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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편하다는 사람은

ㅇㅇ 조회수 : 2,542
작성일 : 2026-02-16 21:29:12

내가 거절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 뜻대로 하려들고

대체 왜 그러냐하면

너가 편하다는 사람은

심하게 불편하도록 만들어줘야겠죠?

IP : 118.235.xxx.2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6 9:32 PM (58.126.xxx.63)

    너가 편하다가 아니라 너가 만만하다 이말

  • 2. ....
    '26.2.16 9:48 PM (118.235.xxx.30) - 삭제된댓글

    그냥 안 만나는게 답입니다
    이미 원글보다 훨씬 고수예요

  • 3. 편하다...
    '26.2.16 9:53 PM (211.243.xxx.141)

    만만하다, 부리기 좋다 ㅠ

  • 4. ㅇㅇㅇ
    '26.2.16 11:35 PM (118.235.xxx.11)

    진상 무개념이라 사람들한테 평생
    경멸 무시 배척 당하고 살았는데
    님은 다정하고 예의 있어서 자길 인간 취급 해주니까
    눈 희번득 해서 평생의 결핍 해소 위해 기대고 싶고
    좀 진상 떨어도 자기한테 잔인하게 안하니까
    검열 안하고 맘대로 진상짓해도 되고
    그게 편하게 느껴지고 놓치고 싶지 않아서
    거절에도 아랑곳 않고 붙는 거예요

  • 5. ㅇㅇ
    '26.2.17 3:24 PM (118.235.xxx.143)

    아아아아, 윗님 이제껏 들은 설명 중 가장 명쾌한?
    자길 인간 취급 해주니까
    평생의 결핍 해소 위해 기대고 싶고
    좀 진상 떨어도 자기한테 잔인하게 안하니까

    아아악!! 인간다움과 예의가 진상을 땡기는 자석이었다니!!
    괴로워요!!
    사람 걸러보는 눈이 필요한가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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