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장조림 질문있어요

요알못 조회수 : 1,007
작성일 : 2026-02-16 21:04:35

자른 소고기가 있어요

장조림할때 끓는물에 넣고 익히고 

그육수에 간장넣고 메추리알 넣고 더 끓이는건가요?(통마늘 통후추 꽈리고추 생강 표고버섯등 있어요)

소고기를 어떻게 조리해야할지 감도 안와요

다들 큰덩어리를 끓이거나

다짐육을 볶아 양념넣던데 

자른 소고기는 어찌해야할까요?

IP : 182.215.xxx.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6 9:32 PM (222.239.xxx.49)

    자른 쇠고기도 마찬가지로 고기 먼저 익혀내고 건져내야지요 육수에 간장, 준비해 놓은 부재료를 넣을때 합체해 조리다가 꽈리고추나 통마늘은 제일 나중으로 넣고 조려내시면됩니다

  • 2. 00
    '26.2.16 9:37 PM (182.215.xxx.73)

    ㄴ 감사합니다

  • 3. 장조림
    '26.2.16 10:01 PM (1.246.xxx.38)

    자른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만 고기 먼저 익혀요.
    고기 익은 물(육수)을 따라내시고

    육수:간장:설탕을 6:2:1의 비율로 고기가 잠길 정도로 붓고 간이
    들게 중약불에서 익혀주세요.다른 부재료는 익힘의 정도에 따라 중간에 넣으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269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7,983
1795268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9 금성대군 2026/02/17 5,731
1795267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053
1795266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000
1795265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123
1795264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512
1795263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440
1795262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613
1795261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085
1795260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127
1795259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3,907
1795258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2 ... 2026/02/17 6,199
1795257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2026/02/17 1,482
1795256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75 ㅎㅎ 2026/02/17 27,363
1795255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2 희망봉 2026/02/17 5,023
1795254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7 밥밥밥 2026/02/17 3,057
1795253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2026/02/17 3,619
1795252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2026/02/17 3,696
1795251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6 콤팩트 2026/02/17 1,712
1795250 내용 펑 16 세뱃돈 2026/02/17 3,350
1795249 조의금 5 00 2026/02/17 1,473
1795248 동남아 미등록 아동한테 세금이 쓰입니다. 51 굳이왜 2026/02/17 4,579
1795247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봄오세요 2026/02/17 3,010
1795246 전찌개 맛없는분도 있나요? 26 전찌개 2026/02/17 3,101
1795245 잘못 키웠어요 28 내 발등 2026/02/17 7,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