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님의 예

기본 조회수 : 1,630
작성일 : 2026-02-17 01:02:55

남의 집에 초대 받아 가면 첫째 인사 반듯하게 할 것과 둘째 빈손으로 가지 말 것과 셋째 돕는 시늉이라도 할 것을 예의라고 배웠거늘. 

IP : 220.75.xxx.1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요?
    '26.2.17 1:05 A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빈손으로 와서
    싹싹하게 인사도 없이 받아먹기만 하나요?

  • 2. 아뇨
    '26.2.17 1:07 AM (220.75.xxx.117)

    며느리 볼 연배는 아닙니다.

  • 3. 아휴
    '26.2.17 2:02 AM (1.229.xxx.73) - 삭제된댓글

    누가
    언제
    무슨 일로 방문 시
    어떻게
    했나요?

  • 4. ....
    '26.2.17 5:28 AM (211.206.xxx.191)

    상식적인 사람들은 서로 배려하고 삽니다.
    게시판 글들은 편향 된,
    또는 관계가 어긋난 개인의 감정적인 글이 많죠.

  • 5. 당연하죠
    '26.2.17 6:58 AM (118.218.xxx.119)

    가령 시큰아버지댁에 제사나 명절 세배드리러 가는데
    시동생부부는 아이 데리고 가면서(아이 용돈 받잖아요)
    거기서 식사하고 음식 싸주는데 빈손으로 가더라구요
    우린 아이 없고 제사비는 장남이라 우리가 드리구요
    몇년을 그렇게 하니 큰어머님이 우리 시어머님한테
    니네 둘째는 승진이 안되니? 이런식으로 비꼬아
    시어머님이 저보고 제사때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라고
    시동생이 술 사서 갈거라고 그때사 저한테 큰소리 치던데요
    남의 집 뿐만 아니라 우리집도 마찬가지인것같은데요
    시동생은 아직도 시댁갈때 항상 빈손입니다
    동서는 저한테 자기남편이 아무 생각이 없다면서
    동서도 빈손으로 와요
    둘다 50넘었어요
    제 속만 터집니다

  • 6. 이런것은
    '26.2.17 7:41 AM (118.235.xxx.175)

    그냥 사람이 살아가는 기본적인 태도라고 보여짐

  • 7. 그 정돈
    '26.2.17 9:50 AM (114.204.xxx.203)

    당연한 건데....
    큰집에 차례 지내러 가며 성인이 어찌 입만 달고 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58 첨으로 우리 네식구 3 Good 2026/02/17 2,578
1795957 펌] 뉴이재명은 없다 12 다모앙 2026/02/17 935
1795956 다리 무거운것 고쳐보신분 계실까요? 16 다리 2026/02/17 2,777
1795955 성심당 가보려는데.. 케익말고 일반빵 사는것도 줄이 긴가요? 13 2026/02/17 2,374
1795954 위고비 마운자로 무섭네요 25 ... 2026/02/17 19,584
1795953 미국시댁 호주시댁 명절 문화 38 ㄱㄱ 2026/02/17 6,253
1795952 엄마가 말실수한건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73 엄마 2026/02/17 12,587
1795951 시누이 온다고 친정 못가게 막는 시모 32 .. 2026/02/17 12,710
1795950 명언 - 나는 과연 남들만큼 똑똑한가 ♧♧♧ 2026/02/17 896
1795949 휴민트봤어요 5 .... 2026/02/17 2,426
1795948 5주 다이어트 겨우 이거뺐어요 11 다이엇 2026/02/17 2,908
1795947 당근 AI 신세계네요 4 ㅇㅇ 2026/02/17 2,951
1795946 흠부터 집는 심리는??? 9 뭘까요 2026/02/17 1,295
1795945 4~50년대생 여자들 남아선호 사상 극혐합니다 13 .... 2026/02/17 2,492
1795944 어제 7살 딸아이가 남편한테 엄마한테 화내면 싫다고 편지를 썼어.. 6 Dd 2026/02/17 2,575
1795943 속이너무 쓰린데 편의점에 5 무념무상 2026/02/17 915
1795942 영화본 후에 세조왕릉 악플이 많이 달린다네요 12 왕사남 2026/02/17 4,068
1795941 루이비통 반지갑이 너무 뻑뻑해요 2 Lemon 2026/02/17 697
1795940 철학자의 요리 보셨어요 13 나무 2026/02/17 3,486
1795939 (일본) 국채 돌려막기 일 정부 이자 사상 최대 3 욜로 2026/02/17 1,572
1795938 삼성전자, 분기 30조 영업익 가시권 ㅇㅇ 2026/02/17 1,328
1795937 충주시 구독자 20만명 넘게 빠졌네요 10 ........ 2026/02/17 4,023
1795936 이치란 라멘 잘 아시는 분들 3 일본 2026/02/17 1,513
1795935 유러피안 샐러드 상추 세일 3 봉숭아 2026/02/17 1,976
1795934 서운해서 2 뒷방마님 2026/02/17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