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2.16 8:13 PM
(222.108.xxx.29)
같이사는 며느리글 쓰시는 그분
이제 레파토리 바꾼듯
2. 헐
'26.2.16 8:13 PM
(110.15.xxx.197)
사과하세요. 나이먹고 연끊겨도 본인 잘못 모르시네요.
3. 음
'26.2.16 8:13 PM
(118.235.xxx.170)
그정도면 언제가 되었든 뭣에서든 꼬투리 잡혀서 연락 끊겼을 거예요
자기들이 아쉬운게 없으니
4. 그냥
'26.2.16 8:14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자식 하나없다 생각하세요
막말로 원글님이 물려줄 재산이 많았어도
그럴까싶네요
5. ..
'26.2.16 8:1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대역죄를 사과하라는게 아니라 뒤에서 며느리 욕한거 사과하라구요.
크든 작든 잘못을 했잖아요?
걸맞는 사과를 하면 될걸 쓸데없는 자존심 부리다가 원글만 불쌍해졌잖아요.
6. 이런저런얘기
'26.2.16 8:15 PM
(14.50.xxx.208)
잘못했죠.
아예 모르게 하던지 아니면 알게 되었으면 수습을 해야지
수습도 안하고 그냥 어쩌라고 하니까 이런 결과가 오는 거죠.
모든 사람은 실수를 할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 실수를 어떻게 수습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는거죠.
님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써보세요.
보통 아들은 엄마편ㅇ니데 아들까지 연락 끊을 정도면
정도를 넘을 경우가 많아요.
7. 아들이
'26.2.16 8:16 PM
(220.78.xxx.213)
엄마 안보고 싶어서 말 전했구만요 뭐
없는셈 치고 사세옷
8. ..
'26.2.16 8:17 PM
(112.153.xxx.80)
화가 나는 감정이 아직 있으시다하니 다시 그들을 만난다해도 평온치 못할 것 같아요
9. ..
'26.2.16 8:21 PM
(118.235.xxx.172)
내용이 정확히 뭔데요?
10. 양쪽말 들어봐야
'26.2.16 8:21 PM
(180.66.xxx.129)
뒤에서 며느리 뒷담화 좀 했다는데..
얼마나 심하게 했길래 자식 내외가
연을 끊었을까??
그정도 가지고 자식이 부모와 연을
끊다니 자식이 나쁘네??
뒷담화 내용과 그 전,후를 써 놓으셔야
누구 잘잘못인지 이야기 드릴 수 있을겁니다.
11. 유산
'26.2.16 8:21 PM
(121.128.xxx.105)
주지 마세요.사과를 진작에 하시지요.며느리도 보통 아니고 님도 비슷하신것 같습니다.
12. ㅇㅇ
'26.2.16 8:22 PM
(211.235.xxx.190)
딱 한번 그런걸로 연락을 끊는다는게 과하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평소에 며느리 대할때 쌓인것에 그 사건이 계기가 되었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원래 마음에 안드셨다고 하셨으니
평소에 그 감정이 느껴졌을 확률이 높죠
진짜 객관적인 얘기가 듣고 싶다면
그 뒷말도 얘기해보세요
13. 애초에
'26.2.16 8:25 PM
(49.1.xxx.74)
아들과 단둘이 얘기한 내용을 며느리가 알았다는 건
아들이 평생 살아오면서 파악한 어머니의 성정에 질려서
아내와 어머니의 중간역할을 포기한 건데요
14. ㅇㅇ
'26.2.16 8:25 PM
(109.123.xxx.37)
-
삭제된댓글
일단 아들이 님을 별로 안 좋아했단 게 사실 같고...
둘중 하나
1. 엄마노릇 잘한 엄마였는데 아들이 기질적으로 엄마를 별로 안좋아했다가
매정하게 손절
2. 엄마노릇 잘 못한 엄마였는데 아들이 더 침범받기 싫어 손절
15. 토닥토닥요
'26.2.16 8:26 PM
(223.38.xxx.58)
원글만 봐서는 아들이 너무 했네요ㅜㅜ
며느리들은 시부모 뒷담화 전혀 안한답니까???
16. ...
'26.2.16 8:28 PM
(123.111.xxx.253)
아들에게 며느리 욕한 건 아들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예요.
사과는 왜 안 하시나요? 서로간의 선을 넘었다면 사과하고 끝날 일인 거 같은데요.
그리고 솔직히 며느리가 맘에 안 들었다는 말은 뭐하러 하시나요? 그건 원글님 사정이죠.
17. ,,,,,
'26.2.16 8:30 PM
(110.13.xxx.200)
아들한테 그런말 한거부터 잘못됐지만
그걸또 아내한테 전달한 아들도 모지리기는 매한가지네요.
그거 말 전해봐야 누구 좋을 사람이 있다고..
본인이 엄마한테 그런말 나한테 하지 말라고 했어야지.. ㅉㅉ
글구 딱 사건만 말하지 마시고 전후사정,내용도 써야 읽는이들이 판단을 하죠.
18. 장모는 달라요?
'26.2.16 8:31 PM
(223.38.xxx.252)
장모들은 뭐 다른가요?
사위가 마음에 안들면 장모도 자기딸한테 사위 뒷담화
할 수도 있죠
그렇다고 딸이 엄마랑 인연 끊는건 아니잖아요
19. .....
'26.2.16 8:33 PM
(211.228.xxx.30)
그 말을 부인에게 전하고, 집에 안 오고, 출산사실조차 안 전한 건 전부 아들이에요, 며느리가 아니라.
제대로 판단능력이 있는 남편이라면 그 말을 전하지도 않고, 설령 실수로 알렸다 하더라도 부모와 평소 사이가 좋았던 아들이라면 부인이 화 난 것과 별개로 자기는 부모와 연락은 하고 살아요. 근데 아들마저 연 끊은 것 보니 그 일화는 그저 평소 가뜩이나 불편했던 모자관계에서 벗어나는 계기로 작용했을 뿐인 거죠.
설마..순진한 내 아들을 며느리가 조종해서 이렇게 됐다고 착각하는 건가요? 그렇게 믿는다면 님 아들이 그 나이 먹도록 그 정도밖에 안되는 ㄷㅅ이란 걸 인정하는 꼴입니다. 이 모든 사단을 일으킨 애초의 원인제공자도 님이잖아요.
20. .....
'26.2.16 8:34 PM
(110.9.xxx.182)
아들이 말전함.
님 아들 문제임.
그전부터 며느리는 자기 안좋아한다는거 알았겠죠.
자기험담을 그것도 남편한테?
남편이 그걸 전달?
한번이건 두번이건이 중요한거 아니구요.
님 잘못한거 맞음.
21. ..
'26.2.16 8:35 PM
(211.235.xxx.8)
저기 윗님
딸도 인연끊습니다
딸이라고 뭐 다른가요?
제 친구 인연끊고 이민갔어요
22. 원글님이 뭘
'26.2.16 8:37 PM
(223.38.xxx.45)
그리 잘못했다고 비난하나요
그럼 장모가 자기딸한테 마음에 안드는 사위 뒷담화했다고
딸이 인연 끊어도 되냐구요ㅜㅜ
23. ㅋㅋ
'26.2.16 8:38 PM
(169.213.xxx.75)
아이도 낳은거 같은데 이름도 모릅니다.
ㅡㅡ> 아들도 손주 이름을 엄마한테 안 알려 줄 정도면 님이 심했겠죠
24. Npk
'26.2.16 8:42 PM
(1.234.xxx.233)
아 진짜 이 할머니 글 좀 안 볼 수 없나요
차단 기능이 없어서 정말 힘드네요.
25. ......
'26.2.16 8:42 PM
(110.9.xxx.182)
아들도 안봐요????
26. ...
'26.2.16 8:42 PM
(211.235.xxx.190)
맞아요
보통의 아들이라면 와이프가 시부모 안본다고 해도
본인이라도 왕래해요
아들은 며느리 입장에 납득 하는거고
본인도 부모와 왕래하고 싶지 않은거죠
원글님이 아들 얘기 빼고 며느리 탓만하는건
아들과 본인과의 관계의 문제를 밝히거나 인정하기 싫고
며느리 탓으로 해야 맘이 편해서 아닌지
27. ㅋㅋ
'26.2.16 8:42 PM
(169.213.xxx.75)
장모는 달라요?
'26.2.16 8:31 PM (223.38.xxx.252)
장모들은 뭐 다른가요?
사위가 마음에 안들면 장모도 자기딸한테 사위 뒷담화
할 수도 있죠
그렇다고 딸이 엄마랑 인연 끊는건 아니잖아요
ㅡㅡㅡㅡㅡㅡ
맞아요. 장모들이 딸 뒷담화 한다고 딸이 그걸 사위한테 전달하지도 않고 딸이 엄마랑 인연 끊지도 않죠
대부분 시모가 며느리 뒷담화해도 아들들은 그걸 며느리한테 전달하지도 않고 아들이 엄마랑 인연 끊지도 않고요
이 건에서는 시모가 며느리 뒷담화 한걸 전달한 것도 아들, 손주 이름 안 알려준것도 아들
아들도 엄마랑 연 끊고 싶었던거에요
28. ㅇㅇ
'26.2.16 8:43 PM
(106.101.xxx.147)
손주 이름 알려주는 건 아들이 전화로 5초면 가능한거에요. 며느리가 반대하든말든 가능한건데
아들은 님한테 그 이름 알려주는 것도 싫었던거에요
29. 아직도
'26.2.16 8:43 PM
(124.50.xxx.9)
사과할 마음은 없나 보네요.
사과하란 건 기회를 주는 건데
안 하니까 떨어져나간 거네요.
아직도, 없는 곳에선 나랏님 욕도 한다. 이런 마인드니까 아들마저도 인연을 끊은 것 같네요.
사과하라는 의미는 사과 안 하면 관계는 모두 끝이난다는 걸 의미해요.
무슨 말을 하셨는지를 써야 더 잘 알겠지만
이미 며느리는 쌓인 게 많나 봅니다.
사과하라했는데 사과 안 해도 관계는 이어질 줄 아셨나 봐요.
그게 최후의 배려인데...
30. 쉬라즈한잔
'26.2.16 8:44 PM
(223.39.xxx.9)
아들며느리가 보고싶으시면
사과하시고 관계개선하시고
안봐도 오케이 라면
이런글 쓰지마세요
글 올린거
읽어보면
아들며느리가사과하고
왔으면좋겠다는 간절함이보여요
그며느리가세월이흘러흘러 비슷만 며느리볼때까지
님의입장을 이해할요만큼의 이유가없어요
보고싶으면사과 아니면 이런글쓰지 마세요
님은 며느리 뒤에서욕하고 모자란 아드님은
그걸 고대로전달하고
또 사과하라는 모자란소리 시전하고
너무 너무 없어보여요
님을안보고살아도 아들며느리는 아쉬울거없어보이네요
31. 어차피
'26.2.16 8:52 PM
(180.71.xxx.214)
보기 싫은데
이참에 잘됐다
코투리 잡아서 며느리는 끊은거고
아와중 아들놈은 바보인증
와이프 한테 그말을 전달한 모양
그리고 뭔 코투리 잡혔나 와이프가 안간다니
자기도 그말 따름
32. ...
'26.2.16 8:5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이런거 보면 장모들은 얼마나 하고픈 말 사위 흉 딸이랑 살컷 하며 속시원히 살까 싶네요
모지리 아들들은 엄마가 한 얘기도 발설하고 다니니 말을 할수가 있겠나
아들 엄마들이 재미 없는건 맞는듯
33. ...
'26.2.16 8:54 PM
(1.237.xxx.38)
이런거 보면 장모들은 얼마나 하고픈 말 사위 흉 딸이랑 살컷 하며 속시원히 살까 싶네요
모지리 아들들은 엄마가 한 얘기도 발설하고 다니니 말을 할수가 있겠나
아들 엄마들이 재미 없고 답답하게 사는게 맞는듯
34. 백퍼
'26.2.16 8:54 PM
(49.1.xxx.74)
아들 작품이죠
며느리 어쩌구 는 핑계
35. .....
'26.2.16 8:56 PM
(110.9.xxx.182)
님이 문제는 여기서도 며느리 탓만 한다는거예요.
님 아들은 정상 같아요??
제일 이상한 놈이지
36. 육아의
'26.2.16 8:57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최종 목표는 완전한 타인으로
부모없이도 잘 사는 완벽한 독립적 인간을 만들어 내보내는 데 있다고 합니다.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하세요.
비록 사과하고싶지도 않고 며느리가 나쁘다는 마음이 여전하신 것 같긴 해도
이혼 안 하고 아들이 가정을 일구며 건강하게 잘 살아있다는 것만 해도 좋은 일이지요. 외국 가서 산다고 생각하세요.
다들 자식들은 결혼시키고 나면 정도믜 차이는 있지만 다 남이 됩니다.
37. 육아의
'26.2.16 8:58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최종 목표는 완전한 타인으로
부모없이도 잘 사는 완벽한 독립적 인간을 만들어 내보내는 데 있다고 합니다.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하세요.
비록 사과하고싶지도 않고 며느리가 나쁘다는 마음이 여전하신 것 같긴 해도
이혼 안 하고 아들이 가정을 일구며 건강하게 잘 살아있다는 것만 해도 좋은 일이지요. 외국 가서 산다고 생각하세요.
자식들은 결혼시키고 나면 정도믜 차이는 있지만 다 남이 됩니다.
38. 육아의
'26.2.16 8:58 PM
(121.147.xxx.48)
최종 목표는 완전한 타인으로
부모없이도 잘 사는 완벽한 독립적 인간을 만들어 내보내는 데 있다고 합니다.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하세요.
비록 사과하고싶지도 않고 며느리가 나쁘다는 마음이 여전하신 것 같긴 해도
이혼 안 하고 아들이 가정을 일구며 건강하게 잘 살아있다는 것만 해도 좋은 일이지요. 외국 가서 산다고 생각하세요.
다들 자식들은 결혼시키고 나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다 남이 됩니다.
39. 00
'26.2.16 8:59 PM
(125.140.xxx.125)
찾아가보세요
저도 몇번이나 연끊을 시도 했었는데
그때마다 매번
집에 무작정 찾아와서 울고불고 난리치고 죽겠다고 머리싸매고 누우심.
40. ..
'26.2.16 9:00 PM
(1.230.xxx.125)
뒷담화 좀?
내 입에서 나가면 가벼운 뒷담화지만
상대방 가슴엔 쇠꼬챙이가 수십개 박혀요
노력해서 뽑고 싶어도 가해자가 그럴수도 있다 말하면
더 깊이 박힌다고요.
뽑고 싶을 때 마다 더 깊이 박혀요 인생이 바뀐다구요.
아드님 인생도 같이 꼬여요.
가끔 만나 어울리는 지인한테도 못할말은
아들. 며느리한테 절대 하지마세요. 제발
41. ...
'26.2.16 9:03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문제가 아니고
아들이 엄마를 싫어하니 연 끊는거죠.
미련 접고 물려줄 재산 펑펑 다 쓰고 재밌게 사세요.
42. .......
'26.2.16 9:06 PM
(110.9.xxx.182)
그러니깐....
아들 불행하게 왜 며느리 흉을 봐서..쯧쯧
43. ㅎ
'26.2.16 9:11 PM
(49.236.xxx.96)
ㅎㅎㅎ 아들이 바보군요
아들이 전한거잖아요
그냥 아들 없다고 생각하고 살면 되지요
44. ㅇㅇ
'26.2.16 9:16 PM
(106.101.xxx.147)
아들이 생각이 없는게 아니고
아들의 생각인 거에요
생각 없어서 말 전하는 아들이면 손주 이름도 이름 후보부터 결정되기까지 다 중계했을겁니다.
45. ㅇㅇ
'26.2.16 9:21 PM
(14.48.xxx.230)
아들이 매정하네요 완전 아내편이군요
근데
사과를 안한 이유는 뭔가요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해서? 안보고 살아도 된다고 생각해서?
사과했다면 아들은 왕래했을텐데요
사과 안하는 엄마를 아내에게 변명해줄수가 없었나봐요
46. ....
'26.2.16 9:32 PM
(1.241.xxx.216)
걱정되어도 앞에서 얘기하기 조심스러운데
하물며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뒤에서 흉보신건데
그게 한 번이든 두 번이든 뭐가 중요한가요
원글님도 마음대로 흉봤듯이
며느리도 연 끊은 거 자기 마음이지요
저희 시모께서 저희 동서흉을 동서 가고나서
저희한테 하셨는데 저는 동서한테 절대 말 안해요
왜냐 다시는 그 얼굴 못볼까봐서요
동서가 안오면 며느리 흉이나 보는 시모 얼굴
저도 보기 싫어서 저는 듣고도 말 안했습니다
저희 동서도 듣는 순간 절대 안올거예요
47. -.-
'26.2.16 9:39 PM
(39.7.xxx.143)
남편의 부모이나 남과 다를바 없어서 아쉬울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의 태도랄까요. 마음 따위 나누지 않아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고 돈이라도 아주 많으면 또 상쇄가 될런지 모르겠으나…
전 며느리가 아니라 아들이 더 이상해요
부모 존중은 커녕 망나니네요.
48. ㅇㅇ
'26.2.16 9:55 PM
(118.235.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속에 며느리 성격같은 남자나 여자 마주치고싶지 않은 사람들중 한 명.
사회생활은 어찌하나싶고
49. 우연히
'26.2.16 10:12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어쩌다 우연히 듣게됏어요
시집일 혼자 다하고 안좋은소릴 뒤에서듣고
도저히 맘이안내켜 안가기를몇년
심하게 제욕을했다는것도 듣게되었어요
저는솔직히 시집에 할만큼했어요 근데돌아온건
제흉을봤대요 앞에서도 절 탐탁치않아했구요
도저히 더이상 못하겠어서 안갑니다
제가 속이 좁은건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못가겠어요
50. 미워하는
'26.2.16 10:23 PM
(211.34.xxx.59)
마음 다 티나요
그걸 뒷담까지해서 확인사살한거죠
그 뎟담화한거 사과 못하면 계속 이러고 사는거죠
아마 아들에게 엄마랑 살래 이혼할래 했을듯
51. 영통
'26.2.16 10:29 PM
(106.101.xxx.61)
-
삭제된댓글
결혼한 아들은
며느리의 남자인데
그 남자가 님을 배신하고 아내에게 일러바치고
이 일에서 배인자는 아들..즉 며느리의 남자
52. 영통
'26.2.16 10:30 PM
(106.101.xxx.61)
결혼한 아들은
며느리의 남자인데
그 남자가 님을 배신하고 아내에게 일러바치고
이 일에서 배신자는 아들..즉 며느리의 남자
53. ㅇㅅ
'26.2.16 10:54 PM
(211.220.xxx.123)
한번 며느리욕했다고 인연 끊은거 심했죠
얼마나 심한말이길래? 근데 그렇게 심한 말을 와이프한테
전한게 말이 되나요? 한번. 뒷담깐 시어머니 그럴수있죠
심한말이었음 정도에따라 연끊은 며느리 그럴수있죠
근데 아들은 이해안가네요
54. ᆢ
'26.2.16 10:54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부부는 일심동체라고 하잖아요
아들 믿고 얘기 했는데 며느리에게 전했나 보네요
며느리에게 직접 얘기한거랑 같아요
아들도 자기 아내를 안좋게 얘기하면 싫어해요
사과하기 싫으면 그대로 지내세요
아들 손자 보고 싶으면 사과 하시고요
저는 어제 46년 전에 당한일을 90세 노인 친척에게 사과 받았는데 기분이 더러워요
억지로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다시 불쾌한 기억을 다시 소환 당해서요
미워하거나 욕하지도 않았는데 지금 와서 사과 한다는게 이해가 안됐어요
사과한 이유가 궁금했어요
55. …
'26.2.16 11:12 PM
(210.95.xxx.144)
말 한마디에 끊기는 인연은 사과하고 화해해도 언젠가는 다시 끊기는 인연입니다. 괜히 안달복달 하지 마세요. 손주도 안보여주는건 남이 되겠다는 굳은 결심인거죠. 그냥 그런 인연인겁니다.
56. ㅡㅡ
'26.2.16 11:27 PM
(112.156.xxx.57)
며느리도 시모가 맘에 안 들었나보죠.
피장파장.
57. 휴식
'26.2.16 11:34 PM
(125.176.xxx.8)
재산이 없으셨군요
재산이 많았으면 연까지는 안 끊었을텐데.
며느리보다 아들이 더 괘심할것 같아요.
며느리야 남이니까 그러려니 해도 아들까지 안오면
마음이 무너지죠.
자식없는셈 치셔야죠.
58. ..
'26.2.17 12:10 AM
(36.255.xxx.137)
저희도 연락 끊었는데
사과도 요구 안했어요.
사과 받고 다시 얼굴 볼 생각도 없거든요.
원글님은 그래도 기회가 있으셨는데
스스로 거부하셨네요
59. ....
'26.2.17 12:38 AM
(61.43.xxx.178)
명절맞이 주작인가요?
보통 부연설명이나 자기변명 댓글 한두개는 쓰거나
욕하는 댓글만 잔뜩 쌓이면 지울텐데
아님 며느리가 시모인척 쓴 글인지...
기사화 되는지 시험삼아 써본건가
60. 아들 잘못이
'26.2.17 12:39 AM
(223.38.xxx.233)
제일 큰거죠.
님이 뒷담화한건...
장모도 사위가 마음에 안들면 딸한테 얼마든지
뒷담화할테니까요.
61. 객관은 무슨 ㅋ
'26.2.17 12:42 AM
(211.208.xxx.87)
무슨 뒷담화 한 건지 적어보세요.
62. ㅇㅇ
'26.2.17 12:46 AM
(133.200.xxx.97)
꼭 똑같은 며느리보고 똑같은 꼴 당할겁니다
내비두세요
사과한다고 달라질까요?
시부모 상투잡고 휘두르는 며느리와 이혼당할까봐 사이 라도 갈라질까봐 벌벌떠는 등신 아들의 환상의 콜라보
어차피 부모 개떡같이 여기고 언젠간 또다른 꼬투리잡아 연끊었음
손주새끼 한테도 관심끊으세요
조부모 사랑 못받는것도 지 자식 팔자
63. 아마
'26.2.17 12:52 AM
(220.75.xxx.117)
-
삭제된댓글
용서받기 힘든 뒷담을 했겠죠. 거기다 적반하장도 했을 듯.
나도 연중 딱 참고 4회 그 얼굴을 보는데 결코 용서는 못 합니다. 천한 노인네.
64. 가족도 존중해야
'26.2.17 12:52 AM
(1.236.xxx.93)
뒷담화 걸리셨음 사과해야합니다
시어머니는 하늘이고 며느리는 땅 아니구요
인간대 인간으로 대해야 합니다
어느집 귀한 딸이잖아요 다 사랑받기위해 태어난겁니다
65. ㅉㅉ
'26.2.17 12:52 AM
(58.126.xxx.220)
인생을 어찌살았으면...
며느리가 무슨 억하심정으로 일방적으로 그러겠나요?
아들한테 며느리 욕하는 시엄마가 정상입니까?
내 기준 정상 아니라고 봄.
아마도 이전에도 기분 상하게하는 많은 일들이 있었을거라고 봄
66. 아마
'26.2.17 12:53 AM
(220.75.xxx.117)
용서받기 힘든 뒷담을 했겠죠. 거기다 적반하장도 했을 듯.
나도 딱 참고 연 4회 그 얼굴을 보는데 결코 용서는 못 합니다. 천한 노인네.
67. ㅇㅇ
'26.2.17 1:19 AM
(169.213.xxx.75)
이런 조부모 사랑이 무슨 필요가 있다고 ㅋ
엄마욕하는 할머니 필요없음
68. 슬프다
'26.2.17 1:33 AM
(211.243.xxx.228)
더 늦기전에 잘 푸세요.
10년이나 아들도 못 보고 살면 너무 슬플 것 같네요.
계속 쭈욱 못 보고 살 만큼 인생이 길지 않아요 ㅠㅠ
69. ...
'26.2.17 2:04 AM
(219.255.xxx.39)
아들 잘못이 아니라 아들앞에서 며늘 흉본게 나쁜거예요.
입장바꿔 그 아들이 원글님의 남편이였다면 달랐을까요?
내딸 내 며느리 구분말고
친구,동료라도 허물도 좀 덮고 봐도 못본 척하는것도 필요하더라구요.
흉을 봤을땐 이런 결과로 연결된다는 생각은 전혀 안하셨나봐요.
저라면 그냥 더 기다려볼렵니다.
훙봤을때 그 심정으로는 며늘,아들이 와도 별로 마음에 안드실듯.
70. 그
'26.2.17 3:12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뒷담화 얘기부터 하세요.
어띤 내용이길래..그건 쏙빼놓고
뭐가됐든 아들 젤나쁨.
이간잔 시킨거자나요.
세상 젤 나쁜짓.
남도 아니고 가족을 이간잔.
모지리모지리
아무리 나뿌ㄴ말이었대도..마누라한텐 절대ㅇ그런말 하지마라고 당부하고 입닫아야지.
그걸 전달하냐
결혼할띠 해주ㄴ게 없나오?
있으면 개워내고 연락끊어라 하세요.
자식이 한명뿐인가오?
형제들끼리도 연래않고 안본다던강ㆍ?
71. 장모는 안그런줄?
'26.2.17 4:05 AM
(223.38.xxx.53)
장모는 뒷담화 안하는줄?
잘못한 이는 전달한 아들이죠
72. 미련한시모들이
'26.2.17 4:37 AM
(1.235.xxx.138)
아들앞에서 며느리 흉보더라고요
당연히 그러면 안되는거예요
우리 시모,시이모들 죄다 며느리 뒷담화...지들끼리나할것이지
같이 사는 당사자한테 해서 좋을게 뭔가요?
미련한것들.저도 연끊고 안다닌지10년째
73. 어후
'26.2.17 4:46 AM
(95.91.xxx.171)
-
삭제된댓글
''임금님 뒤에서도 욕은 하는데 뒤에서 얘기 좀 했다고 사과를 해라?''
뒷담화가 전달 안될거라고 생각하신건가요?
뒷담화 당당하게 하셨으면 당당하게 결과를 받아들이세요.
사과도 안하시고, 며느리 비난하는거 보니... 황당함..........
74. 으
'26.2.17 6:06 AM
(211.217.xxx.96)
아들이 님이 싫었나봐요
며느리에게 말전하고
본인도 안오잖아요
단순한 뒷담화 수준이 아니였다에 한표
75. ...
'26.2.17 6:07 AM
(59.9.xxx.67)
아들이 제일 문제네요. 어디 부모가 기분상한말 한번했다고 인연을 끊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물론 인연을 끊을 정도면 지속적인학대 괴롭힘등에서 본인도실아야하니 끊을수있다고보지만 한번?의 서운한말?로 불효자죠. 며느리는 맘이니 그럴수있도요 그래서 섭섭해도 말을 못하는거예요. 포기하고요 다시 연락받으면 미안하다고 하고 잘지내야죠. 안오면 안오나보다 설겆이.안하먄 안하나보다.. 그냥 가만있어야해요 요즘은
76. ㅎㅎㅎ
'26.2.17 6:20 AM
(118.235.xxx.41)
그러니까 사과를 안했다는 거죠?
어리석은 분이네요
애기들 어릴때 진짜 귀엽고 이쁜데
못보고 지나가셨네요
사과는 타이밍과 태도예요
상대가 사과요구를 할때
납득이 안가더라도 하시지
아들 잘못 키운 탓이죠
말을 옮기는 모지리
77. 며느리가
'26.2.17 6:37 AM
(39.123.xxx.24)
인성이 바닥인 걸로 ㅜ
솔직이 남 흉 안보고 사신 분 있으세요?
저는 면전에서도 당했지만
무슨 과일과게 주인도 아니고 안가면 그만?
속셈은 단한가지입니다
그냥 싫은데 이참에 끊어버리자!!!
재산이 없으시거나 외아들?
78. ....
'26.2.17 7:20 AM
(115.22.xxx.169)
뒷담화 할수도있죠. 성에 안차실수도있고.
근데 그걸 전했다는건 아들도 그말에 동의안된다는거
아마 그얘길하는순간에도 아들과 옥신각신 티격태격했겠죠
자기편아닌 사람에게 속말을 전한 님판단이 미스
어머니와 며느리입장을 별개로 생각못하고 이게말이되냐며 고대로 말전한 아들이 멍청.
뒷담화 수위가 쎄다면 앞으로 얼굴볼 자신이 없다 이정도일수도있죠.
근데 님도 손주까지 안볼망정 사과는 못하겠다를 선택한거잖아요.
그걸 선택하신거예요. 억울할것도 없고
내가 왜 그얘길했지...아들놈은 왜 말을 전했지...이걸 통탄하셔야지.
며느리의 탓도 있다고 하려면 나같아도 연락끊을만하다인지 너무 오버한다인지
그내용의 수위가 결정적기준인데 그건 말안하셨으니 며느리잘못은 패스.
79. 그거
'26.2.17 7:28 AM
(121.175.xxx.233)
화살의 방향이 잘못됐습니다.
며느리가 아니라 아들이 잘못한거예요
엄마가 내 와이프 면전도 아닌 뒤에서 욕했다
나는 그 뒷담화 와이프에게 일렀고 와이프는 노발대발(이미 까발린말 주워담지도 못하고 나만 곤란하게 생겨서)
엄마한테 내 와이프한테 사과하라 명령했는데 안들어처먹었고 오케이 이때다싶어 산뜻하게 손절
나는 내 가족하고만 어화둥둥하며 잘살련다
어차피 결혼한답시고 받을돈도 다 땡겨 받았고
이참에 잘됐어 괜히 중간에서 이 눈치 저 눈치 보던거 해결됐으니
그러니까
뭐 예쁘다고 보고싶어하시나요
애를 낳았던지 말던지 잊어버리세요
저는 아무상관없는 제 3자이지만 아들이 정말 괘씸합니다
그런 모지리중 상모지리 아들이 배우자랍시고 선택해서 하하호호 지들끼리 아주 잘 살고있는 그 며느리라는 여자 그 끼리끼리 수준 알만합니다
싸그리 잊어버리시고 속상해하지도 마세요 그 정도 마음쓸만큼 가치있는 인간들도 아니잖아요?
곱씹을수록 더럽다는 생각만 듦
80. 그거
'26.2.17 7:32 AM
(121.175.xxx.233)
홀어머니시니까 개무시하는 거예요
아들인지뭔지 진짜 나쁜놈
81. 77
'26.2.17 7:38 AM
(219.241.xxx.152)
님이 돈도 없어 가까이 해 봤자 득도 없고
아들도 같은 느낌
또 아들이라도 너랑 이혼 할 지라도 우리 불쌍한 좋은 엄마 까지는 아니라도 엄마가 얼마나 속상했으면이 아니라
내 부인 흉봐 부인에게 고자질 부인 대노 안 본다니
같이 안 봄
객관적으로 보세요
아들이 엄마가 진심으로 좋아하고 애닮아 하는 구석이 1도 없어요
그러니 저리 행동하죠
자식 같은 동생 저래서 저도 안 봐요
이혼해서 자식 누나가 키워죠
하면 자식 같은 동생이라 키워줄 텐데
나랑 인연 끊어 지들끼리 잘 사니
저도 좋다 싶어요
님도 님 인생 사세요
자식은 키운 재미로 생각하시고
82. 에이비씨
'26.2.17 7:46 AM
(58.126.xxx.220)
왜 다들 돈없어서 발길끊는다고 생각하시는건지
돈 많아도 아들내외가 시모 인성에 진저리나서
발길 끊은 집도 많아요
보통 저런경우 사람 질릴정도로 들들 볶는타입이죠.
요즘 효도는 인품으로 받아내는거라던데
본인탓이 가장큽니다
며느리욕을 친구한테 하는거랑
같이 살고있는 아들한테 하는게 같나요?
83. 댓글
'26.2.17 9:01 AM
(211.217.xxx.205)
보시간 하실건가요?
그 인연 며느리가 끊은거 아니에요
아들이 끊은 거지.
아들이 참다참다 본가랑 왕래 끊고
자기 가족-아내와 아이겠지요? 지키기로
결정한 거지요.
어떤 면에선 아들 잘 키우신거라고 봐야지요.
84. 사과하시지
'26.2.17 9:09 AM
(116.32.xxx.155)
사과는 타이밍과 태도예요
상대가 사과요구를 할때
납득이 안가더라도 하시지22
85. 이정도면
'26.2.17 9:11 AM
(180.65.xxx.21)
무슨 내용의 뒷담화인지가 관건
86. ..
'26.2.17 9:30 AM
(59.20.xxx.246)
사과하세요. 나이먹고 연끊겨도 본인 잘못 모르시네요. 22222
87. ㅁㅁㅁ
'26.2.17 9:42 AM
(222.100.xxx.51)
작은 일은 사과 안해도 되나요?
작은 일 사과 못하는 사람, 큰 일도 핑계 만들어 안하죠.
객관적으로 뒷담화 내용도 치졸했을듯
88. 10년
'26.2.17 9:47 AM
(175.116.xxx.138)
10년 지났으면~ 저라면 이런 명절에 멍하기는 할것같습니다만
사과안한게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잔인하게 돌아선 자식에 대해
저도 없는 자식이라고 생각하며 잊을겁니다
이제 사과한들 10년 지났는데 여전히 왕래는 안할듯싶어요
연을 끊고 싶었는데 그게 명분이 되어 관계를 끊은것같거든요
아들이 독한놈이다 생각하시고 잊으시길
다른 자식은 없나요?
89. 며느리야
'26.2.17 9:59 AM
(211.206.xxx.180)
남이니 그렇다치고
아들을 잘못 키웠네요.
제대로 못난 놈.
쓸데없이 말은 중간에서 전하고, 제 엄마는 찾아봐야지.
90. ..
'26.2.17 10:18 AM
(61.39.xxx.97)
님이 잘못 하셨네요 뒷담이라니...
관계 끝내는거 님이 원하던 바 잖아요
왜 징징 대세요
91. ㅡㅡㅡ
'26.2.17 10:19 AM
(180.224.xxx.197)
아들며느리가 설마 그거 하나에 돌아섰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잘못한줄 모르는 사람은 그게 부모일지라도 연끊는수밖에 없습니다.
92. 만약
'26.2.17 10:23 AM
(1.237.xxx.216)
욕과 상관없이
아들과 관계가 어땠는지
아들이 부모 신뢰하면
아들만이라도 연락해요 당연히
93. ㅇㅇ
'26.2.17 10:31 AM
(180.75.xxx.97)
주작이죠?
94. ...
'26.2.17 10:56 AM
(116.32.xxx.73)
며느리 욕을 해봐야 얼마나 했을까요?
그년 저년 해가며 못되고 어쩌고 하지 않았을 바에야
사람들 다 조금씩 하잖아요
우리 어머니도 저에 대한 불만을 가끔씩 남편에게 합니다
그래도 전 그런가보다 누구나 불만이 있을수 있는거고 그이상 잘하기
어려우니 넘어가요
그런다고 일일히 사과하면 며느리는 사과할일 없을까요??
며느리야 관계가 좋아지기전에 이런일이 있으니 그렇다쳐도
아들은 도대체 뭔가요???
와이프가 관계를 끊어도 아들은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어떻게 손주이름도 모르게 연락을 안하나요
그런놈은 이해할 필요없이 놓아 버리세요
부모를 얼마나 우습게 생각하면 그럴까요
너무 괘씸하다
95. ..
'26.2.17 11:29 AM
(211.44.xxx.155)
-
삭제된댓글
요즘은 연끊었다는 얘기 진짜 많더라구요
저도 50대라 이런 말 무섭기도 해요
님이 물론 잘못을 했긴 하지만..
그만큼 시가 싫어하는 사람들 많고
아들하고 관계도 안좋으신 것 같아요
96. .....
'26.2.17 11:31 AM
(114.202.xxx.53)
최종 목표는 완전한 타인으로
부모없이도 잘 사는 완벽한 독립적 인간을 만들어 내보내는 데 있다고 합니다.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하세요.
비록 사과하고싶지도 않고 며느리가 나쁘다는 마음이 여전하신 것 같긴 해도
이혼 안 하고 아들이 가정을 일구며 건강하게 잘 살아있다는 것만 해도 좋은 일이지요. 외국 가서 산다고 생각하세요.
다들 자식들은 결혼시키고 나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다 남이 됩니다.
2222
뒷담화한 시엄마 안보고 싶은건 자기 맘이죠
뭐라 따질일이 아니고 냅두세요
97. 저기
'26.2.17 11:43 AM
(211.207.xxx.148)
그냥 사과 하시면 될걸 10년을 안하겼어요?
98. ㄷㄷ
'26.2.17 12:00 PM
(106.101.xxx.153)
엄마가 죽을죄를 진것도 아닌데
10년동안 발길을 끊어요?
원글님이 자식을 잘못키웠네요
처가집에 말뚝박을 놈이에요
그러다 팽당하면 지부모 생각나겠죠
99. ?????
'26.2.17 12:02 PM
(211.235.xxx.243)
뭐가 뒤에서 한 얘기라는 거에요?
아들한테 며느리 욕한 게 뒤에서 한 얘기라고요????
저… 실례지만 노망이 나신 것인지 아니면 원래 좀 교양이 없으신지? 아들한테 며느리 욕한 건 뒤에서 한 얘기아니시고요 그냥 싸움 건 거에요. 오죽하면 아들이 연락을 끊었을까…
뒷담은 당사자랑 전혀 연관없는 사람한테 하는 게 뒷담입니다…
100. ....
'26.2.17 12:07 PM
(1.241.xxx.216)
중요한 건 며느리가 끊었다는게 아니라
아들도 끊었다는 겁니다
그걸 인정하셔야 꼬인 실타래를 풀 수 있는거예요
내 자식도 내 마음대로 안되는데
하물며 남의 자식인 며느리가 내 마음대로 될까요..
101. 그거
'26.2.17 12:29 PM
(118.235.xxx.85)
빌미 하나잡아서 이때다싶어서 작업한거같음
102. 까놓고
'26.2.17 12:33 PM
(118.235.xxx.85)
며느리는 아들한테 시모욕안해요?
아들이 며느리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
어차피 같이살아야할 더 기니까 며느리편들수밖에없는거지.
참 남편들 불쌍해요. 돈도벌고 두여자사이에서 박터지고.
103. 대통령도
'26.2.17 12:36 PM
(180.228.xxx.96)
욕하는 세상인데 그걸 전한 눈치없는 아들놈 새끼가 더 나빠요.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마음에도 없는 사과 해봤자 1~2번 왕래 해봤자 또 지들 맘에 안 드는거 있으면 꼬투리 잡아서 절연할 것들이니 유산 1원 한 푼 줄 생각 하지도 말고 그냥 신경도 쓰지 말고 본인 건강 챙기면서 돈 아끼지 말고 남편이랑 둘이 행복하게 사세요
아들 며느리 둘 다 그냥 싸가지 없는 것들이네...
104. 당나귀귀
'26.2.17 1:50 PM
(39.117.xxx.21)
따들도 친정엄마랑 남편흉 보지않나요?
모지리는 그걸 알게한 아들놈이구요
알게해놓고 사과안한다고 연끊은거보면 아들 잘못키운거예요
그럴것들이면 어차피 관계개선한다고 사과해봤자 다른 트집잡아 연끊을 것들이예요
본인 행복하게 돈 쓰며 잘 지내고 신경쓰지 말아요
105. 원글주작성공
'26.2.17 1:55 PM
(125.132.xxx.175)
새해부터 얼마나 심심했으면 또 주작해서 댓글로 배 채우는지
106. 얘기도 얘기나름
'26.2.17 2:19 PM
(183.97.xxx.35)
무슨내용이길래
아들까지 나서서 사과하라고 했을까 .
그러게 자식이 성인이 됐으면
어른대 어른으로 대해야지
결혼한 자식을 여전히 미성년자 취급
도와는 못줄망정 애들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하니 안보고 살지 ..
107. ...
'26.2.17 2:37 PM
(121.185.xxx.90)
제목 워딩부터 잘못 됐네요
연 끊은 건 며느리가 아니고 아들이예요
거기서부터 시작이예요
여전히 며느리탓하고 십년간 가만있으니 안풀리는 거예요
사정을 자세히 알 수 없으나
아들이 사과하라고 할 정도면 한번 뒷담화가 아니라 그간 쌓인 게 많았다가 아들도 거기서 돌아선걸로 보여요
다들 자기한테 유리하게 얘기하죠
108. 솔직히
'26.2.17 2:40 PM
(14.45.xxx.188)
시모든 며느리든 친정엄마든....케바케죠.
인간 덜된 사람이 며느리면 천사표시모가 고생이죠.
인간 덜된 사람이 늙어서 시모든 친정엄마든
자식들과 그 배우자가 고생이죠.
109. ㅎㅎㅎ
'26.2.17 2:49 PM
(14.53.xxx.152)
어리석기가 모전자전
110. ㅇㅇ
'26.2.17 3:09 PM
(106.101.xxx.71)
-
삭제된댓글
피드백 없는거 보면 주작 혹은 기출변형
이 정도면 챙피해서라도 지울텐데
111. ㅇㅇ
'26.2.17 3:29 PM
(118.220.xxx.220)
둘 중 하나예요
원글이 아들 키울때 애착 형성 안되게 방치하고 돌보지 않았다
혹은 떠받들고 훈육도 안하고 자기 밖에 모르게 키웠다.
이 두가지 경우 아들이 결혼하면 멀어져요
며르리와의 문제가 아닙니다
112. ㅇㅇㅇㅇ
'26.2.17 4:25 PM
(221.147.xxx.20)
시어머니짓 하다가 연 끊겼네요
게다가 아들에게 며느리 흉을 본다는 건 부부 사이 이간질한다는 건데
정말 최악이에요
그런 식으로 조종하는 시어머니들 많았죠 옛날에 통했지만 지금은 안통합니다.
솔직히... 이혼시키려 했나요?
113. 뒷담화내용이관건
'26.2.17 4:38 P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원글이 뒷담화 좀 했다고..이렇게 가벼이 여기는거보니 뒷담화내용이 심각한걸로 추측되네요
보통 가해자들 마인드가 이렇잖아요
내가 뭘 그리 잘못했냐 틀린말했냐 ㅎㅎ
아들까지 나서서 사과하라는거보면 뒷담내용이 궁금해지네요
못 적으시겠죠? 며느리가 과민반응한거 아닌거같아요
114. 뒷담화내용이관건
'26.2.17 4:42 PM
(223.38.xxx.113)
원글이 뒷담화 좀 했다고..이렇게 가벼이 여기는거보니 뒷담화내용이 심각한걸로 추측되네요
보통 가해자들 마인드가 이렇잖아요
내가 뭘 그리 잘못했냐 틀린말했냐 ㅎㅎ
아들까지 나서서 사과하라는거보면 뒷담내용이 궁금해지네요
못 적으시겠죠? 며느리가 과민반응한거 아닌거같아요
그리고 그정도로 심각한 내용이었으면 아들선에서 엄마랑 해결하지 아내에게 쪼르륵 달려가 전하진않죠
어리석은 모자네요
115. ...
'26.2.17 5:50 PM
(58.234.xxx.182)
아들을 입 싸게 키운 엄마 잘못
그런거 하나 하나 쪼르륵 가서 이를정도로 상황파악 못하게 키운 죄까지...
그런데 댓 보니 정신 못 차린 시모들 천지네
귀머거리 벙어리 3년씩 참고 사는 며느리는 이제 없어요
116. 이런글엔
'26.2.17 5:53 PM
(118.235.xxx.85)
다들 며느리빙의해서 원글편 아무도 안듭니다.
117. ...
'26.2.17 6:28 PM
(121.133.xxx.158)
여긴 아들이 제일 잘못...
그리고 저도 며느리인 사람으로서 시어머니가 제 욕을 뒤에서 했다면 당연 연 끊어요. 그러지들 마세요. 며느리는 가족이 아닙니다. 남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누가 내 욕을 뒤에서 하면 그 사람 다시 보나요. 안 보죠. 이건 당연한 결과.
118. 어른
'26.2.17 6:53 PM
(221.138.xxx.92)
불러서 진심어린 사과를 하세요.
그럼 되잖아요.
119. ㄱㄴㄷ
'26.2.17 7:35 PM
(1.237.xxx.190)
아무리 그렇더라도 아들마저 연을 끊다니..
일단 아들이 똑똑하지 못한 거고요.
걔네들이 무시 못하게 원글님이 경제력을 탄탄히 갖추세요.
120. '''
'26.2.17 7:50 PM
(121.66.xxx.12)
며느리가 아니라 아들이 님이 싫었던 거에요.
아내에게 험담을 전한 것: 모지리가 아니라면 듣는 본인도 자신의 엄마가 소스라치게 싫었던 거임. 그러니까 아내와 내용을 공유함
본인마저도 왕래 끊은 것: 고부갈등 있어도 아들 혼자만 왕래를 할 수 있는데 그조차 안해... 친손자 이름도 안알려주고 연 딱 끊는다? 아들 본인이 엄마가 싫다는 거임. 며느리때문에 그런거라면 그렇게 키운건 결국 글쓴이임.
며느리아닌 아들 혹은 글쓴이가 문제..
121. ..
'26.2.17 7:51 PM
(125.185.xxx.26)
아들이 잘못 너는 뒤에서 남얘기안하냐고
앞에서 한말 아님 흘려들을줄 알라고
나섰음 이런일없죠 혼자 손주데리고 오던 와야지
아들이 더 나빠 보이네요