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는 없고 권리만 주장하고 누리려는 외동아들, 버려지는 돈 같아 상속하기 싫어요. 차라리 어려운곳에 기부하고 가고 싶어요. 미리 유언장 써서 공증하면 될까요.
자식에게 주는 유산
1. 그냥
'26.2.16 11:36 PM (221.138.xxx.92)님이 다 쓰세요.
2. 어휴
'26.2.16 11:38 PM (59.6.xxx.211)원글님 토닥토닥,
오죽하면 외아들 재산 부기가 싫을까요.
원글님 돈 아끼지말고 실컷 쓰세요.
그리고 남는 돈은 원글님 맘대로3. 원글
'26.2.16 11:39 PM (180.69.xxx.40) - 삭제된댓글다 못써요.
4. ㅇㅇ
'26.2.16 11:54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평생을 아들한테 재산안준다 기부해버릴거다 협박하고 징징거리던 시어머니..
아들 스스로 돈벌어 집산 날 비아냥거리던 시어머니..
이제 시어머니 돈은 필요치 않은데 엄마라고 우리집와서 악다구니 쓰던..
이젠 남인 남편의 엄마가 생각이 나네요..
재산 다 남주고 돌아가셨네요. 정말 징하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들이 뭘 그리 잘못을 했을까요. 엄마말 들어주느라 내겐 잘 못했는데..
내가 비켜줬는데 아들한테 좀 잘 하시지..
이 글 보니 생각나 적어요 곧 지울래요.5. ㅇㅇ
'26.2.16 11:58 PM (61.43.xxx.178)펑펑 쓰고 사세요
6. ㅇㅇ님은
'26.2.17 12:25 A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이 원글님이 오죽하면 그럴까 하는 공감 능력은 없으신가 봅니다. 원글 내용과 ㅇㅇ님 쓰신 댓글이 서로 어올린다고 생각하세요?
그냥 생각나서 쓴 거라기엔, 지금 그 댓글은 원글님 속 뒤집는 거잖아요.
계속 시어머니 욕하는 댓글 달던 ㅈㄴㅇㅁ 생각나는데요.
그 분이면 이제 그만 하시라고 하고 싶고요. (같이 산 시간보다 헤어지고 흐른 시간이 이제 더 길지 않나요? 두고두고 욕하고 또 하는 거 보기 좋지 않아요.)
그 분 아니어도 눈치는 챙기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기 기분에 빠져서 남의 마음은 헤아리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보여요.7. ㅇㅇ님은
'26.2.17 12:36 AM (223.38.xxx.109)이 원글님이 오죽하면 그럴까 하는 공감 능력은 없으신가 봅니다. 원글 내용과 ㅇㅇ님 쓰신 댓글이 서로 어올린다고 생각하세요?
그냥 생각나서 쓴 거라기엔, 지금 그 댓글은 원글님 속 뒤집는 거잖아요.
눈치 챙기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기 기분에 빠져서 남의 마음은 헤아리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보여요.8. ㆍ
'26.2.17 3:1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외국은 종종 그러던데 우리나라는 드문 경우죠
근데 속내를 절대 들키지 말기를9. 저도같은생각
'26.2.17 5:30 AM (118.235.xxx.181)저도 달랑 아들하나 낳아키웠네요. 달랑한명이라 또래 친구들보다 더 누리며 키웠는데 참 이기적인 성품으로 커서 절망스런 마음 들때가 많아요. 서른살도 넘었고 번듯한직장도 다니는데 본인은 해외여행이나 자기치장에 쓰는돈은 거침없으면서 부모 생일조차도 밥한끼 살생각을 안하네요. 직장때문에 지방으로 독립햇는데 부모생일이나 명절에는 본가올라와시 매끼 엄마가 차려내는 특별식이나 아빠가 사주는 맛집탐방을 당연하게 여기고 밥한끼 작은선물하나 줄줄을 몰라요. 그러면서 입버릇처럼 하는말이 요즘은 집값이 워낙비싸서 부모가 몇억씩 도움주지 않으면 결혼못하는 세대래요ㅎㅎ 쓸꺼 다 쓰고 돈은 쥐꼬리같이 모으면서 신혼집은 25평 신축아파트에서 시작하고싶어하더라구요.
10. 진짜면
'26.2.17 9:13 AM (114.204.xxx.203)미리 정리해서 기부해요
11. ..
'26.2.17 10:44 AM (59.20.xxx.246)님이 다 쓰세요.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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