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집안살림 정돈을 못하면,

ㄱㄱ 조회수 : 4,096
작성일 : 2026-02-17 00:45:14

처음 텅텅 빈 집에가서 혼자 알아서 해야하는데요

주말이나 갈수있는데요

주말에도 당장 생필품이나  가구등을 준비할수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122.34.xxx.2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섭
    '26.2.17 12:45 A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병적이네요
    단순히 예민한 사람이 아니고 집착과 망상이 더해진 경우인데
    힘드셨을듯

  • 2. ...
    '26.2.17 12:47 AM (61.43.xxx.178)

    일단 인터넷 주문으로 배송 해야죠
    급한건 쿠팡이라도

  • 3. ㅇㅇ
    '26.2.17 12:52 AM (118.235.xxx.143) - 삭제된댓글

    대학생이면 혼자 밥 사먹을 수 있지않나요.
    문단속, 창문 현관문, 꼭 하라고 당부하시고.

    입주청소?

    전자렌지, 이불, 수저, 비누샴푸만 있어도 일주일은 견디지않나요?

  • 4. 쿠팡으로
    '26.2.17 12:53 AM (1.236.xxx.93)

    쿠팡으로 주문해서 방에 쟁여두고
    시간나실때 도움 주세요

  • 5. ㅇㅇ
    '26.2.17 12:58 AM (112.170.xxx.141)

    당장 급한 침구류 식사때 필요한 작은 교자상은 쿠팡으로라도 주문하고 다이소 가서 당장 쓸 소소한 생필품 사구요.

  • 6. ...
    '26.2.17 1:01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밥은 사먹으면되고
    옷은 일주일 여행가듯 캐리어 하나만
    책이나 샴푸등등 세면도구는 택배로 보내세요

  • 7. 그런데
    '26.2.17 1:10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자취방에 아무 것도 없나요?

    침구)
    매트리스(메모리폼)
    매트리스커버
    사계절 차렵이불
    베개

    주방)
    제일 싼 전자레인지(다이얼식. 5만원이면 삼)
    무선 주전자
    햇반
    생수
    참치캔
    종가집 맛김치(병에 든 거)
    사발멸
    라면
    오뚜기 3분 짜장
    오뚜기 3분 카레
    조미김
    비비고 미역국
    풀무원 반듯한식 설렁탕.

    택배로 부칠 수 있는 건 부치고.
    나머지는 큰 가방에 넣어서 운반.
    쿠팡에서 2년 전에는 3단 이민가방 사서 급한거 다 넣어 기차ㅡ버스로 이동.

    아이랑 상의해보시고 자신 없다고 하면,

    방걸레 밀대, 빗자루, 청소용 물티슈.
    침구류
    자기 소지품

    챙겨서 보내고, 가자마자 청소하고 침구류 꺼내서 자고, 먹는건 나가서 사먹거나 배달시켜 먹고.

    이후 부모가 시간 될 때 가서 이것저것 챙겨줘야죠

  • 8. ㅇㅇ
    '26.2.17 1:15 AM (118.235.xxx.47)

    아예 일절 뭐가 없는 방이라면
    당장 필요한 게
    이불..자취방 근처 큰 마트에서 사거나 쿠팡에서 주문
    수건 휴지..근처에서 사고
    트렁크에 당장 입을 옷 속옷 용품들 가지고 출발
    청소 안 된 집이면 가서 바로 청소할 용품들은 근처에서 조달한다

  • 9. ..
    '26.2.17 7:40 AM (211.206.xxx.191)

    주말에 이사짐 한 번은 옮겨 줘야죠.
    그뒤에는 혼자 알아서 하더라도.

  • 10. 자취방
    '26.2.17 7:47 AM (180.75.xxx.97)

    침구베게, 수건,세면도구,밥상,간단한 식기(배달음식)

  • 11. 그냥두세요
    '26.2.17 9:04 AM (122.150.xxx.241)

    성인인데 죽이되던 밥이되던 알아서 하겠죠.

  • 12. ...
    '26.2.17 8:39 PM (42.82.xxx.254)

    택배로 부치고 정리할순 있는만큼만 해 놓아라고 하세요.생각보다 잘 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80 부모한테 엄청 잘하는 20대 자식들 30 ... 2026/04/07 8,448
1802279 5인 만남시 자리배치 관련 8 와우 2026/04/07 1,679
1802278 고전 명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터키 요리 유투버 5 ... 2026/04/07 1,639
1802277 렌즈 노년에도 끼는 분들 있나요 5 ㅡㅡ 2026/04/07 1,752
1802276 긴팔티에 바바리 입고 나가도 될까요? 5 ㄹㄹ 2026/04/07 1,415
1802275 제생각에 김어준은 뉴공5년 정도만 22 ㄱㄴ 2026/04/07 2,599
1802274 갑자기눈이너무떨려요 6 50살 2026/04/07 1,372
1802273 약한영웅1 재밌네요 11 .. 2026/04/07 1,326
1802272 곽상언 "김어준은 교주" 주간조선 인터뷰에 법.. 15 2026/04/07 2,178
1802271 안경쓰시는분들 안경2개 두시는분 계신가요? 20 -- 2026/04/07 2,702
1802270 트럼프 왜저러는지 알겠네요 국제질서 재편집중 15 ㄱㄴㄷ 2026/04/07 4,528
1802269 사찰에 개데리고 오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1 &8.. 2026/04/07 3,074
1802268 시청포기했던 내남자의 여자 다시 시청중입니다. 5 ... 2026/04/07 1,296
1802267 166센티 63키로 55세 17 체중감량 2026/04/07 4,681
1802266 돼지불고기 , 소불고기엄청부드럽게 어떻게해요? 12 .. 2026/04/07 2,036
1802265 요새 도산공원 쪽 분위기 어떤가요? 2 .. 2026/04/07 1,503
1802264 입냄새 구취 고민입니다. 12 ㅇㅇ 2026/04/07 4,209
1802263 민주당, 최민희, 과방위 추경 의결 2 ../.. 2026/04/07 866
1802262 이 상태로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8 ss 2026/04/07 2,611
1802261 시댁가서 설거지하는게 젤 짜쳐요 66 ㅇㅇ 2026/04/07 14,077
1802260 박물관 미술관에 애 데리고 해설좀 듣지 마세요 5 ㅅㄷ 2026/04/07 2,975
1802259 보험상담하고 안들면? 6 골아퍼 2026/04/07 1,411
1802258 반찬글 지워져서 10 ㅇㅇ 2026/04/07 2,184
1802257 애 호기심 보이는 타이밍에 잘 맞춰서 교육해주는게 은근 어렵네요.. 3 ** 2026/04/07 711
1802256 오피스텔 갱신은 어찌되는건가요? 1 ㅇㅇ 2026/04/07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