심과저녁
서운해서 전이랑 나물이랑 조금씩 해서
어제는 바삐 움직였는데 이제 그것도 귀찮네요 명절 하루는 집에서 간다하게 먹고
연휴에 그냥 외식하는게 편하네요
외식이 편한가요?
우린 차리고 나서는게 더 성가신 성격들이라
저희는 세식구
올사람도없도 갈데도 없습니다
이렇게된지 2-3년이에요 주부 20년차넘었는데 뭐 처음부터 말도몬하게 ㅋㅋㅋ 엄청난음식을
결혼초부터 시모가 미루고 전 어버버 했나바요 하여간 지금은 단촐단촐해요
어제는 잡채 딱 1끼양만 하고 냉동찌개로 저녁...
오늘은 냉동부침개 딱 1접시
떡국은 좀 신경써봤고요 김치하고 이렇게에요
먹고 가까운데 까페가서 커피한잔 하고오고 저녁은 신경안쓸예정이에요
내일은 외식 근데 가벼운외식예정이에요 짬뽕 생각중이에요
식구들이 떡국 전 안좋아해서 갈비찜과 나물 3종만 만들었어요
수육하고 파채무침 김치찌개나 끓여서
연휴 보내려구요
간단해서 좋네요
김치찌개ㆍ짬뽕 참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