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시간째 해감중인 꼬막 입을 안벌려요

ㅊㅂ 조회수 : 2,277
작성일 : 2026-02-16 23:05:25

새꼬막 사와서 소금물에 해감중인데

입을 안벌리고 있어요ㅜㅜ

어떻게 하면 되죠 

IP : 122.45.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1:07 PM (211.208.xxx.199)

    AI 가라사대

    물 1L에 소금 1큰술을 풀어 바닷물 농도를 맞추고, 꼬막은 겹치지 않게 한 겹으로 놓습니다.

    검은 봉지나 뚜껑으로 덮어 어둡게 하고, 스테인리스 숟가락을 함께 넣으면 이물질을 뱉는 데 도움이 됩니다.

  • 2. ㄷㄷ
    '26.2.16 11:15 PM (122.203.xxx.243)

    뚜껑을 어두운색으로 덮어야 해감이 잘돼요

  • 3. ,,,
    '26.2.16 11:22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꼬막은 해감 안 해도 됩니다

  • 4.
    '26.2.16 11:28 PM (59.9.xxx.124)

    꼬막은 해감한적 한번도 없어요
    아주 여러번 잘 씻어서 삶는데요

  • 5. 꼬막은
    '26.2.16 11:30 PM (182.211.xxx.204)

    해감 안해요.

  • 6. 전 껍질도
    '26.2.16 11:41 PM (116.41.xxx.141)

    대충 씻어 부르륵 끓으면 불끄고 하나씩 벗겨서 그물에 헹궈서 걍 먹어요 걍 까면서 다 먹는거 좋아해요 우리집은 뭔 가리비 쪄먹듯이 ㅎ

  • 7.
    '26.2.17 1:13 AM (1.236.xxx.93)

    씻어서 끓는물에 퐁당
    해감은 한번도 한적 없습니다

  • 8. 꼬막은 해감안해요
    '26.2.17 5:33 AM (118.235.xxx.181)

    찬물에 박박 여러번 껍질에 묻은 잔여물 떨어지게 씻은후 해감없이 끓이는거에요. 입벌리면 불끈후 껍질깐후 끓였던 물은 버리지말고 윗물만 조심히 따라낸후 그물에 꼬막살 씻어서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15 철학자의 요리 넷플 2026/02/18 995
1796114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11 명절이야기 2026/02/18 5,628
1796113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jj 2026/02/18 1,685
1796112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그냥 2026/02/18 2,513
1796111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2026/02/18 795
1796110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7 설날연휴 2026/02/18 3,327
1796109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체포...의정부교도소 수감 4 와우 2026/02/18 2,173
1796108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일본 2026/02/18 610
1796107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6 2026/02/18 1,917
1796106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14 소설 2026/02/18 2,558
1796105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3 2026/02/18 1,172
1796104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8 ㅇㅇ 2026/02/18 3,278
1796103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2026/02/18 1,332
1796102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9 .. 2026/02/18 4,807
1796101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7 어우 2026/02/18 2,456
1796100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91 라라 2026/02/18 15,973
1796099 어이 없는 jtbc 신작 예능 jpg 8 무당의나라 2026/02/18 3,650
1796098 끝내 남의 편 5 레아두 2026/02/18 1,878
1796097 부동산, 주식 6 Iop 2026/02/18 2,337
1796096 이런 팔자는 뭔가요? 4 ........ 2026/02/18 1,929
1796095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5 2026/02/18 2,953
1796094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7 ㅠㅠ 2026/02/18 3,633
1796093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8 미나리 2026/02/18 3,287
1796092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74 지나다 2026/02/18 4,553
1796091 주 3-4회 한 시간씩 옆 방 피아노 첼로 소리 ᆢ 11 옆집 2026/02/18 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