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절에 친척들 친구들 주식 자랑 안합니까?

가보자 조회수 : 3,431
작성일 : 2026-02-16 21:35:41

고향에서 일가 친척들, 선배후배 친구들 만나신분들

국내 주식으로 돈벌었다고 자랑들 안하던가요?

 

돈번 분들이 조카 세뱃돈 두둑히 주거나, 친구면 밥값

술값 냈거나 그랬겠네요

IP : 124.195.xxx.1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면
    '26.2.16 9:37 PM (124.195.xxx.192)

    돈 벌었어도 입꾹닫..
    질투하고 시샘할까봐 비밀로 하는분들도 많을지도?

  • 2. 그런거
    '26.2.16 9:39 PM (124.56.xxx.72)

    이야기 왜 해요? 이해불가네

  • 3. . .
    '26.2.16 9:40 PM (220.123.xxx.200)

    뻔히 아는데 모르는 척 아닌 척

  • 4. 자랑안해요
    '26.2.16 9:48 PM (112.154.xxx.177)

    세상 어디에 가서도 자랑 안해요
    자랑으로 꼬아들을지도 모르는 얘기도 안해요

  • 5. ...
    '26.2.16 9:48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빌려줄 거 아니면 돈자랑은 하는 거 아니라고 엄마한테 배웠어요.

  • 6. ...
    '26.2.16 10:27 PM (106.101.xxx.22)

    저희는 시누이 자랑하는거 듣고
    다같이 진짜 기분좋게 축하해줬는데요?
    가족들끼리 친하고 사이좋으면 자랑 왜 못하나요.
    내 일처럼 좋아해주는데요.

  • 7. 미적미적
    '26.2.16 10:52 PM (211.173.xxx.12)

    가족중에서 자랑만 하고 한턱 안내면 씁씁할거고
    내입장이 되어보면 돈은 주식을 매도해야 내돈되는거라 말하기도 그렇고 내통장에 돈 들어오면 밥한번 살수도 있죠

  • 8. ..
    '26.2.16 11:34 PM (211.208.xxx.199)

    그런 얘기 떠벌떠벌 하는 사람은 평소 좀 가볍지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73 혼자 평양냉면 먹으러 갑니다. 3 이제 2026/02/17 2,371
1789972 고부갈등땐 남편쥐잡는데 장서갈등땐 중재서요? 19 ... 2026/02/17 3,495
1789971 전자렌지 유리용기 사용가능한가요 7 다 되나요 2026/02/17 1,504
1789970 다주택 제재는 똘똘한 한채 권유인가요? 9 .... 2026/02/17 1,709
1789969 임신한 배 만지는 거 제가 예민한가요 50 500 2026/02/17 7,509
1789968 (조언절실) 남편이 내일 발치하는데 저녁 뭐 먹일까요? 7 복수혈전 2026/02/17 1,347
1789967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21 2026/02/17 3,781
1789966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4 .. 2026/02/17 4,516
1789965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2026/02/17 2,865
1789964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1,987
1789963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6 ... 2026/02/17 2,569
1789962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3,211
1789961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2,360
1789960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568
1789959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8,191
1789958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7 금성대군 2026/02/17 6,148
1789957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272
1789956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275
1789955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362
1789954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757
1789953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632
1789952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814
1789951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308
1789950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335
1789949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4,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