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마트 조회수 : 19,941
작성일 : 2026-02-17 03:23:57

평일보다도 사람이 없어요.

작년만 해도 계산줄도 몇미터 되고 그랬는데..

심지어 카트도 없었어요.

 

근데 심하게 한산.

하나로마트. 시장도 마찬가지.

제가 세군데 서 살게 다 달라서 돌아다녔는데

 

다 여행을 간건가..싶다가

또   까놓은밤이라 콩나물은 또 동이  났더라고요 ㅋ

 

IP : 125.185.xxx.27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7 3:59 AM (58.226.xxx.234)

    명절 챙기는 분위기가 많이 사라진거같아요
    저희 아파트도 젊은사람들 많이 사는 아파트인데도
    주차장에 차들이 거의 그대로 있어요

  • 2. 끄덕
    '26.2.17 6:22 AM (125.189.xxx.41)

    저도 느꼈어요..
    한산...
    예전엔 특히. 늦은시간 사람 많았었는데
    물건은 비싸고요..

  • 3. ㅇㅇ
    '26.2.17 6:24 AM (222.233.xxx.216)

    네 명절에 외식 많이 하고
    여행도 많이들 가네요

  • 4.
    '26.2.17 6:34 AM (211.217.xxx.96)

    명절특수가 없는지 고기도 비싸고 사람도 없더라구요

  • 5. ㅈㅈ
    '26.2.17 6:38 A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

    보통때도 사람이 정말 없더라고요
    이래도 안망하나싶게
    젊은사람들은 다들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매장에는 나이가 든사람들만 오는것 같아요
    손님들이 다 나이든 사람이에요

  • 6. lil
    '26.2.17 6:53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오늘 친정 전부치는거 도와주러 일찍 갔더니 올케언니가 올해부턴 전부치지 말라고 엄마아빠가 얘기했다고 아싸~ 하더라구요
    마트가서 시장 볼 일 확 줄은거죠

  • 7. 아니던데
    '26.2.17 6:54 AM (211.211.xxx.134)

    그저께 양재 하나로갔더만 난리도 아니던데
    저는 아직도 명절특수가있네 했어요
    그다음날 어제는 장다보고 집에서 음식장만하는날이라 마트가 한산한거 아닐까요?

  • 8. 여기도난리던데요
    '26.2.17 6:59 AM (118.218.xxx.119)

    일요일 마트가니 바글바글하던데요
    콩나물을 카트기 가득담아 밀고가는거 봤어요
    콩나물 엄청 많이 싸여 깜놀이였구요

  • 9. 저희동네
    '26.2.17 7:08 AM (221.142.xxx.23)

    친정근처 이마트는 사람 미어 터졌대요 울 애가.
    하나로가 꾸준히 사람들 많고요. 저도 다니다보니 하나로가 더 나아서 하나로 주로 가요
    코스트코 마력이 뭔지 거기는 늘 주차대란이고요
    이마트는 늘 한산해서 제가 다 걱정이...
    홈플도 더시 살아나고 이마트도 자리매김 해 줬음 좋겠어요.

  • 10. 미리미리
    '26.2.17 8:48 AM (1.237.xxx.216)

    양재 하나로
    트레이더스

    어제말고
    토일

    사람 바글바글

  • 11. 마트
    '26.2.17 8:48 AM (125.185.xxx.27)

    이마트 작년 역대최대실적 이었어요.
    이마트는 온라인도 있으니

    하나로 고기도 세일 하나도 안하더군요. 안해도 사는 날이니 그런가

  • 12. ㅇㅇㅇ
    '26.2.17 8:58 AM (210.96.xxx.191)

    추석때보단 한가하더군요.

  • 13. .....
    '26.2.17 9:19 AM (112.148.xxx.195)

    저도 하나로갔는데 바글바글했어요.주차도 겨우하고

  • 14. ....
    '26.2.17 9:23 AM (112.148.xxx.119)

    명절 엄수하던 세대가 이제 늙어서 요양원, 요양병원 들어간 숫자도 많을 거 같아요.

  • 15. 다들
    '26.2.17 9:24 AM (59.8.xxx.75)

    집에서 만두 만들어 먹는건지..
    만두빗다가 3팩으로 모자르기에 더 사러갔는데 생만두피는 딱 1팩만 남고 냉동 만두피만 있더군요.

  • 16. ㅇㅇ
    '26.2.17 10:10 AM (14.48.xxx.198)

    어제 카페에 갔다가 깜놀
    사람들 바글 바글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았어요
    중장년 이상인 분들이 가족들이랑 오셨더군요

    명절준비 보다는 모여서 노는 문화인가 봐요 요즘은

  • 17. ....
    '26.2.17 10:10 AM (223.38.xxx.40)

    어느 동네인지 그 동네가 망했나 보죠.
    저는 서울 사는데,
    코스트코는 주차지옥이었고
    트레이더스는 터져나갔고
    시장(서대문 영천시장)도 장난 아니게 사람 많았어요.
    어쩌다 세군데 다 갔는데 병날 뻔.

  • 18. 저희
    '26.2.17 10:25 AM (211.234.xxx.105)

    동네 롯데마트는 사람이 바글 바글하고 저녁에 외식한
    음식점도 꽉 찼었어요

  • 19. ...
    '26.2.17 11:06 AM (116.32.xxx.73)

    동네마다 달라요
    우리동네 이마트는 사람이 많아 난리였어요
    그리고 하나로 마트도 마찬가지였었구요

  • 20. ㅇㅇ
    '26.2.17 11:07 AM (1.228.xxx.129)

    제가 사는 곳은 롯데마트 이마트 망해서 문닫고
    이마트트레이더스와 하나로마트는 바글바글 하네요
    개인적으로 하나로마트를 제일 좋아해요
    한우가 맛있고 세일도 자주하고

  • 21. ...
    '26.2.17 11:11 AM (27.164.xxx.140)

    어느 동네인지 그 동네가 망했나 보죠. 222

    우리 동네는 바글바글이었어요.

  • 22. ..
    '26.2.17 11:17 AM (221.167.xxx.124)

    코스트코 갔다가 기절이요.

  • 23.
    '26.2.17 11:23 AM (125.176.xxx.8)

    어제는 한산하죠
    이미 장을 다보고 음식 만들때잖아요.
    오히려 토 일요일이 붐볐어요.

  • 24. 지방소도시
    '26.2.17 11:29 AM (175.116.xxx.138)

    지방소도시인데 토요일에 산책삼아 집근처 재래시장에 갔더니
    사람이 바글바글
    나이드신분들 60대 이상이신분들 끌고다니는 장바구니 가득 장보시더라구요

  • 25. ?????
    '26.2.17 11:29 AM (211.207.xxx.148)

    그동네 망했나 보죠라니?
    진짜 막말들이 도를 넘네요.

    짜증

    저런 댓글들 읽을 때마다 불쾌해요. 일상에서도 저러고 다니나 싶고.
    저러고 다니면서 자기 시댁 말에 상처 받았다 이러고 다니나 싶고

  • 26.
    '26.2.17 11:46 AM (203.132.xxx.49)

    동네마다 다른가 봐요
    경기도 신도시 이마트인데
    이렇게 계산줄 긴 거 첨 봤어요

  • 27. ㅇㅇㅇ
    '26.2.17 11:49 AM (119.67.xxx.6)

    일요일까진 사람 많았어요
    명절 하루 전은 보통 이동 중이거나 재료 이미 다 사서
    음식 하는 중이 아닐까요?

  • 28. 마트
    '26.2.17 11:59 AM (125.185.xxx.27)

    저 매년 하루전날 이마트 가요.
    전날도 바글거렸어요 근데 올해가 이상함.
    시장도 그렇고

    망한지역 아니고 이지역에서 매출최고 찍는 이마트에요.
    지방인데도 인구밀도가 대치동 다음 2위래요

  • 29. 어제
    '26.2.17 12:03 PM (180.70.xxx.42)

    이 동네 코스트코도 어제는 한산했어요. 주말에 저녁 늦게까지 주차 전쟁인 곳이에요.
    원래 명절 바로 전날과 당일날은 한산해요. 이미 음식 만들 사람들은 다 사갔고 여행 갈 사람들도 다 갔으니까요.
    오늘 같은 설 당일은 그래서 이마트 계열은 11시에 문 열어서 9시에 닫잖아요.

  • 30. ㅇㅇ
    '26.2.17 12:29 PM (118.235.xxx.64)

    일요일날 갔을땐 사람바글바글하고 계산줄 길었어요..

  • 31. 시장엔
    '26.2.17 12:42 PM (124.56.xxx.72)

    사람 많더라고요.전집, 떡집, 홍어무침집 ,과일가게 북적북적

  • 32. 지난 금요일
    '26.2.17 12:47 PM (211.209.xxx.160)

    코스트코 갔어요
    사람 많긴 하지만 예년 명절 만큼은 아니다 싶었어요
    물론 다른 평일보다는 많았지만요

    우리 언니도 며느리 보고 명절인데 음식 안한대요
    성묘갔다가 외식하고 카페에서 헤어졌대요
    음식 준비해서 싸줘봐야 젊은 사람들이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지도 않고 맛도 없다고요
    요리 엄청 잘하는 손이 큰 언니집도 문화가 바뀌네요

  • 33. ㅇㅇ
    '26.2.17 12:54 PM (117.111.xxx.129) - 삭제된댓글

    토요일에 양재 하나로마트, 양재 코스트코는 미어 터졌었어요
    오픈런 이었어도요
    주차는 말할것도 없고, 인파에 떠밀려 다녔었어요
    붙어있는 양재 이마트는 안 가봐서 모르겠네요
    다들 5일씩이나 집에서 뭉개야 하니, 먹을거 쟁여야 했겠지요

  • 34. 광주
    '26.2.17 1:38 PM (59.4.xxx.194)

    미어터집니다.
    매주

  • 35. 걍 휴일
    '26.2.17 2:01 PM (112.167.xxx.92)

    이지 명절 같지가 않아요 올해 더구나 물가가 올라 부담백배라서 최소한의 음식만 했고

  • 36. 언어는인격
    '26.2.17 2:10 PM (116.32.xxx.155)

    그동네 망했나 보죠라니22

    저런 댓글들 읽을 때마다 불쾌해요. 일상에서도 저러고 다니나 싶고.

  • 37. 신기
    '26.2.17 3:03 PM (183.97.xxx.35)

    저도 어제 친정가서 똑같이 말했는데 ..

    매년 전날에 마트 들러서 친정 가는데
    긴 줄은 커녕 레지가 놀고 있을정도로 한산 한건 처음..

    https://v.daum.net/v/20260217083037343
    "이런 적은 36년 만에 처음"...동네 편의점이 사라진다

  • 38. O0
    '26.2.17 3:39 PM (1.239.xxx.210)

    여긴 연세많으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본데
    다들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그래요.
    이마트 롯데마트 트레이더스.. 다 어플로 주문하지
    누가 요새 마트가나요? 바쁘고 힘든데

  • 39. 저46세
    '26.2.17 4:00 PM (211.234.xxx.224)

    인터넷으로 ssg 시켜요
    사림 북적북적이구 할인적용받으면 인터넷이 다 쌉니다

  • 40. 주차겨우
    '26.2.17 8:19 PM (175.193.xxx.206)

    울동네 하나로는 주차 겨우했어요. 동네마다 다른듯해요.

  • 41. 그게
    '26.2.17 10:42 PM (118.235.xxx.160)

    장보기 주문이 가능해서 직접 마트 안가서입니다.
    배민 이마트 장보면 할인쿠폰도 있고 가는거 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거든요.배달도 금방오고
    꼭 안가도 되어요~

  • 42. 50중반
    '26.2.17 11:16 PM (175.116.xxx.138)

    코로나이후로 마트안갔어요
    다 배송받아요

  • 43. 네에?
    '26.2.17 11:32 PM (1.243.xxx.162)

    일욜에 재래시장 갔다가사람에 치였고 진짜 난리
    어제 트더 갔다가 주차하는데만 40분 이상 걸렸는데요
    난리난리
    젊은 사람들이나 여행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44 왕과사는남자 보신분 4 광릉 14:51:20 2,479
1796043 컴활 실기 시험 공부하고 있어요. 4 슈가프리 14:50:49 941
1796042 나는 강주은나오는 유툽있으면 안봐지더라고요 26 그냥 14:50:21 3,659
1796041 초경 초6 가을에 한 여아 지금 중3 되는데 162cm인데 10 싱글이 14:44:40 1,290
1796040 박나래나오는 무당프로 선을 넘었네요 27 14:39:20 13,867
1796039 무주택자님들 26 llll 14:33:09 2,643
1796038 시장 두부가게에서 16 ㅡㅡ 14:23:51 3,045
1796037 70년대생분들 일하세요? 60 4n~5n 14:22:34 6,653
1796036 지금 창경궁가요 4 모할까요? 14:21:25 1,429
1796035 60갑자 중에서 어느것. 8 예술 14:19:50 1,361
1796034 제목에 짜증난다는 글들이 많아서 3 요며칠 14:17:26 789
1796033 울 시엄니 거울치료 해드렸어요 11 .. 14:14:55 5,384
1796032 다이소, 한국도자기 짝 안 맞는 것, 메이커 없는 그릇들 4 정리 14:13:03 2,551
1796031 종로쪽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 가게 추천해 주세요 4 ... 14:11:36 650
1796030 아들 여친 세배돈 줘야하나요 50 ㅇㅇ 14:07:24 5,355
1796029 사람들이 반려동물에 진심인 이유가 기부앤테이크때문인거 같아요 23 ........ 13:59:57 2,750
1796028 집살때 필요한 돈이 9 jhhgdf.. 13:58:36 2,603
1796027 명절엔 왜 3끼를 밥을 먹어야 할까.. 20 13:57:34 3,408
1796026 육십대 초반 분들이 좀 짠하고 가여워요 16 .. 13:57:03 4,372
1796025 새우버거 패티 미리 만들어둬도? 4 ㅇㅇ 13:54:41 460
1796024 아들 대학졸업식에 여친이 온다는데... 13 질문 13:50:18 3,524
1796023 팔뚝에 덜렁거리던 살 없어졌어요 8 ㅇㅇ 13:47:17 4,589
1796022 jtbc 핑계 근황.jpg 5 우연??? 13:40:05 3,123
1796021 레이디 두아 재밌네요 9 13:33:55 3,166
1796020 후두염이에요 2 후두염 13:33:53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