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절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 뜻대로 하려들고
대체 왜 그러냐하면
너가 편하다는 사람은
심하게 불편하도록 만들어줘야겠죠?
내가 거절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 뜻대로 하려들고
대체 왜 그러냐하면
너가 편하다는 사람은
심하게 불편하도록 만들어줘야겠죠?
너가 편하다가 아니라 너가 만만하다 이말
그냥 안 만나는게 답입니다
이미 원글보다 훨씬 고수예요
만만하다, 부리기 좋다 ㅠ
진상 무개념이라 사람들한테 평생
경멸 무시 배척 당하고 살았는데
님은 다정하고 예의 있어서 자길 인간 취급 해주니까
눈 희번득 해서 평생의 결핍 해소 위해 기대고 싶고
좀 진상 떨어도 자기한테 잔인하게 안하니까
검열 안하고 맘대로 진상짓해도 되고
그게 편하게 느껴지고 놓치고 싶지 않아서
거절에도 아랑곳 않고 붙는 거예요
아아아아, 윗님 이제껏 들은 설명 중 가장 명쾌한?
자길 인간 취급 해주니까
평생의 결핍 해소 위해 기대고 싶고
좀 진상 떨어도 자기한테 잔인하게 안하니까
아아악!! 인간다움과 예의가 진상을 땡기는 자석이었다니!!
괴로워요!!
사람 걸러보는 눈이 필요한가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